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A content="Microsoft DHTML Editing Control" name=GENERATOR> 생일선물... 껌과 편지 내생일 하루 전날 아이둘에게... 전망 : 내일 엄마 생일인데 선물 뭐 사줄거야? 둘이 : 돈이 없어요.. 참 추석 때 맡긴 용돈 주세요.. 전망 : 그 돈은 너희들 통장에 넣었어.. 둘이 : 에이~ 어제 큰애는 용돈 300원을 받고 막내는 빈손으로 학교, 학원을 갔다 돌아와 큰애는 껌 한통을 내밀며 어머니 생일이라 선물로 사왔다며... "다음에 어른이 되면 어머니 좋아하는 반지 사 드릴께요" 라며 미안해 했다. 큰애는 학원 가고 막내가 학원을 마치고 돌아와 쑥으럽게 웃으며.. "어머니 여기 있어요" 라며 편지 하나를 건냈다. 읽어 봤더니 "어머니 생일 축하합니다. 사랑해요 엄마차남 뽀빠이" 이라고 적혀 있었다. 막내는 학원에서 오늘 엄마 생일인데 어쩌지 고민한 흔적이 보인다. 학원에 있는 예쁜 종이를 찾아 선생님 몰래 편지라고 적은 모양인데.. 남들 늦둥이 같은 두 아이.. 내 생일 최고 선물은 두아이가 건강하게 잘 자라 주는 것이다. 지금처럼 몸도 건강하고 마음도 구김살 없이 밝고 명랑하게.. 그래도 한마디.. 전망 : 너희둘 엄마 할머니 되면 누가 돌봐 줄건데? 둘이 : 저요.. 저요.. (오른손을 번쩍 들며..) 전망 : 이리와~ (꼭 껴 안아 주면 자동으로 내 양볼을 부비는 아이둘) 사랑해~ 큰애(9)는 엄마인 나 닮아 국화빵인데 성격은 활달한 아빠이고 막내(6)는 아빠를 속 닮아 붕어빵인데 성격은 꼼꼼한 엄마이다^^
생일선물... 껌과 편지
생일선물... 껌과 편지
내생일 하루 전날 아이둘에게...
전망 : 내일 엄마 생일인데 선물 뭐 사줄거야?
둘이 : 돈이 없어요.. 참 추석 때 맡긴 용돈 주세요..
전망 : 그 돈은 너희들 통장에 넣었어..
둘이 : 에이~
어제 큰애는 용돈 300원을 받고 막내는 빈손으로 학교, 학원을 갔다 돌아와
큰애는 껌 한통을 내밀며 어머니 생일이라 선물로 사왔다며...
"다음에 어른이 되면 어머니 좋아하는 반지 사 드릴께요" 라며 미안해 했다.
큰애는 학원 가고 막내가 학원을 마치고 돌아와 쑥으럽게 웃으며..
"어머니 여기 있어요" 라며 편지 하나를 건냈다.
읽어 봤더니 "어머니 생일 축하합니다. 사랑해요 엄마차남 뽀빠이"
이라고 적혀 있었다.
막내는 학원에서 오늘 엄마 생일인데 어쩌지 고민한 흔적이 보인다.
학원에 있는 예쁜 종이를 찾아 선생님 몰래 편지라고 적은 모양인데..
남들 늦둥이 같은 두 아이..
내 생일 최고 선물은 두아이가 건강하게 잘 자라 주는 것이다.
지금처럼 몸도 건강하고 마음도 구김살 없이 밝고 명랑하게..
그래도 한마디..
전망 : 너희둘 엄마 할머니 되면 누가 돌봐 줄건데?
둘이 : 저요.. 저요.. (오른손을 번쩍 들며..)
전망 : 이리와~ (꼭 껴 안아 주면 자동으로 내 양볼을 부비는 아이둘)
사랑해~
큰애(9)는 엄마인 나 닮아 국화빵인데 성격은 활달한 아빠이고
막내(6)는 아빠를 속 닮아 붕어빵인데 성격은 꼼꼼한 엄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