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황스럽고 황당한 일이 아닐 수 없어습니다. 사장 지 아는 사람한테 큰 액수에 금액 돈 빌려주고 못 받고 쩔쩔매는 광경 여러번 봐온터라.. 회사사정 점점 나빠지는것이 없지않아 있었지만 혹시나 했는데 저를 내보내더라구요.
사장은 추석이라고해서 커피선물셋트 챙겨주고 다는 아니지만 급여 일부 챙겨주고 그 동안에 평소 그다지 나쁜 사장이 아니라서 좋게 보려고 해와었죠. 이 날이 이 회사 마지막출근이라고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사장 손님 오고 손님과 어딘가 가려고 하겠기에 퇴근전에 사장한테 저한테 못 준돈 주시겠다는 각서 같은거 써주셔야 되는거 아니냐고 했더니 결국 않써주고 손님 따라 나가더군요.
신설사업장인데다 사장 나름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는게 조금은 눈에 보여겠기에 저, 못 받은 돈 늦께라도 받을 줄 알았습니다. 점심은 회사에서 주고 4대보험 당연히 들어주시고, 집에서도 그다지 멀지 않은 거리이구 해서 대체적으로 있을만한 곳이었습니다. 그래서 오래 다닐생각 하고 있었습니다.
11월 1일 이날 갑작스럽게 마지막 근무가 되는터라 해고예고수당에 해당되더라구요.
실업급여신청까지 해놓고 나온터라 퇴사후에 다행히 실업급여 받으면서 구직할동 다시 할 수 있었습니다.
퇴사 이주일 후 각서 비슷한 양식 만들어서 언제까지 주겠다는 해고예고수당 포함해서 싸인 받으려고 찾아갔지만 역시나 실패했습니다. 고문이라는 할아버지벌 되는 사람한테 도움도 안되는 훈계만 듣고 나왔습니다.
그 후, 해고예고수당까지 챙겨 받으려고 했지만 회사사정 좋치도 않고 그나마 밀린 급여라도 원금 챙겨 받으면 다행이지 싶어 해고예고수당 받는건 관두기로 했습니다. 실업자신세일때 시간 있을때 노동부에 신고해야 할 듯 싶어서 시간 더 끌면 나중에 신고하고 싶어도 시간이 안되서 신고 못 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신고를 하게 되었죠. 신고도 신고지만 사장이 각성에 싸인이라도 해주었음 기다리려고 했지만 끝내 않해주셔서 기분 너무 나빠서 신고를 않할수가 없어습니다.
전 11월 말쯤 신고하였고 12월달 노동부에 감독관님 찾아가서 또 뭔가 서류 작성을 하고 나왔습니다.
노동부에서 해결이 안되서 대한법률구조공단 가서 상담 받고 거기서 요구하는 필요로 하는 서류 제출 하였습니다. 2006년 4월달쯤, 승소 했다는 전화를 받게 되서 조금 기분이 나아지더군요.
공단에 가끔 한번씩 찾아가서 상담 받고 거기서 요구 하는 서류 또 제출하고, 압류 걸어놨더니 예상외로 그나마 20여만원정도 제 통장으로 입금 되어져 들어오더군요. 처음에는 통장에 돈이 만원도 채 없어서 공단에 변호사님이 어떻게 할것냐고 해서 정말이지 기분 안좋았었습니다.
그 돈 빼간 사실을 안 사장한테 안좋은 말 많이 들어었습니다.
사장 좋은 차는 아니지만 자동차 가지고 있어서 그것까지 압류 하려고 시도 했지만 회사가 법인인지라 개인소유차량에 대해서는 압류 안된다고 해서 절망 아닌 절망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돈을 다 못 받아으니 재산조회신청까지 했습니다. 공단에서는 결과 나오는데 일년정도 걸린다고 하더라구요. 기다리다 지치는 한이 있어도 일단은 해보는데까지 해보려고 신청 하고 공단을 나왔지만 기다리는 일년 피가 마릅니다.
2008년 저는 한달에 한번씩 공단에 전화를 걸어 결과를 물어었습니다.
