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했습니다. 일방적으로 숨어서 스토커처럼 지켜보기만 했죠 왜냐면 전 저 자신에 대해 자신감이 많이 없었기에...잘생기거나 능력이 뛰어나다거나. 뭔가 특별하지 않고 그냥 그런 평범한놈이거든요. 그래서 다시 좋아 하는 감정이 생기는 사람이 있다면 꼭 고백..아니 제 마음을 표현이라도 하겠다 라며 굳게 다짐 했습니다.
그렇게 나이?를 먹어가며 20살이 되었고 별로 가고싶지도 않았던 대학..사회의 눈치를 보듯
그렇게 대학교에 입학 했습니다. 막상 입학하고 나니까 괜찮게 느껴지더군요. 그렇게 대학교를 들어가 나름 논스톱의 환상을 꿈꾸며 동아리에 들었습니다. 사람들과 어울리는게 즐거운것이 라는걸 알게되었고, 그러던중 동아리에서 또 한번 짝사랑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별 특별한 감정은 없었습니다. 같이 행사도 준비 해보면서 좋은 감정이 생겼죠. 그렇게 저 혼자 일방적인 감정을 가지고 친해졌습니다. 그렇게 혼자만의 감정을 키우다 문득 옛날 저 자신이 생각 나더군요.. 소심해서 아무말 못하던 그때가...... 그리곤 후회하기전에 용기 한번 내어서 데이트 신청이라도 한번 해봐야지 하는 생각으로 영화 한편 보자고 데이트 신청을 했습니다. 돌아온 대답은 yes.. 정말 좋았습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제가좋아하는 여자랑 영화 보는거였으니까요....나름 준비 열심히 했습니다. 경험이 없으니 이론적으로 라도 알아야할거 같아서 네이트 톡에 자주 뜨던 "여자를 배려하는 방법 Best 10" ,"데이트 할때 남자가 알아야할 것들" 등등 나름 조언을 구해가며 그렇게 준비를 했었습니다. (지금 생각하니까 약간 웃기긴 하네요..) 그렇게 철저?한 준비 후 데이트를 했습니다. 즐거 웠습니다. 처음이라 약간 미흡한 부분도 있었지만 나름 즐거운 추억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을 보내면서 몇주 정도 지난후 제가 성급하게 고백을 했습니다. 그러나 아직은 어색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조금더 시간을 갖자는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그말을 하고 나서 사이가 더 어색해 지더군요. 평소 처럼 할수가 없었습니다. 그게 답답해 혼자 가슴 앓이를 하며 나름 친하게 생각하는
동기들 몇명에게 하소연을 했습니다. 그런말을 할때 마다 친구들은 항상 좋게 생각하라며 위로를 해주곤 했죠. 그래서 그 친구들이 좋았습니다. 그렇게 또 몇주를 보내고 어느날 답답도 하고 그래서 술을 먹었습니다. 그렇게 갈정도로 취하지는 않았지만 술을 먹으니 그 친구가 생각났습니다. 그렇게 나름 술취한 상태로 전화를 해서 꼬장을 부렸습니다.
그렇게 그 다음날 학교에 갔습니다. 동아리 방에 가보니 그 친구가 있었습니다. 전 어제 꼬장 부린거에 대해 사과를 할려고 머뭇되고 있었죠. 그 순간 그 친구가 잠깐 이야기 하자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하는 말이 제가 남자로 느껴지지 않는 다고 확실하게 말하지 않으면 안될거 같다고.. 그러면서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고 하더군요. 순간 당황했습니다. 애써 태연하게 상황을 넘기면서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솔직히 동아리에서 사귀거나 고백하다 차이면 같이 있기 불편하기 때문에 어느 한쪽은 나간다 더군요.. 그런데 이런일 때문에 나가긴 싫었습니다. 무엇보다 그냥 그일 하나 때문에 다른친구들이랑 멀어지는게 싫었거든요. 그래서 그 친구에게 예전처럼 지내자고 말할려고 했습니다. 그냥 처음처럼 그렇게 말입니다. 그러다 우연히 듣게된 이야기... 그 친구가 같은 동아리 친구랑 사귄다는겁니다. 술자리에 함께 있었던 친구랑.. 참 기분 묘하더군요...그후 잘지내던 동기 녀석이 요세들어 저랑 말도 잘안하더군요.. 어떻게 하면 이렇게 복잡하게 꼬여버린 관계를 어떻게 풀수 있을지 고민입니다....
20살 또 한번의 짝사랑 쓴맛..
안녕하세요.
그냥 생각 없이 살다 올해 20살 먹은 대학생입니다.
