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사랑은 변함없거든요

태연이2008.05.03
조회219

양가부모님  다 아시고 우리둘 사이 다 아시면서 늘 불만이신 울 엄마때문

정말 마음아파 견딜수 없네요

울 남친 집에도 가끔 옵니다 장모님 장모님 하면 애교까징

그럼 울 엄마 반갑게 맞아주십니다

아직 어린 철부지지라 걱정 되시겟지만 우리을 믿어줬으면 하네요

두리 아직 공부중인 입장이라 결혼은 학업을 마치고 하기로 양가측에서

그렇게 알고 계시거든요

 엄마 아빠 오빠 자리 비켜주기위해 제 방으로 남친고 들어갑니다

그런데 그걸 못마땅해 하신 엄마때문에 참 힘드네요

그냥 양가집 알고지낸사인데 문제될것 없는데 지나친 걱정을 하시기에

불만이 이만저만 않네요 엄마는 너 결혼하기전까지  애는 안된다시면 단호하게 말씀하셨거든요

그래서 저도 그걸 모른바는 아니니 걱정하지 말라시고 안심시켜드렷는데

남친만 만나면 엄마는 애 가질까 저리 걱정을 하시네요

울남친 비록 생긴것 요즘 남자들 비해 인물 빠집니다

그치만 절 너무 너무 아껴주거든요

엄마 아빠  오빠절 믿어주셨으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