◐ [칡뿌리] 칡뿌리를 탕을 만들어 1~2일 따끈할 때 차대신 마시면 효과가 좋다. 칡뿌리 35~40g을 1회분 기준으로 달이거나 생즙을 내서 1일 2~3회식 3~4일 복용해도 좋다.
◐ [호박] 호박 ?2쪽을 태워서 2회로 나누어 따끈할 때 먹으면 특효가 있다.
◐ [표고버섯] 표고버섯을 1회 2~3개씩 물 2홉으로 달여서 설탕(흑설탕) 3숟가락을 넣고 매일 식사 전으로 2~3일 마시면 특효가 있다.
◐ [대추씨] 대추씨(산조인)에 약간의 감초를 넣어 서서히 달여서 1일 2회씩 3~4일간 복용하면 특횯가 있다. 특히 장기복용하면 몸이 좋다.
◐ [우엉] 우엉의 생것을 먹기 좋게 만들어 하루에 ⅓쪽씩 1~2일간을 복용하면 효과가 좋다.
◐ [귤껍질] 귤껍질을 말려서 1회에 5~10g을 탕관에 달여 설탕을 알맞게 넣고 2~3일간 차처럼 마시면 효과가 좋다. 특히 감기나 유행성 독감에 더욱 특효가 있다.
◐ [ 콩, 생파] 열이 몹시 나고 머리가 아플 때 쓴다. 콩 150g과 생파 80g에 물을 적당히 넣고 진하게 달여서 밥 먹기 30분전에 한 번에 먹는다.
◐ [곶감, 생강] 감기에 걸려 머리가 아프고 코가 막히며 기침이 날 때 쓴다. 곶감 서 너개를 구워서 먹거나, 혹은 곶감 세 개와 생강 한 뿌리를 함께 달여서 한번에 먹는데 하루에 한 번씩 달여 먹는다. 곶감은 폐를 윤활하게 하며 진해 거담 작용이 있으므로 감기뿐만 아니라 기관지염에도 쓰면 좋다. 생강은 산한 발할 작용과 이담 작용이 있으므로 풍사, 한열, 두통, 비색증, 습성 기침에 쓴다.
◐ [ 팥, 메밀, 파 뿌리] 감기로 코가 막힐 때는 팥죽 한 사발에 메밀쌀 70g과 파뿌리 세대를 넣고 한 시간 정도 달여서 한 번에 다 먹은 다음 더운 방에서 땀을 내면 좋다. 메일쌀이 없는 경우에는 입쌀이나 좁쌀도 좋다. 어린 아이가 코가 몹시 메어서 젖을 먹기 힘들어 할 때는 생파를 짓찧어 낸 즙을 코 안에 떨구어 넣으면 코가 열리면서 한결 편안해 한다.
◐ [파, 식초] 파 뿌리 10~20대를 썰어서 적당한 양의 물을 넣고 죽처럼 되게 달인 다음, 식초를 조금 쳐서 식기 전에 먹고 더운 방에서 땀을 내면 잘 낫는다.
◐ [박하] 박하는 6월 하순부터 10월 중순 사이에 채취한 박하 잎사귀가 제일 좋다. 박하를 40g의 달여서 그 물을 단번에 마신다. 박하는 풍열을 없애며 발할 진통 작용이 있으므로, 폐렴, 기관지염, 편두통에도 좋다.
◐ [인동덩굴] 꽃이 만발한 시기에 채취한 신선한 인동덩굴 40~50g에 물 한 사발을 넣고 달여서 한 번에 마시고 땀을 낸다. 말린 것을 15~25g이면 된다. 인동덩굴이나 꽃은 해열, 해독 작용이 있으므로 감기는 물론 폐렴에도 많이 쓴다.
◐ [ 메밀, 들깻잎, 꿀] 오슬오슬 추우면서 뼈마디가 쑤시고 열이 오를 때는 들깻잎 한 줌과 메밀쌀 네 숟가락에 꿀을 적당히 넣고 죽을 쑤어서 식기 전에 먹고 땀을 낸다. 들깻잎은 풍한을 헤치고 가슴이 답답한 것을 풀어주며 담을 삭히는 작용이 있다. 꿀은 열을 내리고 중기를 보하며, 기침을 멎게 하고 독을 풀며 아픈 것을 멈추게 하는 작용이 있다. 이상 세 가지 약재는 모두 해열 작용을 하므로 효과가 매우 좋다.