얼마전에 결과 나와서 얘기를 들어보니 사장 법원에서 요구하는 재산신청목록 제출하지 않아서 감시처분 받게 됐다고 합니다. 감시처분이 뭐냐고 물었더니 유치장에 들어가는거라네요. 나 왈 : 몇 칠이나요? 변호사 : 법원 재량에 따른거라 알 수 없습니다... 그렇게 사건 종료 되었습니다.
기대반 포기반 결과 기다리며 일년이라는 세월 기다리면서 사장 재산조회신청 나오면 회사에 빨간딱지라는거 붙여보는 것까지 해보려고 했는데 결과가 이렇게 됐으니 저는 돈 받는거 이제는 정말이지 다 틀렸습니다.
제가 더 받아야 할 급여는 일백오십만원가량 됩니다.
그 동안에 사장한테 돈 달라고 전화 하면서 사장이 자기 돈 주나 보라고 절대로 너한테 돈 주는 일 없다고 해대더니만 자기가 유치장에 들어가면서까지 저한테 돈 주는게 그렇게 싫었나 봅니다.
각서 이후로 작년에 한번 회사 찾아갔었지만 사장한테 쓸데없는 욕짓거리나 듣고 나온적도 있었습니다.
회사사정이 말이 아니었지만 회사가 어려워도 문은 닫지 않고 뭔가 사업을 계속 하는 모양이더라구요.
회사가 폐업 신고를 하지 않으니 체당금 그건 틀려구. 체당금 신청 했다가 배보다 배꼽인지라 이건 좀 아닌 것 같고..
공단에 도움을 받아 그나마 압류까지 걸어서 20여만원이라도 건져낸거뿐이지만 그래도 공단에 조금은 고마운 생각은 들기는 합니다.
상담 받는다고 교통비 들어 서류 뗀데고 등기소 가고, 시간 투자하고, 어쩌고 돈이 좀 들었지만..
사장 감시처분 받으면서 유치장 들어갔다는데 이게 그거 인가요? 지금은 없어졌지만 호적에인가, 빨간줄 간다는.. 유치장이 감옥으로 알고 있는데 맞나요? 유치장 들어간 흔적 이거 죽을때까지 평생을 두고 가는건가요? 유치장 들어간 오점 이거 죽을때까지 없어지지 않는 거죠?
돈을 못 받아서 많이 속상한건 있지만 사장도 감옥 들어가면서 벌 받고 하니까 위로가 전혀 안된다고는 할 수 없지만 하루빨리 잊을려고 노력중에 있습니다.
사장 차라도 팔아서 주겠지 했습니다. 그다지 큰 금액이 아니었기에.
그러나 사장 양심이라고는 일말도 없는 결국 악덕사장이 따로 없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다른 회사 다니고 있는데요, 아직까지 노동부에 신고 안하고 마냥 기다리고 있었음 사장한테 받아을지 모르겠다는 생각도 한편으로는 들기도 합니다. 사장이 기다리고 있으면 형편이 피는대로 준다고 했거든요. 노동부 신고 하고 자기 기분 건드려놨다고 여지까지 않준거지요.
법적 유효기간 3년인데 시간 지나고 신고하고 그러면 그 당시 상황 잘 생각도 안날듯 하고 다른 회사 다니고 있고 하면 공단 찾아가서 상담 받을 여력 없을 듯 해서 구직활동 하고 있을 때 신고하고 한거지만요.
역시나 회사 다니면서 공단 찾아가서 도움 받을 여유가 없는게 한편으로는 그 때 신고해서 도움 받기를 잘했다는 생각도 듭니다.
사장도 사장대로 감옥 들어갔으니 서로 피장파장 된 상황이 맞죠?
임금체불 되서 나중에라도 뒤늦게 못 받은 급여 다 받으신분 계시다면 정말 부럽습니다.
제가 다닌 회사는 5인미만사업장이라서 다 같이 똘똘뭉쳐 뭐 할 수 있는 그런 회사는 아니었구요.
여러분들중에 저와 같은 경험을 해보신분 계세요?
여러분들중에도 공단에 사장 재산목록신청까지 했더니 이렇게 결과가 안좋아 사장 유치장까지 보내고 돈 받는건 물 건너간 경험 해보신분 있으신가요?
나한테 줄 돈과 유치장신세와 맞 바꾼 사장이야기
이 회사를 마지막으로 근무한게 2006년 11월 1일 입니다.
