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 멋진 아해입니다.ㅋㅋ 이렇게 찾아 뵙는게 몇달만인지...^^ 이제 게시판에서 아시는 분은 별빛님 밖에 없는듯...ㅠㅠㅋ 가끔가끔 시간 날때마다 눈팅하러 들어 오기는 했지만 뛰염뛰염 읽다보니 재미도 없고 해서 미루고 미루다가 간만에 들어와 보니 제 글은 딱 101페이지에 있네요.ㅋㅋ 그래도 오늘 80페이지대 까지 정독했음.ㅎㅎ 음햐햐.ㅋ 이제 엽호 게시판의 시대인 여름이 다가오네요^^ㅋ 벌써? 라고 하시는 분도 있겠지만 요즘 봄가을이 워낙 짧아 져서리 말이죠 다시한번 웃샤웃샤 해서 활동 열심히 하려 노력 하겠습니다^^ㅋ 토요일 저녁인데 모두들 즐거운 밤 되시고 저 아시는 분들은 댓글 하나씩만 달아 주시면 성은이 만극..아니, 십만극 백만극 하겠습니다^^ㅋㅋ 그럼 다음에는 무서운 이야기로 뵈어요~~ㅋㅋ (요즘 최고의 호러물 광우병 이야기로?ㅋㅋ)
간만에 주저리(무서운글 아님)
안녕하세요^^ㅋ
멋진 아해입니다.ㅋㅋ
이렇게 찾아 뵙는게 몇달만인지...^^
이제 게시판에서 아시는 분은 별빛님 밖에 없는듯...ㅠㅠㅋ
가끔가끔 시간 날때마다 눈팅하러 들어 오기는 했지만
뛰염뛰염 읽다보니 재미도 없고 해서 미루고 미루다가 간만에 들어와 보니
제 글은 딱 101페이지에 있네요.ㅋㅋ
그래도 오늘 80페이지대 까지 정독했음.ㅎㅎ
음햐햐.ㅋ
이제 엽호 게시판의 시대인 여름이 다가오네요^^ㅋ
벌써? 라고 하시는 분도 있겠지만 요즘 봄가을이 워낙 짧아 져서리 말이죠
다시한번 웃샤웃샤 해서 활동 열심히 하려 노력 하겠습니다^^ㅋ
토요일 저녁인데 모두들 즐거운 밤 되시고
저 아시는 분들은 댓글 하나씩만 달아 주시면 성은이 만극..아니,
십만극 백만극 하겠습니다^^ㅋㅋ
그럼 다음에는 무서운 이야기로 뵈어요~~ㅋㅋ
(요즘 최고의 호러물 광우병 이야기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