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경기도에 살고 있는 23 살 남자 입니다 시간도 안가고 해서 제 애기쪼금 해볼까 합니다 전 고등 학교때 부터 지금 까지 알바를 많이 한거같습니다 (맥도날드, 롯데리아, 하디스 주차요원, 호프 ,고기집 노가다, 전단지,) 사람이라는게 30만원을 벌때는 그거에 마추어서 살고 만족 하다가도 100만원을 벌게되면 30만원벌던일을 안하게 되자나요 언제 부터 인가 돈을 많이 따지게 된거같네요 페스트푸드 일할때는 애들이랑 어울리는게 좋고 정도 많이 들고 오래 햇던거같은데 고등학교 졸업하고 주차장 하면서 90만원을 버니까 푸드점에서 일하는건 미친짓인거같고 90만원 버는것도 만족 하지 못해서 노가다까지가고 노가다가서 (기숙하는 노가다) 쉴때 쉬고 버는게 150만원은 넘었습니다 군대가기전 4개월 정도 한거같은데 군대갈때는 한푼도 없었던거같네요 ㅋㅋㅋ 군대를 제대하니까 힘들고 많이 일해도 돈을 좀많이 주는 알바를 하고 싶었습니다 벼룩시장을 찿다가 찿은 알바가 안마방 카운터 그리힘든것도 없고 손님도 그닥 많이 있지 않았고 제일힘든건 졸음과의 싸움이었습니다 안마방이라는게 아가씨가 들어 가서 나올때 카운터에 있다가 전화벨을 잠깐 1초2초? 툭 눌러 줍니다 그러면 그소리를 듣고 정리하고 나오는 시스템이지요 모하다 모하다 바쁘고 까먹고 그러면 5~10분 늦을 때도 있습니다 그럼 썡지랄을 다하십니다 아가씨들이 ㅅㅅ 월급은 135만원이었고 6개월 뒤에는 160주신다고 하셧습니다 그런데 야간이기도 하고 집에서 조금 멀어서 차비도 만만치 않고 .. 그래서 그만 두기로 햇습니다 한달정도 하다 그만 두고 때마친 친구도 제대를 해서 집을 좀 나가고 싶다고 하길래 그럼 내가 군대가기전에 햇던 노가다를 가치 하자고 햇습니다 경기도 파주... 기숙노가다라서 파주에서 살아야되는데 옛날에는 기숙사를 소장이 시내에 잡아 줫는데 돈이 없다고 거기에서 나오는 기숙사를 쓰랍니다 파주... 완전 개시골입니다 ㅡㅡ 진짜 일하고 들어오면 논밭밖에 안보입니다... 거기다 제가간게 1월달.... 파주.. 조올라 춥습니다 작살나게 정말 오금이 떨리네요 네복에 솜바지에 윗도리는 4개입고 무슨 군대 혹한기도 아니고 맨날 6시에 일어나고 완전 친구랑 저랑 군대 다시 간줄 알앗습니다 거기다 군대가기전에 노가다를 햇을떄는 내가 쉬고 십을때 몰아서 쉬었는데 이제는 주말에 무조건 쉬랍니다 ㅡㅡ 이랫든 저랫든 주말 쉬고 친구랑 같이 있으니 주말에 술먹고 막머하고 암튼 이래저래해서 날 씨 다풀릴때 그만 둿습니다 ㅡㅡ;;;개추울때 다하고 ㅠ 그리고선 한달정도를 논거 같습니다 일구하면서 ㅠ 맘에 드는 게 없어서 한달정도 놀다 또 벼룩 시장을 뒤지니 월300이상 막이런거 있습니다 노래방 도우미입니다 그래서 진짜 고민 고민 하다가 전화 해보고 한번 면접 보러 갔습니다 면접 보더니 얼굴 반반 해서 초이스도 잘되겟다고 (ㅋㅋ 풋) 돈많이 벌겟다고 그러는 겁니다 실장 인상도 참 착하고 그래서 해볼까 생각 하고 있엇는데 대뜸 당장 일하랍니다 ㅡㅡ 츄리링 입고 왓는데 제가 죄송하다고 내일 부터 하겟다고 햇습니다 그러다가 친동생을 만나서 집에 오고 있는데 다시 전화가 오더니 지금 나와 줄수 없냐고 그럽니다 ㅡㅡ.. 