이 날도 어느 때와 마찬가지로 출근해서 제 자리 지키고 있었습니다.
사장 출근해서 나한테 오더니 다짜고짜 공단에 4대보험신고한거 퇴사처리 신청 하라고 다그칩니다.
당황스럽고 황당한 일이 아닐 수 없어습니다.
사장 지 아는 사람한테 큰 액수에 금액 돈 빌려주고 못 받고 쩔쩔매는 광경 여러번 봐온터라..
회사사정 점점 나빠지는것이 없지않아 있었지만 혹시나 했는데 저를 내보내더라구요.
사장은 추석이라고해서 커피선물셋트 챙겨주고 다는 아니지만 급여 일부 챙겨주고 그 동안에 평소 그다지 나쁜 사장이 아니라서 좋게 보려고 해와었죠.
이 날이 이 회사 마지막출근이라고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사장 손님 오고 손님과 어딘가 가려고 하겠기에 퇴근전에 사장한테 저한테 못 준돈 주시겠다는 각서 같은거 써주셔야 되는거 아니냐고 했더니 결국 않써주고 손님 따라 나가더군요.
신설사업장인데다 사장 나름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는게 조금은 눈에 보여겠기에 저, 못 받은 돈 늦께라도 받을 줄 알았습니다.
점심은 회사에서 주고 4대보험 당연히 들어주시고, 집에서도 그다지 멀지 않은 거리이구 해서 대체적으로 있을만한 곳이었습니다. 그래서 오래 다닐생각 하고 있었습니다.
11월 1일 이날 갑작스럽게 마지막 근무가 되는터라 해고예고수당에 해당되더라구요.
실업급여신청까지 해놓고 나온터라 퇴사후에 다행히 실업급여 받으면서 구직할동 다시 할 수 있었습니다.
퇴사 이주일 후 각서 비슷한 양식 만들어서 언제까지 주겠다는 해고예고수당 포함해서 싸인 받으려고 찾아갔지만 역시나 실패했습니다.
고문이라는 할아버지벌 되는 사람한테 도움도 안되는 훈계만 듣고 나왔습니다.
그 후,
해고예고수당까지 챙겨 받으려고 했지만 회사사정 좋치도 않고 그나마 밀린 급여라도 원금 챙겨 받으면 다행이지 싶어 해고예고수당 받는건 관두기로 했습니다.
실업자신세일때 시간 있을때 노동부에 신고해야 할 듯 싶어서 시간 더 끌면 나중에 신고하고 싶어도 시간이 안되서 신고 못 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신고를 하게 되었죠.
신고도 신고지만 사장이 각성에 싸인이라도 해주었음 기다리려고 했지만 끝내 않해주셔서 기분 너무 나빠서 신고를 않할수가 없어습니다.
전 11월 말쯤 신고하였고 12월달 노동부에 감독관님 찾아가서 또 뭔가 서류 작성을 하고 나왔습니다.
노동부에서 해결이 안되서 대한법률구조공단 가서 상담 받고 거기서 요구하는 필요로 하는 서류 제출 하였습니다.
2006년 4월달쯤, 승소 했다는 전화를 받게 되서 조금 기분이 나아지더군요.
공단에 가끔 한번씩 찾아가서 상담 받고 거기서 요구 하는 서류 또 제출하고, 압류 걸어놨더니 예상외로 그나마 20여만원정도 제 통장으로 입금 되어져 들어오더군요.
처음에는 통장에 돈이 만원도 채 없어서 공단에 변호사님이 어떻게 할것냐고 해서 정말이지 기분 안좋았었습니다.
그 돈 빼간 사실을 안 사장한테 안좋은 말 많이 들어었습니다.
사장 좋은 차는 아니지만 자동차 가지고 있어서 그것까지 압류 하려고 시도 했지만 회사가 법인인지라 개인소유차량에 대해서는 압류 안된다고 해서 절망 아닌 절망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돈을 다 못 받아으니 재산조회신청까지 했습니다.
공단에서는 결과 나오는데 일년정도 걸린다고 하더라구요.
기다리다 지치는 한이 있어도 일단은 해보는데까지 해보려고 신청 하고 공단을 나왔지만 기다리는 일년 피가 마릅니다.
2008년 저는 한달에 한번씩 공단에 전화를 걸어 결과를 물어었습니다.
