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적인 초.중.고등교육 대학은 못나왔습니다. 하지만, 어떤게 법적으로 또는 도덕적으로 해도되는 일인지, 아닌지 정도는 파악할수 있을만한 사고지능을 갖추었습니다. 그동안 많은 대통령들이 임기기간을 마치고, 많은 비리들로 욕을먹었었죠. 이명박은 임기초반부터 많은 총알을 받고있는데에서, 저는 적어도 기회를 줘야하지 않을까 하는생각이 먼저였었습니다. 하지만, 국민이나 다른모두가 단지 누군가에 의해서 선동되어서 이렇게 반대하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수입을해서 먹지않더라도 그 소를 수입하는돈은 국민들의 피와 땀과 눈물이담긴 돈으로 수입을해서 버리는것일테지요. 저 26살 변변한 직장없이, 편히쉴 내집없이, 내 다리가되어줄 차한대없이 그렇게 살고있습니다. 제 노력이 부족한 탓도 있겠지만, 제가 당당하게 말씀드릴수 있는건, 저보다 1/100만큼의 노력없이도 편히 호화로움을 누리고 사시는 정치인이나 대기업업체의 자제분들도 많은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럼 우리 가문의 조상들이 게을렀나요. 저희 조상이 남의집 머슴을 했더라도, 평생을 바쳤을것이고, 제가 지어낸 아파트만 해도 몇십동이나 되는데요. 그렇게 피와땀과눈물이 담긴 저희집 재산을 이명박님은 남의소사서 다시 버리는데 쓰시고, 그 세금을 날로 드신 정치인분은 자식분들 술값으로 주시고, 하시잖아요. 솔직히 억울하네요. 아파요. 저 지금 만신창이 같아요 몸도 마음도 진짜 죽고싶은 심정이예요. 살아봤자 광우병걸리거나, 아님 평생 당신들의 방목해놓고 기르는 노예밖에 더되나요. 살맛안나네요. 어느 앙케이트 조사중에 이런게 있었어요. "다시 태어나면 대한민국 국민으로 태어나고 싶습니까?" 솔직히 그때는 대한민국 국민인게 자랑스러웠지만, 요즘은 아닙니다. 절대로. 오늘 톡 돌면서 인터넷 서핑하면서, 이명박님 욕하시는분들, 광우병, 여고생 단체 폭행을 당당하게 동영상으로 담아 인터넷에 올린 고등학생남자분들, (뒤에서 구경하는 남학생은 너무 즐겁게 웃고있더라구요) 길거리에서 술취한 아버지뻘의 아저씨를 구타하고 돈을 빼았는 가출청소년들, 자기 회사에서 일하는 용역업체 직원에게, 응원의 한마디는 못하더라도 "감히 용역 주제에"라는말을 하는 본회사 직원, 남의집 자식 납치해서 돈을 요구한남자 돈만벌면 뭐든 다해도 괜찮고 부모가주신 몸팔아도 괜찮다는 한 여성분, 요즘 이런것들 뿐이 안보여요, 적어도, 아주 적어도 마음 훈훈해지는 따뜻한 뉴스가 보고싶구요. 나라가 못살고 힘들어도, 모두가 단결하는 그런 나라에서 살고싶구요. (현재 티벳은 중국에게 나라를 빼앗겼지만, 국민 승려분들 모두 하나되어 나라를 되찾으려 세계각국에 도움을 요청하고있습니다.) 그런나라라면, 평생 막노동으로 먹고살더라도, 힘들어도 참을수 있을것 같고, 내가 결혼해 내 자식이 태어난대도 자랑스러운 나라라고 말할수 있을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이명박님, 당신은 일제강점기때의 매국노만큼 못났네요. 이완용은 일본에 나라팔고, 이명박은 미국에 나라판 대한민국 역사의 매국노로 남지 마시길, 지금이라도 정신차려주세요 국민으로서 부탁드립니다.