사람이 부족하다나 ㅡㅡ 안된다고 하고 내일 가겟다고 하고 재꼇습니다 ㅡㅡ; 그러다가 몇일뒤에 .. 음 가보기라도 하자 식으로 갔습니다 근데 아주 오래 전에 딴데 면접 본적이 있었는데 그기는 사장 노래방에서 도우미를 뛰고 어쩌다가 원정(다른가게)간다고 햇는데 여기는 처음 부터 원정이었습니다 형들 3명이서 방에 드러갔는데 다빠구 먹엇습니다 남자 필요 없다가 부른거 취소한답니다 그렇게 해서 처음 방은 이렇게 쫑낫고 실장이 갑자기 전화 받더니 파주로 가는겁니다 ㅡㅡ ..... 차안에서 들어 보니 실장이라는 사람이 파주에서 잘나가던 도우미 였다가 그떄 실장이 머같아서 애들을 데리고(자기가 키운애들) 나온거랍니다 실장형은 그래서 도우미이제 안하고 전화로 일만 받는다고 합니다 금촌 이었습니다 완전.. 노가다 할떄 지겹게 오던 금촌 그러다가 노래방에 드러 가게 되었습니다 여자 손님 3명 이엇는데 남자 도우미 한명 필요하다고 우리팀에 형한명과 제가 들어 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초이스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 여자 3명이....ㄷㄷㄷ.... 도우미 같았습니다 한분 떡데좀 있고 한분은 얼굴 무지 날카롭고 한분은 나이좀 있어보이고 순해보엿습니다 떡데와 날카로운 얼굴 포스..작납니다 (얼굴 보자 마자 잘놀아요? 졸라 비꼼 ㅠ) 떡데는 다른팀 실장하고있는 사람을 데려다가 앉치고 ( 그여자가 싫은지 표정이 썩쏘입니다 친한거 같기는 한데 조올라 싫은듯...) 날카로운 여자는 금촌에이스 앉치고 나이 좀 있는 여자 옆에 제가 앉았습니다 진짜 태어나서 그리 떨어 본게 없을 정도로 조올라 떨엇습니다 진짜 와... 맥주 계속 마시고 담배 계속 피고.. 그러다가 금촌에이스가 분위기 띄운다고 노래 한곡 한다고 합니다 쥬얼리 원모타임을 부르는데 이티춤 추고 완적 분위기 장악... 노래가 끝나고 여자들한테 전화 가 왓는데 좀 심각 합니다.. 가게 사장 같은데 어디냐고 막 싸웁니다.. 떡데가 저보고 노래 하라고 해서 신나는거 한곡 부르고 오는데 사장한테 전화 가 왓는지 노래부르고 있는데 여자 분들 다나감;;; 이래저래해서 사장이 지금있는 노래방 찿아 올거 같다고 금촌 에이스가 하고있는 노래방에 가게 되었습니다 가는 도중 다들 손잡고 가는데 전 제 파트너 손을 못잡았습니다 몸을 너무 떨고 있어서 ㅡㅡ 들킬가봐;;;;; 그리해서 장소를 옴겨 다시 노래방에 드러갔습니다 그때 다른팀 실장 하는 사람이 잠깐 어디좀 가따 온다고 나갔습니다 날카로운여자가 떡데 한테 조올라 지랄 합니다 왜저따구로 하기 싫어하는사람 앉치냐고 ... 날카로운 여자가 바꾸라고 조올라 머라합니다 그러다가 제파트너분이 노래 하게 되엇는데 전 나가서 탬버린좀 쳐주고 분위기 마쳐 주고 있었는데 여자들 나갓다가 오더니만 제파트너가 저를 부릅니다 .. 