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 어제 글 쓰고 오늘 또 쓰네요 ^^ 오늘의 에피소드를 들려드리고자.. ㅋㅋㅋ 어제 제가 집에 좀 늦게 들어가는 바람에 오늘 아침에 좀 늦게 일어났지요..ㅋ 남친은 아침에 일찌감치 일어나서 부대에서 하는 야구 하로 나가구요 ^^ 집에서 일어나서 띵까 띵까 놀고~ 아는 동생 만나고 커피마시고 있는데 전화옵니다 '마눌~ 모해??' '나? 짐 oooo에서 oo이랑 커피 마시고 있징 ^^ 서방~ 야구 다 끝났어?' 'ㅇㅇ 나 30분 후면 도착이니깐 나와~ 냉면먹고 싶다 냉면먹으로 가장 ^^' 'ㅋㅋ 알겠어용~ ' ㅋ 일케 전화 끝내고 시간맞춰 나갔죠 ㅋ 딱 30분 땡~ 하니깐 쪼~~~기에서 울 서방 아반테가 두둥~ 하고 나타나네용 ^^ 울 서방이랑 같이 세숫대야 냉면 먹으로 가서 서방은 한그릇 하시고 전 양이 넘 많아서 반 이상을 남겼다지요..ㅋ 울 서방 '배불러? ' 요럼서 제꺼까지 싹싹..ㅡ.,ㅡ 원래 음식 남기는걸 싫어라 하는 사람이라서.. 제꺼까지 싹싹~ ㅋ 맛나게 먹고 나와서 서방은 담배피고 전 껌씹고 ㅋㅋ 울 서방 담배 다 피우고 나면 제가 껌 하나 까서 입안에 쏘옥~ 하고 넣어주죠 ..^^ 맛나게 먹고 전 일이 있어서 연습하로 가구요 ( 아이들 가르치고 있어요 ^^ 피아노 학원 강사 ) 울 서방은 오늘 동창 모임있어서 슝=33 하고 날아갔죠.. 가는 도중에 전화해서 한마디 했습니다.. '서방~ 자기 낼 근무니깐 오늘 술 마시지 말아요~ ' '알았어요~ 나 일찍 올라올게 ^^' 일케 전화를 끝내고 친구한테 전화를 걸었어요 제 남친이랑 고딩때부터 친구라..^^ '야~! 너도 오늘 가지? 가서 울 서방 술 많이 멕이지 마~ 알았지? ㅋ ' '너떄문에 안멕여~ 이것들이 쌍으로 앤 술멕이지 말라고 나한테 염장질이네 ~ 에이~ 퉤~ 치사하고 더러워서 안멕여!! 안멕여!! ' 시간이 흘러 흘러.. 9시 48분에 문자가 왔어요 ㅋ '마눌~ 나 이제 출발하니깐 울집에 가서 놀구 있어 ♡♥♡♥' '?? 이시간에? ㅎ 농담이징?' '아뉘~ 나 오늘 술 한잔도 안마셨거등~ 집에가서 티비보고 컴하면서 놀구있어 바로 갈게 ^^' '넹~빨리와..자기집에 혼자있는거 싫어 ㅋㅋ' 정확히 40분 뒤에 들어오더이다 ㅋㅋㅋ 집에서 서방이랑 놀다가 밤 12시 되서 드라이브 나갔다가 다시 집으로 와서 놀다가 저희 집으로 데려다 주더군요 ㅋㅋ 집으로 데려다 주면서 오늘도 어김없이 한마디 합디다.. '우리 딱 1주년 되는 날 결혼하자 ^^ ' '?? 1주년??' 'ㅇㅇ 1년사겼으면 결혼해야지.. 멀 더 꾸물대 ㅋㅋ' 'ㅋㅋㅋㅋㅋ 아잉~ 몰라 ㅋㅋㅋㅋㅋ' '여튼 난 계속 말할꺼야 ㅋㅋ 1주년 되는 날 결혼하자구 ㅋ ' 이럼서 차에서 내리기 전에 잘자라며 굿나잇 키스 해주고 ㅋ 집에 들어갈때까지 자동차 쌍라이트 켜주고 .. (밤길 무섭고 어둡다구요..=^^=) 저 들어가는거 보구 자기 차 돌려서 집으로 가네요 ^^ 짐 잔다고 연락 왔어요.. 그래봤자 3시간 반 자고 일어나서 출근해서 근무서고 월요일날 아침에 퇴근하는데.. 자기 몸도 피곤할텐데 어린이날 놀러가자고 자꾸 보챕니다.. 킴덕배 하사님~<-- 별명입니다 ㅋ 싸랑해~내가 울 쟉잉~ 좋아하고 싸랑하눈거 알징?? ^^ 옆에서 허당과 따식씨가 모라고 해도 우린 꾸준히 나가는 거야 ㅋ 매일 매일 혜야 먼저 생각해 줘서 넘 고마워요~ ♡ 쟉잉~ 알랍~♡ ----------------------------------------------------------------------- 글고.. 허당과 따식씨~ ㅋ 우리 닭살 커플 아니야~ 너네가 글케 보는거징 ㅋㅋㅋ 앞으로는 너네 앞에서 손잡거나 뽀뽀하는거 안할게 ^^ 제발 술병 던지지 말아줘~ ㅎㅎㅎ 그리고 허당하사님 따식 하사님~ 당신들은 내가 소개팅 무한서비스 해주는거 알고 있징 ?? 잘해~ ㅋ
밑에 울 남친님.. 요렇게 글쓴 사람입니다 ^^
ㅎ 어제 글 쓰고 오늘 또 쓰네요 ^^
오늘의 에피소드를 들려드리고자.. ㅋㅋㅋ
어제 제가 집에 좀 늦게 들어가는 바람에 오늘 아침에 좀 늦게 일어났지요..ㅋ
남친은 아침에 일찌감치 일어나서 부대에서 하는 야구 하로 나가구요 ^^
집에서 일어나서 띵까 띵까 놀고~
아는 동생 만나고 커피마시고 있는데 전화옵니다
'마눌~ 모해??'
