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전에 본 영화는... 내용은 물론, 언제 보았는지조차 기억이 나질 않는다.... 마치 내 자신이 고장난 태엽시계가 된 기분... 그래두... 아바의 '댄싱 퀸' 이란 곡은 기억에 생생하다.(줄창 나왔으니까...) 이 영화... "브리짓존스의 일기" 의 고전판이라고나 할 까? 암튼... 두 영화 모두...OST 가 좋다... Muriel's Wedding Dancing Queen Happy Together We've Only Just Begun Tide Is High I Do, I Do, I Do, I Do, I Do Brandy (you're A Fine Girl)
뮤리엘의 웨딩
오래 전에 본 영화는...
내용은 물론, 언제 보았는지조차 기억이 나질 않는다....
마치 내 자신이 고장난 태엽시계가 된 기분...
그래두... 아바의 '댄싱 퀸' 이란 곡은 기억에 생생하다.(줄창 나왔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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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
"브리짓존스의 일기" 의 고전판이라고나 할 까?
암튼...
두 영화 모두...OST 가 좋다...
Dancing Queen
Happy Together
We've Only Just Begun
Tide Is High
I Do, I Do, I Do, I Do, I Do
Brandy (you're A Fine Gi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