잠깐 나와보라고 하더니만 한시간 치 3만원을 줍니다 미안하다고 인연있음 다음에 보자고 그래서 초이스 한시간만에 나왔습니다 우리 실장 만원 주고 2만원 벌었습니다 그러다가 우리팀 다른 형들 3명 다들 방에 드러가있고 실장하고 차에서 티비보다가 실장이 너가 좀 배워 야 될텐데 분위기좀 타야 낳아질텐데 막이러더니 우리팀 에이스 형한테 전화 하더니 좀 드러가 있으면 안되냐고 묻더니 저보고 그형들 방에 들어 가랍니다 드러갓더니 에이스형 여자친구분 이랍니다 에이스형 나이 24 그여자친구분 나이 40다된거같습니다.... 여자친구라고 뽀뽀하고...난리가 아닙니다... 놀러를 간다는둥 키스하고 엉덩이 만지고 난리 낫어아주 (나중에 실장한테 무러봣는데 저런여자친구 3~4명 된다고 합니다...) 어쨋든 다른 여자 분하고 우리팀 형 한분 있었는데 이형이랑 에이스형이랑 콤비 랍니다 한번 보여준다고 노래한곡하는데 와........ 입버러집니다 노래를 잘부르는게 아니고 흥겹게? 신나게? 와.. 솔직그냥 노래는 제가 훨잘부르는듯? 풋 ㅋㅋ 애기하고 막이러다가 전 그때도 몸이 떨려서 양주를 스트레이트로 한병을 거의 다 빠라 삐리뽕을 한거같네요 그러다가 취기좀 올라고 노래도 한곡하고 다같이 나와서 감자탕집가서 감자탕에 술한잔 하고 그날 일을 마쳣습니다 자구 일어 나니 진짜 못할꺼같더라고요... 워낙 소심해서리 제가 ㅋㅋ 그래서 그냥 쉬움일하자 고 생각 하고 찿다가 어느덧 한달을 또 놀았습니다. 집에서 죽일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더는 안되겟어서 알바를 구하다가 피방씨방 면접을 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써든어택을 조아라하고 많이해서리 게임되는 피방일을 할라고생각을 하다가 면접을 보는데 게임이안된다고 하는겁니다 음.. 그래도 일좀하다보면 시켜주겟지 월래 처음에는 다안된다고 하겟지 생각해서 하루 체험이라도 해볼까 하고 하루 나갓는데 일하고 있는데 제친동생이 오는 겁니다... 친하답니다.... 머됫다... 하루일하고 겜못할꺼같음 쨀라고햇는데... 그기다 제가지금 하는 타임이 제가친한선배 대타랍니다 알고 봣더니.. 야간으로 그래서 지금 글을 쓰고 있어요 ㅋ 어제 였습니다 ㅡㅡ 100석이나되는 컴터를 땀흘려가며 치우고 세수나 할까 생각으러 밖에 있는 화장실을 가는데0 (빌딩 한층에 피방 당구장 두개 있음) 어디서 많이 본 여자있길래 생각해봣더니 그떡데 가있는겁니다 ㅡㅡ; 떡데가.. 와.. 진짜 울컥 해서 한대 칠뻔함 ㅋ 아무튼 이래저래 해서 피방 일한지 한달 가까이되네요 ㅋ 시간이 안가서 글썻는데 무지하게 많이 적은거같네요 사람이 돈을 따라가면 안되고 하고싶은일을 하면 돈이 따라온다는데 저도 정말 그러고 싶네요.. 언젠간 저도 그리 되겟죠?! ㅋ 만약 이글보신분이 있다면 감사하고 돈을따라가는 사람이 아닌 따라오게 만드는 멋진 사람이 되시길 바래요 좋은 주말되시고 감사합니다
내인생의 알바
안녕하세요
전 경기도에 살고 있는 23 살 남자 입니다
