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 22살, 생애 처음으로 대통령 투표권을 가졌을 때, 처음이기에 꼭 참여하고 싶었고, 제대로 된 나라에서 살고싶었기 때문에, 그동안 흠모해오던 한 정치인을 뽑았다. 물론, 이명박은 아니었다. 어린 나에게도 보이는 서울시장으로 지낼 당시에 임기에 맞춰 끝내려고 발버둥치던 청계천을 보면서,, 왜 굳이 자기 시대에 끝을 보려 했는지 몰랐다. 하지만, 내 바램이야 어쨋든 mb가 됬고, 난 그런 mb가 공약대로 서민을 위한 정치를 해줄 줄 알았다. 대운하 사건이 한창 떠들썩 할때도, 지금처럼 열받지 않았다. 미친소 사건이 지금 난리가 날떄도, 지금처럼 열받지 않았다. 근데, 한번 미친듯이 한 사람을 싫어하니까 그 사람에 대한 모든게 싫어지더라,,, 딱 2개 있었어.. 한 국가의 수장으로서, 다른 나라의 수장을 만나는 데 고개를 숙이던 모습과, 일제침략기를 교과서에서 지우겠다는 말... 어떻게 보면 조금 이해는 되는데,, 사적인 만남에서 일본의 수장을 만나면서 고개를 숙였더라면,, 일본의 수장이 연장자임과 동시에, 자신이 태어난 곳의 수장이니 그럴 수 있을지도,,, 라는 생각을 해봤겠지만,, 국가공식적인 자리에서, 고개를 숙였다는건,, '일본은 영원한 한국의 주군이십니다' 라고 말하는 것과 같은 것 같은데,, 왜 그런걸 생각하지 못하는 걸까,,, 그리고,, 일본이 우리나라를 강압했던 일제침략기... 좋게 해석하면,, '대한민국이 약했던 모습을 후손들에게 보여주면 안되지'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어쨋거나 그는 현재 한 국가의 수장 아닌가,,, 교과서에서 그 내용을 없앤다는건,, 역사에서 지워버리겠다는 건데,, 난 아직 어리지만,, 후에 내 자손들이 그 사실을 똑바로 알았으면 좋겠는데,,, 한땐 그렇게 힘들게 지배당하며 살아왔지만, 지금은 일본에 절대 뒤쳐지지 않는 '한 국가'이며 '대한민국'이라는 '독립된 나라'라는걸,,, 이 두가지가 밉보이니까,,, 또 사적인 자리가 아닌,, 국가 대표들의 만남의 자리에서 영어를 썼다는것도,, 영어를 자국어로 쓰겠다는 것도,, 쭉 찢어진 눈도,,, 오무려진 입도,,, 벗겨진 이마도 다 싫다,,, 제발,,, 한 나라. 한 국가의. 독립된 대한민국의. 수장이라면 그에 맞는 모습을 보여주길바래,,, 난 공부도 못하고, 잘난거라곤 없지만,, 넌 나보다 못한 것 같아,,,,,,, 난 '살기좋은 대한민국'에서 살고싶어,,, 알게모르게 힘써줬던 전 노대통령.. 사실 난 처음부터 끝까지 노무현 전 대통령이 좋았어,, 아무리 국민들에게 욕을 먹어도 나라의 방향을 밑에서부터 바로잡았고, 절대 무리하려들지 않았으며, 대통령이라기 보다는 우리동네 반장 아저씨같았거든,,, 근데 넌,,,,,,,,, 별로야...........
내가 mb에게 화가나는건 미친소때문이 아니다.
내 나이 22살,
생애 처음으로 대통령 투표권을 가졌을 때,
처음이기에 꼭 참여하고 싶었고, 제대로 된 나라에서 살고싶었기 때문에,
그동안 흠모해오던 한 정치인을 뽑았다.
물론, 이명박은 아니었다.
어린 나에게도 보이는 서울시장으로 지낼 당시에 임기에 맞춰 끝내려고
발버둥치던 청계천을 보면서,, 왜 굳이 자기 시대에 끝을 보려 했는지 몰랐다.
하지만, 내 바램이야 어쨋든 mb가 됬고,
난 그런 mb가 공약대로 서민을 위한 정치를 해줄 줄 알았다.
대운하 사건이 한창 떠들썩 할때도, 지금처럼 열받지 않았다.
미친소 사건이 지금 난리가 날떄도, 지금처럼 열받지 않았다.
근데, 한번 미친듯이 한 사람을 싫어하니까 그 사람에 대한 모든게 싫어지더라,,,
딱 2개 있었어..
한 국가의 수장으로서, 다른 나라의 수장을 만나는 데 고개를 숙이던 모습과,
일제침략기를 교과서에서 지우겠다는 말...
어떻게 보면 조금 이해는 되는데,,
사적인 만남에서 일본의 수장을 만나면서 고개를 숙였더라면,,
일본의 수장이 연장자임과 동시에, 자신이 태어난 곳의 수장이니 그럴 수 있을지도,,,
라는 생각을 해봤겠지만,,
국가공식적인 자리에서, 고개를 숙였다는건,,
'일본은 영원한 한국의 주군이십니다' 라고 말하는 것과 같은 것 같은데,,
왜 그런걸 생각하지 못하는 걸까,,,
그리고,, 일본이 우리나라를 강압했던 일제침략기...
좋게 해석하면,, '대한민국이 약했던 모습을 후손들에게 보여주면 안되지'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어쨋거나 그는 현재 한 국가의 수장 아닌가,,,
교과서에서 그 내용을 없앤다는건,, 역사에서 지워버리겠다는 건데,,
난 아직 어리지만,, 후에 내 자손들이 그 사실을 똑바로 알았으면 좋겠는데,,,
한땐 그렇게 힘들게 지배당하며 살아왔지만,
지금은 일본에 절대 뒤쳐지지 않는 '한 국가'이며 '대한민국'이라는 '독립된 나라'라는걸,,,
이 두가지가 밉보이니까,,,
또 사적인 자리가 아닌,, 국가 대표들의 만남의 자리에서 영어를 썼다는것도,,
영어를 자국어로 쓰겠다는 것도,,
쭉 찢어진 눈도,,, 오무려진 입도,,, 벗겨진 이마도 다 싫다,,,
제발,,, 한 나라. 한 국가의. 독립된 대한민국의. 수장이라면
그에 맞는 모습을 보여주길바래,,,
난 공부도 못하고, 잘난거라곤 없지만,,
넌 나보다 못한 것 같아,,,,,,,
난 '살기좋은 대한민국'에서 살고싶어,,,
알게모르게 힘써줬던 전 노대통령..
사실 난 처음부터 끝까지 노무현 전 대통령이 좋았어,,
아무리 국민들에게 욕을 먹어도 나라의 방향을 밑에서부터 바로잡았고,
절대 무리하려들지 않았으며, 대통령이라기 보다는 우리동네 반장 아저씨같았거든,,,
근데 넌,,,,,,,,, 별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