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전 톡을 오래보진 않았지만..톡도..여자친구때문에 알게되었습니다.. 제가 여기에 글을 올릴줄은 꿈에도 생각못했네요..이런날이 올줄은... 제 나이 올해 22..여자친구도 동갑입니다..정말 이쁘고 좋은 여자친구엿는데.. 오늘..아니 어제..여자친구에게 이별을 통보하였습니다.. 2주년을 일주일 앞둔채로요.. 이유야 이런저런 일이 있겠지만..너무 화가났습니다..정말..너무너무... 제가 이별을 통보하였지만..제마음이 너무 아프네요..꼴에 저도남자라 그런가 봅니다.. 2년전..전 여자친구를 처음 보았을때 첫눈에 반한다는걸 믿게되었습니다.. 친구에게 소개를 부탁해 만난 저희는..수줍은 첫만남이 아직도 기억이 나네요.. 숫기가 많은 저는 먼저 말을 걸지 못했습니다..여자친구가 먼저 말을 건네며 떡뽁이를 사주었어요..이런저런 기억이 많이 나네요... 이별통보후..전 지금 이시간까지 잠을 못이루고 있습니다..여자친구는 자고있겠죠.. 밤새 울다 지쳐..밥도 안먹고..자고있을겁니다..다시는 여자친구 눈에 눈물을 보이게 하지 안겠다고 다짐하고..또다짐하고..굳게 다짐했지만..또다시 울리는 제가 한심스럽고 바보같습니다..남자새끼가..여자하나 못다뤄서 멀 하겠어요.. 휴..다음주면 2주년겸 제 생일입니다..그녀가 일주일 뒤 제 옆에 있다면 정말 행복하고..사랑스럽고..2주년기념 잼있게 해줄라고 계획도 세우고... 이벤트도 준비했는데..훗..웃기죠..전 동생이랑 둘이 살고 있어서 제가 일을 해야합니다.. 없는 주머니 사정에..2주년기념..생일축하를 위해서 여기저기 아끼고 아껴서 준비했는데..다물거품이 되엇네요..지금이순간 전 너무 슬픕니다..아니..아픕니다.. 마음이 정말 아픕니다..여자친구는 저때문에 많은 고통을 겪고..마음 고생은 다했을겁니다.. 근데 전..이깟 이별 고통하나에 이렇게 목메이다니..그녀가 너무 안쓰럽습니다..... 한편으론 밉기두 하네요~잡을줄 알앗는데..답장도 하나 안보내주네요.. 섭섭하면서도..미우면서도..후회도 합니다.. 왜 내가 이렇게 못해줬을까.. 왜 난 그녀에게 아픔만 남기고 떠나는 것일까..사실..저흰 아주 안좋은 기억이 있습니다.. 저와 첫경험을 한 여자친구는..저때문에 평생 잊지못할 고통을 안고 살게 되었습니다.. 전 그날이후..무슨일이 있어도 이여자는 내가 책임져야된다..그래야만한다..꼭.. 수없이 다짐하였습니다..싸울때마다 그생각에..먼저 사과를 하고.. 그 다짐을 한것이 작년 10월..벌써 7개월 다되가네요.. 7개월만에 약속을 꺳습니다.. 그것도 별것도 아닌 사소한 이유로..왜이렇게 성급했을까..한번만 더 생각할껄.. 사실 제가 이별통보를 하면 여자친구가 잡아줄꺼라 굳게 믿고 있었습니다.. 그반대로군요..제가 시른가봐요..하긴 저같이 무능력하고..가진것도 없고.. 가진건 몸뚱아리하나뿐...누가 절 좋아해주겠어요..제가 다못난탓이죠모... 혹시라도 그녀가 이글을 보고 있을지 몰라 한마디만 하고싶습니다.. ...지금 너는 내마음 한구석에 아주 아프게 자리잡고있지만..그것을 띄어내기위해 노력하는 내 모습이 정말 역겨울 정도로 실타..떼어내기 싫어서 그런건지.. 떼어내기가 힘들어서 그런건지는 나도 잘 모르겠지만..띄어내기가 정말 힘들구나.. 나한테 받은 아픔은 나한테 풀게 해주고 싶지만 그것도 못하니 더 내마음은 찢어질듯 아프다.. 나보다 좋은사람 만나는지 두고보자곤 했지만..나보다 좋은사람은 없다며 나에게 다시 돌아와주었으면...그래주면 난 정말 죽어도 한이 없을정도로 행복할껏 같애.. 그런일은 없겠지만...........부디 나보다 좋은 사람 만나서..행복하게 살길 빌께.. 너한테 딱 2가지 배우고 간다~ 하나는 사랑이고......하나는 이별.... 마지막으로...사랑했었다...^^
여자친구에게 이별을 통보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전 톡을 오래보진 않았지만..톡도..여자친구때문에 알게되었습니다..