◐ [은행나무 열매, 파 뿌리, 참기름] 껍질을 벗긴 은행나무 열매 세 개를 잘 짓찧은 다음, 파 뿌리 한대와 참기름 두 숟가락을 넣고 잘 섞는다. 이것을 끊여서 한번에 다 먹고 땀을 내면 열도 내리고 코가 막힌 것도 곧 열린다. 은행나무 열매는 딸꾹질을 멎게 하고 기침과 담을 삭힌다. 파 뿌리는 표증을 발산시키고 이질을 치료하며 또한 거담제와 이담제 외에 감기를 예방하는데도 쓴다.
◐ [파, 고추, 술] 파를 짓찧고 고추에 섞어서 소주 150ml를 넣고 따스하게 데워 아침과 저녁 밥 먹기 30분전에 한 잔씩 먹고 땀을 내면 효과가 있다.
◐ [복숭아나무 잎, 참기름] 복숭아나무 잎을 조금 짓찧어 참기름 두 숟가락에 개어 먹는다. 복숭아나무 잎은 쓰고 평하여 독이 없다. 이린 아이의 한열증, 산한으로 오는 풍비증, 땀이 나지 않을 때, 두풍에 쓴다.
◐ [메밀, 파 ] 메밀 죽을 쑤어 파 뿌리 한두 대를 잘게 썰어 넣고 하루에 세 번 정도 먹는다. ※ 주의할 점은 돼지고기나 양고기를 함께 먹지 말아야 한다. 메밀은 기침기가 위로 거슬러 올아오면서 아플 때 쓰며 두통을 치료한다.
◐ [파, 생강] 파 흰 밑둥(뿌리도 함께) 15대와 생강 다섯 쪽에 물을 500ml가량 넣고 졸여서 한 번에 큰 잔으로 한잔 정도 마시고 땀을 낸다. 이렇게 하루에 두 번, 오후 식간과 잠자기 전에 먹는다.
◐ [무, 생강] 감기로 열이 나면서 기침이 있을 때 쓴다. 무와 생강 각각 같은 양을 잘게 썰은 다음 세 배 정도의 끊는 물을 넣고 설탕을 먹기 좋을 정도로 넣어서 하루에 서너번씩 적당히 마시면 좋다. 무는 매우며 달고 독이 없다. 사열을 제거하며 가래를 삭히고 기침을 멎게 한다. 그리고 폐위, 토혈, 코피 나는 것을 치료한다.
◐ [차조기, 황경피나무 껍질] 차조기 잎과 항경피나무 껍질 각각 20g에 물을 적당히 넣고 달여서 찌꺼기는 짜 버리고 그 물을 하루 두세번에 나누어 먹는다. 차조기의 성미는 따스하며 맵고 독이 없다. 일체의 냉기를 없애며 풍한의 표사를 헤치고 대소변을 잘 통하게 한다. 황경피나무 껍질을 쓰면서 차고 독이 없다. 상한의 열병을 치료하고 구창과 어린 아이가 열이 있으면서 설사할 때 옹정에도 쓴다.
◐ [ 엿기름, 파 뿌리] 엿기름 한 줌과 파 뿌리 세대에 물을 적당히 넣고 달여서 찌꺼기는 짜 버리고, 그 물은 한 번에 마시고 땀을 낸다. 이렇게 하루에 두 세 번씩 먹는다.
◐ [무씨] 감기가 심하여 가래가 많이 생기고 기침이 날 때 쓴다. 무씨를 약간 볶아서 익힌다음 가루 내어 한 번에 10g에 정도씩 더운 물에 타서 하루에 세 번 먹는다. 무씨는 맵고 달면서 평하고 독이 없다. 기침이 나는것과 천식을 치료하고 담을 삭힌다
임신중 감기( 민간 요법 )
임신중 약은 못 드시고.. 감기로 고생하시는 예비 엄마들을 위해
조금 도움이 되었으면 하네요..
