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너에게 마지막으로 경고한다.

사랑했었던한국2008.05.03
조회314

2주전,

23일 시험기간 중 머리를 식히려 본 네이버에 

 

23일 한미 FTA 비준안 해결 ,

                         미국소 모든부위 전면개방 "


 

 

이라는 기사를 보았다. 미국 소 ?

미국소 라면...광우병 파동 일어났던 본거지 아닌가?

 

하는 생각으로 광우병에 대한 기사, 실체, 동영상

하나서부터 열까지 모두 다 찾아서 보았다.

 

 

와....진짜......

         내가 상상한 것 그 이상의 질병.

 

 

4월10일 총선 직 후 쥐도새도 모르게 미국으로 떠나 광우병에 '광'자도 모르는 쥐새끼가 백지수표를 들이대며졸속협상을 하고 왔다. 친미 친일 대통령 ㅆㅂ  새끼 - -

 

 

막상 광우병에 대한 위험을 알고 나자

나자신 그리고 내 가족 내 친구들 내 남자친구,내친척 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갔다.

 

 

막을 길도 예방책도 치료책도 없는 상황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었다 .

 

 

하지만 돌아오는건

 

'너 너무 민감한거 아니냐?' 

 <  민감해야할 생명이달린 사안이니까

'그렇다면 뉴스에 나왔겠지'

 < 독재는 언론통제의 시작

'종교 전도하듯 얘기하지말라' 

< 믿고 안믿고의 차이가 아니라고..

'관심없다 그냥 먹고 죽을래 ...'

< 정말 이건...어쩔수없다...

'알고있지만 어쩔수 없지 뭐...' 

<  이건 잘 몰라서 하는 말...

'너 이명박 너무싫어한다...;;;;;'

< 할말을 잃다...

 

 

 

말은 안하지만 나를 이상한 사람으로 보는 것도 알고있었고...

 

내가 내입으로 내가눈치없다..라고 얘기는 하지만

나도 사람인지라 그 정도 눈치없지가 않거든...

 

 

그 뒤로 난 엄청난 두통에 시달리며 살았다

23일부터 1일 까지..............3년만에 찾아와서 2주동안 날 괴롭힌두통과 불면증 억울함 답답함 ... 이루 말로 표현하기 힘들다.

 

 

PD수첩에 광우병에 대해 나온다고 네이트온 명에 적었지만정작 그렇게 챙겨본 사람들도 거의 없었고....다 자기일 아닌듯..

 

 

PD수첩을 계기로 광우병의 위험성에 대해 의식하기 시작했다.

지금 촛불집회 하고 청문회 열고 뉴스데스크 특집으로 나와도 이미 늦었단 말이야.... 1일날 한국으로 들어와서 대량유통되는데

 

 

많은 사람들이 알고나서 광우병의 위험을 자기일로 인식하며 촛불집회 하고 광우병뇌집단 국회의원들에게 쓴소리를 하는 모습을 보고 나서 두통이....사라져간다.

 

 

 

지금이

힘을 합쳐 일단 광우병을 다시 미국으로 리콜시켜야 할때이다

 

나중에 주위사람들이 시력을 잃고 언어를 잃어가며 고통속에 눈물흘리며 발광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싶지않다면

 

 

문국현 후보가 제출 할 서명사이트에 한자라도 적고와야한다,

 

 

 

이 개념없는 쥐새끼가 똑똑해 보인건 이번 처음뿐만이 아니다

 

 

현대건설 사장일 때 정주영을 뛰어넘고 싶었던 그 쥐새끼는 중동지방에 막대한 투자와 건설을 하기 시작한다 .

모든 재정과 목표는 중동지방에 모두 쏟아붓기 시작하자 현대건설은 차츰 기울어가기 시작 < 현대건설 사원의 말 .

 

 

결국 그 큰 대기업이 부도가 나게 되었고

 

 

BBK 사건과 동영상이 터졌을 때, 삼성중공업과 손을 잡고 태안바다기름유출사건을 기록, 사람들의 자원봉사로 차차 잠잠ㅜ  해지기 시작하자 강화총기탈취사건이 동시에 일어나기 시작.

 

 

설마 실행하겠어? 했던 대운하공약이 메인공약으로 대두되기 시작하면서 쓸데없고 자기 실속과 이익을 차리려는 투기자들 과 부도난 현대건설을 다시 일으켜 세워보고자 정말 말도안되는...세상에서 가장 무식한 사업을 진행 하기 시작

 

 

서울 시장때 주위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전면개방 해버린 숭례문  개나소나 드나들 수 있고 노숙자나 방화범이 돌아다녀도 무시..

 

결국

 

 

무방비 상태로 놔두었다 결국 참변을 당한 600년전통 숭례문..

 

 

 

 

야당 의원들 몰래 미국으로 건너가 부시 카트나 대리운전 해주면서 미쳐돌아버린 소들을 어마어마한 돈을 주고 당당하게 한국입성.

 

미국소에대한 개념이 없어 백지한장 주고 원하는걸 적어보라   얘기하며 잠결에 합의했다는 쥐새끼의 발언 ....!  

 

아ㅅㅂ 죽여버릴까...진짜 쳐돌았나.........

 

 

 

건강보험 대신 민영 보험을 들어서 자기들이 아플때 신속하고 개인병실을 쓰면서 좋은 혜택을 받을수 있도록 하는 의료보험 민영화 ...

 

 

대신 서민들은 이 제도로 인해 돈없어 병원을 찾지못해 하나하나 죽어가는 신세가 되버림 .

 

 

광우병이 터져 민심이 그 쪽으로 몰아가는 상황에서 이 쥐새끼는 대운하를 하나씩 하나씩 물밑작업으로 착수해나가고 있음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난 쥐새끼

 

이름은 이키히로라는 쥐새끼

 

그래서 일왕을 천황으로 모신는 쥐새끼

 

지금 외교부홈페이지에서 사라져버린 독도의 존재 < 이를 주도한 쥐새끼

 

 

친일 인물역사편집에 대해 매우 !!  불편한 심기를 드러낸 쥐 대통령 .

 

 

국사 근현대사에 일제강점기에 대한 모든 내용을 삭제조취 시킴.

 

 

 

역사에 일제강점기 이후 가장 치욕스럽고 수치스러운 쥐새끼. 

너같은새끼를 뽑은 국민들에게까지 정말 한심하고 화가나...

 

악질중에 악질이라는

 

정치범 전과14범이란 이력을 가진걸 알고도 뽑았으니 말 다했지.

 

 

너를 뽑은건 결국 국민들이니까..니가 국민들의 얼굴이지..

 

 

 

1789년  프랑스에 루이16세와 마리앙뚜와네트를 처단했던 그 단두대가 있었다면 당장 너를 체포해서 단두대 위로 올려버렸을꺼야.... 21세기에 태어난걸 다행으로 알아 쥐새끼야....

 

 

넌 대통령이 될 자격이 없는 스펀지뇌를 가진 최악의 대통령

 

마지막 으로

너에게 띄우는 경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