'나? 짐 oooo에서 oo이랑 커피 마시고 있징 ^^ 서방~ 야구 다 끝났어?'
'ㅇㅇ 나 30분 후면 도착이니깐 나와~ 냉면먹고 싶다 냉면먹으로 가장 ^^'
'ㅋㅋ 알겠어용~ '
ㅋ 일케 전화 끝내고 시간맞춰 나갔죠 ㅋ
딱 30분 땡~ 하니깐 쪼~~~기에서 울 서방 아반테가 두둥~ 하고 나타나네용 ^^
울 서방이랑 같이 세숫대야 냉면 먹으로 가서 서방은 한그릇 하시고
전 양이 넘 많아서 반 이상을 남겼다지요..ㅋ
울 서방 '배불러? ' 요럼서 제꺼까지 싹싹..ㅡ.,ㅡ
원래 음식 남기는걸 싫어라 하는 사람이라서.. 제꺼까지 싹싹~ ㅋ
맛나게 먹고 나와서 서방은 담배피고 전 껌씹고 ㅋㅋ
울 서방 담배 다 피우고 나면 제가 껌 하나 까서 입안에 쏘옥~ 하고 넣어주죠 ..^^
맛나게 먹고 전 일이 있어서 연습하로 가구요 ( 아이들 가르치고 있어요 ^^ 피아노 학원 강사 )
울 서방은 오늘 동창 모임있어서 슝=33 하고 날아갔죠..
가는 도중에 전화해서 한마디 했습니다..
'서방~ 자기 낼 근무니깐 오늘 술 마시지 말아요~ '
'알았어요~ 나 일찍 올라올게 ^^'
일케 전화를 끝내고 친구한테 전화를 걸었어요 제 남친이랑 고딩때부터 친구라..^^
'야~! 너도 오늘 가지? 가서 울 서방 술 많이 멕이지 마~ 알았지? ㅋ '
'너떄문에 안멕여~ 이것들이 쌍으로 앤 술멕이지 말라고 나한테 염장질이네 ~
에이~ 퉤~ 치사하고 더러워서 안멕여!! 안멕여!! '
시간이 흘러 흘러..
9시 48분에 문자가 왔어요 ㅋ
'마눌~ 나 이제 출발하니깐 울집에 가서 놀구 있어 ♡♥♡♥'
'?? 이시간에? ㅎ 농담이징?'
'아뉘~ 나 오늘 술 한잔도 안마셨거등~ 집에가서 티비보고 컴하면서 놀구있어 바로 갈게 ^^'
'넹~빨리와..자기집에 혼자있는거 싫어 ㅋㅋ'
정확히 40분 뒤에 들어오더이다 ㅋㅋㅋ
집에서 서방이랑 놀다가 밤 12시 되서 드라이브 나갔다가
다시 집으로 와서 놀다가 저희 집으로 데려다 주더군요 ㅋㅋ
집으로 데려다 주면서 오늘도 어김없이 한마디 합디다..
'우리 딱 1주년 되는 날 결혼하자 ^^ '
'?? 1주년??'
'ㅇㅇ 1년사겼으면 결혼해야지.. 멀 더 꾸물대 ㅋㅋ'
'ㅋㅋㅋㅋㅋ 아잉~ 몰라 ㅋㅋㅋㅋㅋ'
'여튼 난 계속 말할꺼야 ㅋㅋ 1주년 되는 날 결혼하자구 ㅋ '
이럼서 차에서 내리기 전에 잘자라며 굿나잇 키스 해주고 ㅋ
집에 들어갈때까지 자동차 쌍라이트 켜주고 ..
(밤길 무섭고 어둡다구요..=^^=)
저 들어가는거 보구 자기 차 돌려서 집으로 가네요 ^^
짐 잔다고 연락 왔어요..
그래봤자 3시간 반 자고 일어나서 출근해서 근무서고
월요일날 아침에 퇴근하는데..
자기 몸도 피곤할텐데 어린이날 놀러가자고 자꾸 보챕니다..
킴덕배 하사님~<-- 별명입니다 ㅋ
싸랑해~내가 울 쟉잉~ 좋아하고 싸랑하눈거 알징?? ^^
옆에서 허당과 따식씨가 모라고 해도 우린 꾸준히 나가는 거야 ㅋ
매일 매일 혜야 먼저 생각해 줘서 넘 고마워요~ ♡
쟉잉~ 알랍~♡
-----------------------------------------------------------------------
글고.. 허당과 따식씨~
ㅋ 우리 닭살 커플 아니야~
너네가 글케 보는거징 ㅋㅋㅋ
앞으로는 너네 앞에서 손잡거나 뽀뽀하는거 안할게 ^^
제발 술병 던지지 말아줘~ ㅎㅎㅎ
그리고 허당하사님 따식 하사님~
당신들은 내가 소개팅 무한서비스 해주는거 알고 있징 ??
잘해~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