지금 내눈에보이는 대한민국
정상적인 초.중.고등교육 대학은 못나왔습니다.
하지만, 어떤게 법적으로 또는 도덕적으로 해도되는 일인지, 아닌지
정도는 파악할수 있을만한 사고지능을 갖추었습니다.
그동안 많은 대통령들이 임기기간을 마치고, 많은 비리들로 욕을먹었었죠.
이명박은 임기초반부터 많은 총알을 받고있는데에서, 저는 적어도 기회를 줘야하지
않을까 하는생각이 먼저였었습니다. 하지만, 국민이나 다른모두가 단지
누군가에 의해서 선동되어서 이렇게 반대하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수입을해서 먹지않더라도 그 소를 수입하는돈은 국민들의 피와 땀과 눈물이담긴
돈으로 수입을해서 버리는것일테지요.
저 26살 변변한 직장없이, 편히쉴 내집없이, 내 다리가되어줄 차한대없이
그렇게 살고있습니다. 제 노력이 부족한 탓도 있겠지만,
제가 당당하게 말씀드릴수 있는건, 저보다 1/100만큼의 노력없이도
편히 호화로움을 누리고 사시는 정치인이나 대기업업체의 자제분들도 많은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럼 우리 가문의 조상들이 게을렀나요.
저희 조상이 남의집 머슴을 했더라도, 평생을 바쳤을것이고, 제가 지어낸 아파트만
해도 몇십동이나 되는데요. 그렇게 피와땀과눈물이 담긴 저희집 재산을
이명박님은 남의소사서 다시 버리는데 쓰시고, 그 세금을 날로 드신 정치인분은
자식분들 술값으로 주시고, 하시잖아요. 솔직히 억울하네요. 아파요.
저 지금 만신창이 같아요 몸도 마음도 진짜 죽고싶은 심정이예요.
살아봤자 광우병걸리거나, 아님 평생 당신들의 방목해놓고 기르는 노예밖에
더되나요. 살맛안나네요. 어느 앙케이트 조사중에 이런게 있었어요.
"다시 태어나면 대한민국 국민으로 태어나고 싶습니까?"
솔직히 그때는 대한민국 국민인게 자랑스러웠지만, 요즘은 아닙니다. 절대로.
오늘 톡 돌면서 인터넷 서핑하면서, 이명박님 욕하시는분들, 광우병,
여고생 단체 폭행을 당당하게 동영상으로 담아 인터넷에 올린 고등학생남자분들,
(뒤에서 구경하는 남학생은 너무 즐겁게 웃고있더라구요)
길거리에서 술취한 아버지뻘의 아저씨를 구타하고 돈을 빼았는 가출청소년들,
자기 회사에서 일하는 용역업체 직원에게, 응원의 한마디는 못하더라도
"감히 용역 주제에"라는말을 하는 본회사 직원, 남의집 자식 납치해서 돈을 요구한남자
돈만벌면 뭐든 다해도 괜찮고 부모가주신 몸팔아도 괜찮다는 한 여성분,
요즘 이런것들 뿐이 안보여요,
적어도, 아주 적어도 마음 훈훈해지는 따뜻한 뉴스가 보고싶구요.
나라가 못살고 힘들어도, 모두가 단결하는 그런 나라에서 살고싶구요.
(현재 티벳은 중국에게 나라를 빼앗겼지만, 국민 승려분들 모두 하나되어
나라를 되찾으려 세계각국에 도움을 요청하고있습니다.)
그런나라라면, 평생 막노동으로 먹고살더라도, 힘들어도 참을수 있을것 같고,
내가 결혼해 내 자식이 태어난대도 자랑스러운 나라라고 말할수 있을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이명박님, 당신은 일제강점기때의 매국노만큼 못났네요.
이완용은 일본에 나라팔고, 이명박은 미국에 나라판 대한민국 역사의
매국노로 남지 마시길, 지금이라도 정신차려주세요 국민으로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