◐ [칡뿌리] 칡뿌리를 탕을 만들어 1~2일 따끈할 때 차대신 마시면 효과가 좋다. 칡뿌리 35~40g을 1회분 기준으로 달이거나 생즙을 내서 1일 2~3회식 3~4일 복용해도 좋다.
◐ [호박] 호박 ?2쪽을 태워서 2회로 나누어 따끈할 때 먹으면 특효가 있다.
◐ [표고버섯] 표고버섯을 1회 2~3개씩 물 2홉으로 달여서 설탕(흑설탕) 3숟가락을 넣고 매일 식사 전으로 2~3일 마시면 특효가 있다.
◐ [대추씨] 대추씨(산조인)에 약간의 감초를 넣어 서서히 달여서 1일 2회씩 3~4일간 복용하면 특횯가 있다. 특히 장기복용하면 몸이 좋다.
◐ [우엉] 우엉의 생것을 먹기 좋게 만들어 하루에 ⅓쪽씩 1~2일간을 복용하면 효과가 좋다.
◐ [귤껍질] 귤껍질을 말려서 1회에 5~10g을 탕관에 달여 설탕을 알맞게 넣고 2~3일간 차처럼 마시면 효과가 좋다. 특히 감기나 유행성 독감에 더욱 특효가 있다.
◐ [ 콩, 생파] 열이 몹시 나고 머리가 아플 때 쓴다. 콩 150g과 생파 80g에 물을 적당히 넣고 진하게 달여서 밥 먹기 30분전에 한 번에 먹는다.
◐ [곶감, 생강] 감기에 걸려 머리가 아프고 코가 막히며 기침이 날 때 쓴다. 곶감 서 너개를 구워서 먹거나, 혹은 곶감 세 개와 생강 한 뿌리를 함께 달여서 한번에 먹는데 하루에 한 번씩 달여 먹는다. 곶감은 폐를 윤활하게 하며 진해 거담 작용이 있으므로 감기뿐만 아니라 기관지염에도 쓰면 좋다. 생강은 산한 발할 작용과 이담 작용이 있으므로 풍사, 한열, 두통, 비색증, 습성 기침에 쓴다.
◐ [ 팥, 메밀, 파 뿌리] 감기로 코가 막힐 때는 팥죽 한 사발에 메밀쌀 70g과 파뿌리 세대를 넣고 한 시간 정도 달여서 한 번에 다 먹은 다음 더운 방에서 땀을 내면 좋다. 메일쌀이 없는 경우에는 입쌀이나 좁쌀도 좋다. 어린 아이가 코가 몹시 메어서 젖을 먹기 힘들어 할 때는 생파를 짓찧어 낸 즙을 코 안에 떨구어 넣으면 코가 열리면서 한결 편안해 한다.
◐ [파, 식초] 파 뿌리 10~20대를 썰어서 적당한 양의 물을 넣고 죽처럼 되게 달인 다음, 식초를 조금 쳐서 식기 전에 먹고 더운 방에서 땀을 내면 잘 낫는다.
◐ [박하] 박하는 6월 하순부터 10월 중순 사이에 채취한 박하 잎사귀가 제일 좋다. 박하를 40g의 달여서 그 물을 단번에 마신다. 박하는 풍열을 없애며 발할 진통 작용이 있으므로, 폐렴, 기관지염, 편두통에도 좋다.
◐ [인동덩굴] 꽃이 만발한 시기에 채취한 신선한 인동덩굴 40~50g에 물 한 사발을 넣고 달여서 한 번에 마시고 땀을 낸다. 말린 것을 15~25g이면 된다. 인동덩굴이나 꽃은 해열, 해독 작용이 있으므로 감기는 물론 폐렴에도 많이 쓴다.