시간도 안가고 해서 제 애기쪼금 해볼까 합니다
전 고등 학교때 부터 지금 까지 알바를 많이 한거같습니다
(맥도날드, 롯데리아, 하디스 주차요원, 호프 ,고기집 노가다, 전단지,)
사람이라는게 30만원을 벌때는 그거에 마추어서 살고 만족 하다가도
100만원을 벌게되면 30만원벌던일을 안하게 되자나요
언제 부터 인가 돈을 많이 따지게 된거같네요
페스트푸드 일할때는 애들이랑 어울리는게 좋고 정도 많이 들고 오래 햇던거같은데
고등학교 졸업하고 주차장 하면서 90만원을 버니까 푸드점에서 일하는건
미친짓인거같고 90만원 버는것도 만족 하지 못해서
노가다까지가고 노가다가서 (기숙하는 노가다) 쉴때 쉬고
버는게 150만원은 넘었습니다
군대가기전 4개월 정도 한거같은데
군대갈때는 한푼도 없었던거같네요 ㅋㅋㅋ
군대를 제대하니까 힘들고 많이 일해도 돈을 좀많이 주는 알바를 하고 싶었습니다
벼룩시장을 찿다가 찿은 알바가 안마방 카운터
그리힘든것도 없고 손님도 그닥 많이 있지 않았고
제일힘든건 졸음과의 싸움이었습니다
안마방이라는게 아가씨가 들어 가서 나올때 카운터에 있다가
전화벨을 잠깐 1초2초? 툭 눌러 줍니다
그러면 그소리를 듣고 정리하고 나오는 시스템이지요
모하다 모하다 바쁘고 까먹고 그러면 5~10분 늦을 때도
있습니다 그럼 썡지랄을 다하십니다 아가씨들이 ㅅㅅ
월급은 135만원이었고 6개월 뒤에는 160주신다고 하셧습니다
그런데 야간이기도 하고 집에서 조금 멀어서 차비도 만만치 않고 ..
그래서 그만 두기로 햇습니다
한달정도 하다 그만 두고 때마친 친구도 제대를 해서
집을 좀 나가고 싶다고 하길래
그럼 내가 군대가기전에 햇던 노가다를 가치 하자고 햇습니다
경기도 파주... 기숙노가다라서 파주에서 살아야되는데
옛날에는 기숙사를 소장이 시내에 잡아 줫는데
돈이 없다고 거기에서 나오는 기숙사를 쓰랍니다
파주... 완전 개시골입니다 ㅡㅡ 진짜 일하고 들어오면
논밭밖에 안보입니다... 거기다 제가간게 1월달....
파주.. 조올라 춥습니다 작살나게 정말 오금이 떨리네요
네복에 솜바지에 윗도리는 4개입고 무슨 군대 혹한기도 아니고
맨날 6시에 일어나고 완전 친구랑 저랑 군대 다시 간줄 알앗습니다
거기다 군대가기전에 노가다를 햇을떄는 내가 쉬고 십을때
몰아서 쉬었는데 이제는 주말에 무조건 쉬랍니다 ㅡㅡ
이랫든 저랫든 주말 쉬고 친구랑 같이 있으니 주말에 술먹고 막머하고
암튼 이래저래해서 날 씨 다풀릴때 그만 둿습니다 ㅡㅡ;;;개추울때 다하고 ㅠ
그리고선 한달정도를 논거 같습니다 일구하면서 ㅠ
맘에 드는 게 없어서 한달정도 놀다 또 벼룩 시장을 뒤지니
월300이상 막이런거 있습니다
노래방 도우미입니다
그래서 진짜 고민 고민 하다가 전화 해보고 한번 면접 보러 갔습니다
면접 보더니 얼굴 반반 해서 초이스도 잘되겟다고 (ㅋㅋ 풋)
돈많이 벌겟다고 그러는 겁니다
실장 인상도 참 착하고 그래서 해볼까 생각 하고 있엇는데
대뜸 당장 일하랍니다 ㅡㅡ 츄리링 입고 왓는데
제가 죄송하다고 내일 부터 하겟다고 햇습니다
그러다가 친동생을 만나서 집에 오고 있는데
다시 전화가 오더니 지금 나와 줄수 없냐고 그럽니다 ㅡㅡ..