얼마전에 결과 나와서 얘기를 들어보니 사장 법원에서 요구하는 재산신청목록 제출하지 않아서 감시처분 받게 됐다고 합니다.
감시처분이 뭐냐고 물었더니 유치장에 들어가는거라네요.
나 왈 : 몇 칠이나요?
변호사 : 법원 재량에 따른거라 알 수 없습니다...
그렇게 사건 종료 되었습니다.
기대반 포기반 결과 기다리며 일년이라는 세월 기다리면서 사장 재산조회신청 나오면 회사에 빨간딱지라는거 붙여보는 것까지 해보려고 했는데 결과가 이렇게 됐으니 저는 돈 받는거 이제는 정말이지 다 틀렸습니다.
제가 더 받아야 할 급여는 일백오십만원가량 됩니다.
그 동안에 사장한테 돈 달라고 전화 하면서 사장이 자기 돈 주나 보라고 절대로 너한테 돈 주는 일 없다고 해대더니만 자기가 유치장에 들어가면서까지 저한테 돈 주는게 그렇게 싫었나 봅니다.
각서 이후로 작년에 한번 회사 찾아갔었지만 사장한테 쓸데없는 욕짓거리나 듣고 나온적도 있었습니다.
회사사정이 말이 아니었지만 회사가 어려워도 문은 닫지 않고 뭔가 사업을 계속 하는 모양이더라구요.
회사가 폐업 신고를 하지 않으니 체당금 그건 틀려구.
체당금 신청 했다가 배보다 배꼽인지라 이건 좀 아닌 것 같고..
공단에 도움을 받아 그나마 압류까지 걸어서 20여만원이라도 건져낸거뿐이지만 그래도 공단에 조금은 고마운 생각은 들기는 합니다.
상담 받는다고 교통비 들어 서류 뗀데고 등기소 가고, 시간 투자하고, 어쩌고 돈이 좀 들었지만..
사장 감시처분 받으면서 유치장 들어갔다는데 이게 그거 인가요?
지금은 없어졌지만 호적에인가, 빨간줄 간다는..
유치장이 감옥으로 알고 있는데 맞나요?
유치장 들어간 흔적 이거 죽을때까지 평생을 두고 가는건가요?
유치장 들어간 오점 이거 죽을때까지 없어지지 않는 거죠?
돈을 못 받아서 많이 속상한건 있지만 사장도 감옥 들어가면서 벌 받고 하니까 위로가 전혀 안된다고는 할 수 없지만 하루빨리 잊을려고 노력중에 있습니다.
사장 차라도 팔아서 주겠지 했습니다.
그다지 큰 금액이 아니었기에.
그러나 사장 양심이라고는 일말도 없는 결국 악덕사장이 따로 없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다른 회사 다니고 있는데요, 아직까지 노동부에 신고 안하고 마냥 기다리고 있었음 사장한테 받아을지 모르겠다는 생각도 한편으로는 들기도 합니다.
사장이 기다리고 있으면 형편이 피는대로 준다고 했거든요.
노동부 신고 하고 자기 기분 건드려놨다고 여지까지 않준거지요.
법적 유효기간 3년인데 시간 지나고 신고하고 그러면 그 당시 상황 잘 생각도 안날듯 하고 다른 회사 다니고 있고 하면 공단 찾아가서 상담 받을 여력 없을 듯 해서 구직활동 하고 있을 때 신고하고 한거지만요.
역시나 회사 다니면서 공단 찾아가서 도움 받을 여유가 없는게 한편으로는 그 때 신고해서 도움 받기를 잘했다는 생각도 듭니다.
사장도 사장대로 감옥 들어갔으니 서로 피장파장 된 상황이 맞죠?
임금체불 되서 나중에라도 뒤늦게 못 받은 급여 다 받으신분 계시다면 정말 부럽습니다.
제가 다닌 회사는 5인미만사업장이라서 다 같이 똘똘뭉쳐 뭐 할 수 있는 그런 회사는 아니었구요.
여러분들중에 저와 같은 경험을 해보신분 계세요?
여러분들중에도 공단에 사장 재산목록신청까지 했더니 이렇게 결과가 안좋아 사장 유치장까지 보내고 돈 받는건 물 건너간 경험 해보신분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