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방진 내 아들

행복도둑2008.05.03
조회534

만6개월 채우고 7개월에 접어든 제 아들입니다.

벌렁 두러누워 빨대물고있는 모습...

그래도 제겐 무척이나 애교많고 사랑스러운 개구진 아이랍니다.

건방진 내 아들

건방진 내 아들

 

선글라스를 착용하니...저팔계같습니다....^^

건방진 내 아들

사실은 이렇게 이쁩니다.

아직 아기라 침을 많이 흘리네요

건방진 내 아들

건방진 내 아들

건방진 내 아들

건방진 내 아들

건방진 내 아들

 

정말로 사랑스럽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