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여덟 한여자를 알았습니다....그녀의 나이 스물두살.... 친분이 그리 있는것도 아닌지라 그저 일상적인 대화만 오갔을뿐.... 나는 그녀에게 그저 안면만있는 회사동료일 뿐이었습니다.... 그렇게 일년을 바라만보다 그녀에게 남자친구가 생기게 되었고.... 그걸 눈치채지 못한체 그녀에게 고백을 하게되고...차이게 되었습니다... 그후 잊어보겠다며 이래저래 닥치는대로 소개를 받았습니다...ㅎ~ 그런데 매일매일 마주치다보니 그게 그리 쉽지가 않더군요... 그러던중 우연한 기회로 첫사랑을 만나게 되었습니다...정말로 우연히... 정말 즐거웠습니다....이대로 다시 시작하는것도 좋겠다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첫사랑에게 마저 상처를 남기고 말았습니다...못된놈이죠...ㅎㅎ 어떻게든 생각안하려고 했지만 잊는것은 힘들었습니다...그저 묻어버리자 가슴속에 묻어버리자 생각하며 다른것에 메달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세월이 흐르고 어느덧 그녀와 나사이에 어색한감정이 수그러들때쯤... 그녀의 결별소식이 들려왔습니다...어느세 또다시 그녀를 의식하고있는 나를 발견했을때....또다시 어느순간 그녀와 어색한 상태가 되어버리고 말았네요..ㅜㅜ;;; 이젠 정말이지 얽히고 싶지가 않은데 마음은 그렇지 않나봅니다.... 나싫다는 여자....정말 싫은데... 왜이리 집착이 심한건지... 병적인건 아닌지... 정말 친구넘말대로 직장을 옮겨야 그녀를 잊으려나?! 아님 미친척하고 한번더 들이대봐?!!! 환장하는중..................이런 머저리~머저리~머저리.....
바라만보는 사랑....
스물여덟 한여자를 알았습니다....그녀의 나이 스물두살....
친분이 그리 있는것도 아닌지라 그저 일상적인 대화만 오갔을뿐....
나는 그녀에게 그저 안면만있는 회사동료일 뿐이었습니다....
그렇게 일년을 바라만보다 그녀에게 남자친구가 생기게 되었고....
그걸 눈치채지 못한체 그녀에게 고백을 하게되고...차이게 되었습니다...
그후 잊어보겠다며 이래저래 닥치는대로 소개를 받았습니다...ㅎ~
그런데 매일매일 마주치다보니 그게 그리 쉽지가 않더군요...
그러던중 우연한 기회로 첫사랑을 만나게 되었습니다...정말로 우연히...
정말 즐거웠습니다....이대로 다시 시작하는것도 좋겠다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첫사랑에게 마저 상처를 남기고 말았습니다...못된놈이죠...ㅎㅎ
어떻게든 생각안하려고 했지만 잊는것은 힘들었습니다...그저 묻어버리자
가슴속에 묻어버리자 생각하며 다른것에 메달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세월이 흐르고 어느덧 그녀와 나사이에 어색한감정이 수그러들때쯤...
그녀의 결별소식이 들려왔습니다...어느세 또다시 그녀를 의식하고있는 나를
발견했을때....또다시 어느순간 그녀와 어색한 상태가 되어버리고 말았네요..ㅜㅜ;;;
이젠 정말이지 얽히고 싶지가 않은데 마음은 그렇지 않나봅니다....
나싫다는 여자....정말 싫은데... 왜이리 집착이 심한건지... 병적인건 아닌지...
정말 친구넘말대로 직장을 옮겨야 그녀를 잊으려나?! 아님 미친척하고 한번더
들이대봐?!!! 환장하는중..................이런 머저리~머저리~머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