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에 어느 모임에서 첫눈에 호감을 느낀 그녀와,,, 우연회 최근에 같은 일을 하게되면서 급속도록 친해졌습니다.... 그러면서 자연히 그녀에 대한 좋은 감정도 활발히 생겼고, 제가 만나자할때 어느때든 웃으면서 나오면서 단둘이서도 참 재미있게 지냈습니다. 그래서 그녀를 내 여자로 만들고 싶다는 생각도 들은마음에 작업(?)을 걸기로 결심,,, 친해진지 아직2달도 안되었지만 그래도 꾸준히 급하지 않게 그녀에게 점수를 따려고 노력해왔고 또 그렇게 해왔습니다. 최근 그녀 생일에 나름 의미있는 선물과 편지를 주고나선 그녀를 눈물나올라고 한다면서 엄청 감동먹으면서 행복해하던 그녀와 그날 집에와서 기쁨이 담긴 문자들을 많이 주고받았는데,,, 다른 좋은 말은 기억 하나도 안나고 "오빠 정말 친오빠 같아요..." 밖에 생각안나네요,,, 그 문자를 받기전에 일이(?) 50%이상진척되었다고 생각했는데, 그 문자를 받고난후 아직 갈길이 멀구나 새삼 느꼇습니다.. 그녀와 전 5년차이,,,,(전 20대 중반) 뭐 서두르지 않을겁니다만,,,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ㅠㅠ 그래도 단순히 그 문자 하나때문에 조금 맥이 빠지네요...쩝... 그녀 정말 순진합니다... 그래서 더 무슨생각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녀는 무슨생각일까요? 혹시game over는아니죠?>ㅜㅜ
친오빠 같다는 소리 들었습니다 ㅠㅠ
1년전에 어느 모임에서 첫눈에 호감을 느낀 그녀와,,,
우연회 최근에 같은 일을 하게되면서 급속도록 친해졌습니다....
그러면서 자연히 그녀에 대한 좋은 감정도 활발히 생겼고,
제가 만나자할때 어느때든 웃으면서 나오면서
단둘이서도 참 재미있게 지냈습니다.
그래서 그녀를 내 여자로 만들고 싶다는 생각도 들은마음에
작업(?)을 걸기로 결심,,,
친해진지 아직2달도 안되었지만 그래도 꾸준히 급하지 않게 그녀에게 점수를 따려고
노력해왔고 또 그렇게 해왔습니다.
최근 그녀 생일에 나름 의미있는 선물과 편지를 주고나선
그녀를 눈물나올라고 한다면서 엄청 감동먹으면서 행복해하던 그녀와
그날 집에와서 기쁨이 담긴 문자들을 많이 주고받았는데,,,
다른 좋은 말은 기억 하나도 안나고 "오빠 정말 친오빠 같아요..." 밖에 생각안나네요,,,
그 문자를 받기전에 일이(?) 50%이상진척되었다고 생각했는데,
그 문자를 받고난후 아직 갈길이 멀구나 새삼 느꼇습니다..
그녀와 전 5년차이,,,,(전 20대 중반)
뭐 서두르지 않을겁니다만,,,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ㅠㅠ
그래도 단순히 그 문자 하나때문에 조금 맥이 빠지네요...쩝...
그녀 정말 순진합니다... 그래서 더 무슨생각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녀는 무슨생각일까요? 혹시game over는아니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