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 여고딩들 - _-^!!!!!쳇

삐꾸돼지2008.05.02
조회1,312

톡을 즐겨보는 20대 입니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잇엇던일 하나 써보려고 하는데 ...그전에!!

 

요즘 광우병떄문에 많이 시끄러운데....하......

 

정말 슬프군요 ㅜㅜ

 

제가 친구 PC방 대타를 하게됬습니다

 

강남역에 있는건데 .. 식대가 1마넌 이랍니다 !!!!

 

룰루~ >_< ㅋ ㅋ  PC방 알바경험이 잇음!!

 

가서 게임도 할겸 휫바람불면서 갓지만은....-  _-^

 

젠장.... 손님이 드릅게 만터군요...

 

여기저기서 불르지 커피달라..치워달라..뭐달라 -_ -

 

아나 .............-_  -그렇게 죠이 열씨미 일하고ㅜㅜ

 

이제 카운터에서 쉬고있는데

 

문이 열리더니 고딩들이 오더근여... *_ * 우웅??

 

ㅋㅋㅋㅋㅋㅋㅋㅋ

 

컴퓨터는 안하고... 친구가 있는지 친구 옆에 가서 막 수다를 떨더군여...-ㅁ-

 

전....그런가부다 하고 -_ -자리를 치우면서 ...있는데

 

한 여자애가 제 옆모습을 보더니.... 친구들에게 작은소리로 

 

"오오~  잘생겻다!!"

 

팅 *_* 속ㅇ로,...아싸구리- _- ㅋㅋ 난 아직 죽지안앗어!!!

 

하면서 그 고딩들을 지나쳣습니다

 

멋잇게 머리한번 흔들면서 머리카락 찰랑찰랑 하게 흔들그여...후후훗

 

그렇게 카운터 와서 앉아 잇는데

 

그고딩 몇명들이 훅훅 하고 지나가면서 절 곁눈질 하더군요....크크큭

 

꺄하하하하하하 졸라조아쬬!!!! 아싸 !!   ㅋㅋㅋㅋㅋ 번호 따이겟는걸??  이러고있는데...

 

한 덩치하는 고딩분이 절보구 친구들한테가서 하시는말씀이 -_ -

 

 

 

 

 

 

 

 

뭐여 잘생겻다며 ??

 

뭐여 잘생겻다며 ??

 

뭐여 잘생겻다며 ??

 

뭐여 잘생겻다며 ??

 

 

이쉬방.....- _-지는 옥흐 주제에.... ㅜ _ㅠ 아씨..ㅜㅜ ㅜ

 

쪽팔려서 바로 화장실가서...머리 다듬구.ㅜ.ㅜㅜ  자리에 와서.....

 

고개 숙이고 있었습니다....ㅇ ㅏ완전 초라해지는...... ㅜ _ㅠ _

 

나중에 계산할때 인사는 잘하고 가더이.......

 

하....그 덩치고딩분은 절 빤히 보시면서 가더군요...

 

그 눈빛 ...시밤......  옥떨메....

 

옥상에서

 

떨어진

 

메주 밟은 킹콩...

 

야 옥상으러 따라나와!!!!!!! 이말 정말 하고시펏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