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어제 사촌언니의 집에 놀러 갔어요. 전 빨강색을좋아해서 언니가 빨강 매니큐어를 바르고 있어 발라달라고 하니 은쾌히발라주더군요. 그날 밤, 저는 새벽2~3시쯤에 일어났어요. 그런데, 그 매니큐어가 눈에 젤 먼저 띄더군요. 그래서 한걸음 한걸음 갔습니다. 그 순간 전 쓰러졌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보니 저는 바닥에 누워 있고, 그 매니큐어는 바닥에 깨져 있더군요. *여러분! 이 이야기는 진짜 제가 경험 했습니다.욕하지 마세요!
마법의 빨강 매니큐어
안녕하세요.
저는 어제 사촌언니의 집에 놀러 갔어요.
전 빨강색을좋아해서 언니가 빨강 매니큐어를 바르고 있어 발라달라고 하니 은쾌히발라주더군요.
그날 밤, 저는 새벽2~3시쯤에 일어났어요.
그런데, 그 매니큐어가 눈에 젤 먼저 띄더군요.
그래서 한걸음 한걸음 갔습니다. 그 순간 전 쓰러졌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보니 저는 바닥에 누워 있고, 그 매니큐어는 바닥에 깨져 있더군요.
*여러분! 이 이야기는 진짜 제가 경험 했습니다.욕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