사람이 부족하다나 ㅡㅡ 안된다고 하고 내일 가겟다고 하고
재꼇습니다 ㅡㅡ; 그러다가 몇일뒤에 .. 음 가보기라도 하자 식으로
갔습니다 근데 아주 오래 전에 딴데 면접 본적이 있었는데
그기는 사장 노래방에서 도우미를 뛰고 어쩌다가 원정(다른가게)간다고 햇는데
여기는 처음 부터 원정이었습니다
형들 3명이서 방에 드러갔는데
다빠구 먹엇습니다 남자 필요 없다가 부른거 취소한답니다
그렇게 해서 처음 방은 이렇게 쫑낫고
실장이 갑자기 전화 받더니 파주로 가는겁니다 ㅡㅡ
..... 차안에서 들어 보니 실장이라는 사람이 파주에서 잘나가던
도우미 였다가 그떄 실장이 머같아서 애들을 데리고(자기가 키운애들) 나온거랍니다
실장형은 그래서 도우미이제 안하고 전화로 일만 받는다고 합니다
금촌 이었습니다 완전.. 노가다 할떄 지겹게 오던 금촌
그러다가 노래방에 드러 가게 되었습니다 여자 손님 3명 이엇는데
남자 도우미 한명 필요하다고 우리팀에 형한명과 제가 들어 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초이스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 여자 3명이....ㄷㄷㄷ.... 도우미 같았습니다
한분 떡데좀 있고 한분은 얼굴 무지 날카롭고 한분은 나이좀 있어보이고 순해보엿습니다
떡데와 날카로운 얼굴 포스..작납니다 (얼굴 보자 마자 잘놀아요? 졸라 비꼼 ㅠ)
떡데는 다른팀 실장하고있는 사람을 데려다가 앉치고 ( 그여자가 싫은지 표정이 썩쏘입니다
친한거 같기는 한데 조올라 싫은듯...)
날카로운 여자는 금촌에이스 앉치고
나이 좀 있는 여자 옆에 제가 앉았습니다
진짜 태어나서 그리 떨어 본게 없을 정도로 조올라 떨엇습니다
진짜 와... 맥주 계속 마시고 담배 계속 피고.. 그러다가
금촌에이스가 분위기 띄운다고 노래 한곡 한다고 합니다
쥬얼리 원모타임을 부르는데 이티춤 추고 완적 분위기 장악...
노래가 끝나고 여자들한테 전화 가 왓는데 좀 심각 합니다..
가게 사장 같은데 어디냐고 막 싸웁니다..
떡데가 저보고 노래 하라고 해서 신나는거 한곡 부르고 오는데
사장한테 전화 가 왓는지 노래부르고 있는데 여자 분들 다나감;;;
이래저래해서 사장이 지금있는 노래방 찿아 올거 같다고
금촌 에이스가 하고있는 노래방에 가게 되었습니다
가는 도중 다들 손잡고 가는데 전 제 파트너 손을 못잡았습니다
몸을 너무 떨고 있어서 ㅡㅡ 들킬가봐;;;;;
그리해서 장소를 옴겨 다시 노래방에 드러갔습니다
그때 다른팀 실장 하는 사람이 잠깐 어디좀 가따 온다고 나갔습니다
날카로운여자가 떡데 한테 조올라 지랄 합니다 왜저따구로 하기 싫어하는사람
앉치냐고 ... 날카로운 여자가 바꾸라고 조올라 머라합니다
그러다가 제파트너분이 노래 하게 되엇는데 전 나가서 탬버린좀 쳐주고 분위기
마쳐 주고 있었는데
여자들 나갓다가 오더니만 제파트너가 저를 부릅니다 ..