저는 살면서 여러번의 짝사랑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단 한번도 마음을 표현 조차 해보지
못했습니다. 일방적으로 숨어서 스토커처럼 지켜보기만 했죠 왜냐면 전 저 자신에 대해 자신감이 많이 없었기에...잘생기거나 능력이 뛰어나다거나. 뭔가 특별하지 않고 그냥 그런 평범한놈이거든요. 그래서 다시 좋아 하는 감정이 생기는 사람이 있다면 꼭 고백..아니 제 마음을 표현이라도 하겠다 라며 굳게 다짐 했습니다.
그렇게 나이?를 먹어가며 20살이 되었고 별로 가고싶지도 않았던 대학..사회의 눈치를 보듯
그렇게 대학교에 입학 했습니다. 막상 입학하고 나니까 괜찮게 느껴지더군요. 그렇게 대학교를 들어가 나름 논스톱의 환상을 꿈꾸며 동아리에 들었습니다. 사람들과 어울리는게 즐거운것이 라는걸 알게되었고, 그러던중 동아리에서 또 한번 짝사랑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별 특별한 감정은 없었습니다. 같이 행사도 준비 해보면서 좋은 감정이 생겼죠. 그렇게 저 혼자 일방적인 감정을 가지고 친해졌습니다. 그렇게 혼자만의 감정을 키우다 문득 옛날 저 자신이 생각 나더군요.. 소심해서 아무말 못하던 그때가...... 그리곤 후회하기전에 용기 한번 내어서 데이트 신청이라도 한번 해봐야지 하는 생각으로 영화 한편 보자고 데이트 신청을 했습니다. 돌아온 대답은 yes.. 정말 좋았습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제가좋아하는 여자랑 영화 보는거였으니까요....나름 준비 열심히 했습니다. 경험이 없으니 이론적으로 라도 알아야할거 같아서 네이트 톡에 자주 뜨던 "여자를 배려하는 방법 Best 10" ,"데이트 할때 남자가 알아야할 것들" 등등 나름 조언을 구해가며 그렇게 준비를 했었습니다. (지금 생각하니까 약간 웃기긴 하네요..) 그렇게 철저?한 준비 후 데이트를 했습니다. 즐거 웠습니다. 처음이라 약간 미흡한 부분도 있었지만 나름 즐거운 추억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을 보내면서 몇주 정도 지난후 제가 성급하게 고백을 했습니다. 그러나 아직은 어색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조금더 시간을 갖자는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그말을 하고 나서 사이가 더 어색해 지더군요. 평소 처럼 할수가 없었습니다. 그게 답답해 혼자 가슴 앓이를 하며 나름 친하게 생각하는
동기들 몇명에게 하소연을 했습니다. 그런말을 할때 마다 친구들은 항상 좋게 생각하라며 위로를 해주곤 했죠. 그래서 그 친구들이 좋았습니다. 그렇게 또 몇주를 보내고 어느날 답답도 하고 그래서 술을 먹었습니다. 그렇게 갈정도로 취하지는 않았지만 술을 먹으니 그 친구가 생각났습니다. 그렇게 나름 술취한 상태로 전화를 해서 꼬장을 부렸습니다.
그렇게 그 다음날 학교에 갔습니다. 동아리 방에 가보니 그 친구가 있었습니다. 전 어제 꼬장 부린거에 대해 사과를 할려고 머뭇되고 있었죠. 그 순간 그 친구가 잠깐 이야기 하자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하는 말이 제가 남자로 느껴지지 않는 다고 확실하게 말하지 않으면 안될거 같다고.. 그러면서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고 하더군요. 순간 당황했습니다. 애써 태연하게 상황을 넘기면서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솔직히 동아리에서 사귀거나 고백하다 차이면 같이 있기 불편하기 때문에 어느 한쪽은 나간다 더군요.. 그런데 이런일 때문에 나가긴 싫었습니다. 무엇보다 그냥 그일 하나 때문에 다른친구들이랑 멀어지는게 싫었거든요. 그래서 그 친구에게 예전처럼 지내자고 말할려고 했습니다. 그냥 처음처럼 그렇게 말입니다. 그러다 우연히 듣게된 이야기... 그 친구가 같은 동아리 친구랑 사귄다는겁니다. 술자리에 함께 있었던 친구랑.. 참 기분 묘하더군요...그후 잘지내던 동기 녀석이 요세들어 저랑 말도 잘안하더군요.. 어떻게 하면 이렇게 복잡하게 꼬여버린 관계를 어떻게 풀수 있을지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