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찾아요~ 찾을수 있을순 없겠지만 ㅋㅋ 서울에서 KTX 16:30분 부산행(밀양) 이었습니다. 허겁지겁 뛰어서 문이 닫히는 순간에 겨우 몸을 맡겼죠 좌석이 매진이라 입석이었는데 화장실 앞에서 서서 왔어요 시간이 지나서 힘들어서 나도 모르게 바닥에 주저 앉고 ㅋ 그분을 포함한 다른분들도 어느덧 다들....ㅋㅋㅋ 머리가 살짝 길었었는데 ㅋㅋ 첫모습이 괜찮았음 ㅋㅋ 밀양에서 내려서 창원으로 가는듯 했는데 혹시 이시간에 탓던 친구나 동생을 아시는 분은 좀 갈켜주세요~
5.3(토) 16:30분 발 KTX (밀양)
사람을 찾아요~
찾을수 있을순 없겠지만 ㅋㅋ
서울에서 KTX 16:30분 부산행(밀양) 이었습니다.
허겁지겁 뛰어서 문이 닫히는 순간에 겨우 몸을 맡겼죠
좌석이 매진이라 입석이었는데 화장실 앞에서 서서 왔어요
시간이 지나서 힘들어서 나도 모르게 바닥에 주저 앉고 ㅋ
그분을 포함한 다른분들도 어느덧 다들....ㅋㅋㅋ
머리가 살짝 길었었는데 ㅋㅋ
첫모습이 괜찮았음 ㅋㅋ 밀양에서 내려서 창원으로 가는듯 했는데
혹시 이시간에 탓던 친구나 동생을 아시는 분은 좀 갈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