잠깐 나와보라고 하더니만 한시간 치 3만원을 줍니다
미안하다고 인연있음 다음에 보자고 그래서 초이스 한시간만에
나왔습니다 우리 실장 만원 주고 2만원 벌었습니다
그러다가 우리팀 다른 형들 3명 다들 방에 드러가있고
실장하고 차에서 티비보다가 실장이 너가 좀 배워 야 될텐데
분위기좀 타야 낳아질텐데 막이러더니 우리팀 에이스 형한테 전화 하더니
좀 드러가 있으면 안되냐고 묻더니 저보고 그형들 방에 들어 가랍니다
드러갓더니 에이스형 여자친구분 이랍니다 에이스형 나이 24 그여자친구분 나이
40다된거같습니다....
여자친구라고 뽀뽀하고...난리가 아닙니다...
놀러를 간다는둥 키스하고 엉덩이 만지고 난리 낫어아주
(나중에 실장한테 무러봣는데 저런여자친구 3~4명 된다고 합니다...)
어쨋든 다른 여자 분하고 우리팀 형 한분 있었는데 이형이랑 에이스형이랑 콤비 랍니다
한번 보여준다고 노래한곡하는데
와........ 입버러집니다 노래를 잘부르는게 아니고 흥겹게? 신나게? 와..
솔직그냥 노래는 제가 훨잘부르는듯? 풋 ㅋㅋ
애기하고 막이러다가 전 그때도 몸이 떨려서 양주를 스트레이트로
한병을 거의 다 빠라 삐리뽕을 한거같네요
그러다가 취기좀 올라고 노래도 한곡하고
다같이 나와서 감자탕집가서 감자탕에 술한잔 하고 그날 일을 마쳣습니다
자구 일어 나니 진짜 못할꺼같더라고요... 워낙 소심해서리 제가 ㅋㅋ
그래서 그냥 쉬움일하자 고 생각 하고 찿다가 어느덧 한달을 또 놀았습니다.
집에서 죽일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더는 안되겟어서 알바를 구하다가
피방씨방 면접을 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써든어택을 조아라하고 많이해서리
게임되는 피방일을 할라고생각을 하다가
면접을 보는데 게임이안된다고 하는겁니다 음..
그래도 일좀하다보면 시켜주겟지 월래 처음에는 다안된다고 하겟지
생각해서 하루 체험이라도 해볼까 하고 하루 나갓는데
일하고 있는데 제친동생이 오는 겁니다...
친하답니다.... 머됫다... 하루일하고 겜못할꺼같음 쨀라고햇는데...
그기다 제가지금 하는 타임이 제가친한선배 대타랍니다 알고 봣더니..
야간으로 그래서 지금 글을 쓰고 있어요 ㅋ
어제 였습니다 ㅡㅡ 100석이나되는 컴터를 땀흘려가며 치우고
세수나 할까 생각으러 밖에 있는 화장실을 가는데0
(빌딩 한층에 피방 당구장 두개 있음)
어디서 많이 본 여자있길래 생각해봣더니
그떡데 가있는겁니다 ㅡㅡ; 떡데가.. 와..
진짜 울컥 해서 한대 칠뻔함 ㅋ
아무튼 이래저래 해서 피방 일한지 한달 가까이되네요 ㅋ
시간이 안가서 글썻는데 무지하게 많이 적은거같네요
사람이 돈을 따라가면 안되고
하고싶은일을 하면 돈이 따라온다는데
저도 정말 그러고 싶네요..
언젠간 저도 그리 되겟죠?! ㅋ
만약 이글보신분이 있다면 감사하고
돈을따라가는 사람이 아닌 따라오게 만드는 멋진 사람이 되시길 바래요
좋은 주말되시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