◐ [ 메밀, 들깻잎, 꿀] 오슬오슬 추우면서 뼈마디가 쑤시고 열이 오를 때는 들깻잎 한 줌과 메밀쌀 네 숟가락에 꿀을 적당히 넣고 죽을 쑤어서 식기 전에 먹고 땀을 낸다. 들깻잎은 풍한을 헤치고 가슴이 답답한 것을 풀어주며 담을 삭히는 작용이 있다. 꿀은 열을 내리고 중기를 보하며, 기침을 멎게 하고 독을 풀며 아픈 것을 멈추게 하는 작용이 있다. 이상 세 가지 약재는 모두 해열 작용을 하므로 효과가 매우 좋다.
◐ [은행나무 열매, 파 뿌리, 참기름] 껍질을 벗긴 은행나무 열매 세 개를 잘 짓찧은 다음, 파 뿌리 한대와 참기름 두 숟가락을 넣고 잘 섞는다. 이것을 끊여서 한번에 다 먹고 땀을 내면 열도 내리고 코가 막힌 것도 곧 열린다. 은행나무 열매는 딸꾹질을 멎게 하고 기침과 담을 삭힌다. 파 뿌리는 표증을 발산시키고 이질을 치료하며 또한 거담제와 이담제 외에 감기를 예방하는데도 쓴다.
◐ [파, 고추, 술] 파를 짓찧고 고추에 섞어서 소주 150ml를 넣고 따스하게 데워 아침과 저녁 밥 먹기 30분전에 한 잔씩 먹고 땀을 내면 효과가 있다.
◐ [복숭아나무 잎, 참기름] 복숭아나무 잎을 조금 짓찧어 참기름 두 숟가락에 개어 먹는다. 복숭아나무 잎은 쓰고 평하여 독이 없다. 이린 아이의 한열증, 산한으로 오는 풍비증, 땀이 나지 않을 때, 두풍에 쓴다.
◐ [메밀, 파 ] 메밀 죽을 쑤어 파 뿌리 한두 대를 잘게 썰어 넣고 하루에 세 번 정도 먹는다. ※ 주의할 점은 돼지고기나 양고기를 함께 먹지 말아야 한다. 메밀은 기침기가 위로 거슬러 올아오면서 아플 때 쓰며 두통을 치료한다.
◐ [파, 생강] 파 흰 밑둥(뿌리도 함께) 15대와 생강 다섯 쪽에 물을 500ml가량 넣고 졸여서 한 번에 큰 잔으로 한잔 정도 마시고 땀을 낸다. 이렇게 하루에 두 번, 오후 식간과 잠자기 전에 먹는다.
◐ [무, 생강] 감기로 열이 나면서 기침이 있을 때 쓴다. 무와 생강 각각 같은 양을 잘게 썰은 다음 세 배 정도의 끊는 물을 넣고 설탕을 먹기 좋을 정도로 넣어서 하루에 서너번씩 적당히 마시면 좋다. 무는 매우며 달고 독이 없다. 사열을 제거하며 가래를 삭히고 기침을 멎게 한다. 그리고 폐위, 토혈, 코피 나는 것을 치료한다.
◐ [차조기, 황경피나무 껍질] 차조기 잎과 항경피나무 껍질 각각 20g에 물을 적당히 넣고 달여서 찌꺼기는 짜 버리고 그 물을 하루 두세번에 나누어 먹는다. 차조기의 성미는 따스하며 맵고 독이 없다. 일체의 냉기를 없애며 풍한의 표사를 헤치고 대소변을 잘 통하게 한다. 황경피나무 껍질을 쓰면서 차고 독이 없다. 상한의 열병을 치료하고 구창과 어린 아이가 열이 있으면서 설사할 때 옹정에도 쓴다.
◐ [ 엿기름, 파 뿌리] 엿기름 한 줌과 파 뿌리 세대에 물을 적당히 넣고 달여서 찌꺼기는 짜 버리고, 그 물은 한 번에 마시고 땀을 낸다. 이렇게 하루에 두 세 번씩 먹는다.
◐ [무씨] 감기가 심하여 가래가 많이 생기고 기침이 날 때 쓴다. 무씨를 약간 볶아서 익힌다음 가루 내어 한 번에 10g에 정도씩 더운 물에 타서 하루에 세 번 먹는다. 무씨는 맵고 달면서 평하고 독이 없다. 기침이 나는것과 천식을 치료하고 담을 삭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