제가 여기에 글을 올릴줄은 꿈에도 생각못했네요..이런날이 올줄은...
제 나이 올해 22..여자친구도 동갑입니다..정말 이쁘고 좋은 여자친구엿는데..
오늘..아니 어제..여자친구에게 이별을 통보하였습니다.. 2주년을 일주일 앞둔채로요..
이유야 이런저런 일이 있겠지만..너무 화가났습니다..정말..너무너무...
제가 이별을 통보하였지만..제마음이 너무 아프네요..꼴에 저도남자라 그런가 봅니다..
2년전..전 여자친구를 처음 보았을때 첫눈에 반한다는걸 믿게되었습니다..
친구에게 소개를 부탁해 만난 저희는..수줍은 첫만남이 아직도 기억이 나네요..
숫기가 많은 저는 먼저 말을 걸지 못했습니다..여자친구가 먼저 말을 건네며
떡뽁이를 사주었어요..이런저런 기억이 많이 나네요...
이별통보후..전 지금 이시간까지 잠을 못이루고 있습니다..여자친구는 자고있겠죠..
밤새 울다 지쳐..밥도 안먹고..자고있을겁니다..다시는 여자친구 눈에 눈물을 보이게
하지 안겠다고 다짐하고..또다짐하고..굳게 다짐했지만..또다시 울리는 제가
한심스럽고 바보같습니다..남자새끼가..여자하나 못다뤄서 멀 하겠어요..
휴..다음주면 2주년겸 제 생일입니다..그녀가 일주일 뒤 제 옆에 있다면
정말 행복하고..사랑스럽고..2주년기념 잼있게 해줄라고 계획도 세우고...
이벤트도 준비했는데..훗..웃기죠..전 동생이랑 둘이 살고 있어서 제가 일을 해야합니다..
없는 주머니 사정에..2주년기념..생일축하를 위해서 여기저기 아끼고 아껴서
준비했는데..다물거품이 되엇네요..지금이순간 전 너무 슬픕니다..아니..아픕니다..
마음이 정말 아픕니다..여자친구는 저때문에 많은 고통을 겪고..마음 고생은 다했을겁니다..
근데 전..이깟 이별 고통하나에 이렇게 목메이다니..그녀가 너무 안쓰럽습니다.....
한편으론 밉기두 하네요~잡을줄 알앗는데..답장도 하나 안보내주네요..
섭섭하면서도..미우면서도..후회도 합니다.. 왜 내가 이렇게 못해줬을까..
왜 난 그녀에게 아픔만 남기고 떠나는 것일까..사실..저흰 아주 안좋은 기억이 있습니다..
저와 첫경험을 한 여자친구는..저때문에 평생 잊지못할 고통을 안고 살게 되었습니다..
전 그날이후..무슨일이 있어도 이여자는 내가 책임져야된다..그래야만한다..꼭..
수없이 다짐하였습니다..싸울때마다 그생각에..먼저 사과를 하고..
그 다짐을 한것이 작년 10월..벌써 7개월 다되가네요.. 7개월만에 약속을 꺳습니다..
그것도 별것도 아닌 사소한 이유로..왜이렇게 성급했을까..한번만 더 생각할껄..
사실 제가 이별통보를 하면 여자친구가 잡아줄꺼라 굳게 믿고 있었습니다..
그반대로군요..제가 시른가봐요..하긴 저같이 무능력하고..가진것도 없고..
가진건 몸뚱아리하나뿐...누가 절 좋아해주겠어요..제가 다못난탓이죠모...
혹시라도 그녀가 이글을 보고 있을지 몰라 한마디만 하고싶습니다..
...지금 너는 내마음 한구석에 아주 아프게 자리잡고있지만..그것을 띄어내기위해
노력하는 내 모습이 정말 역겨울 정도로 실타..떼어내기 싫어서 그런건지..
떼어내기가 힘들어서 그런건지는 나도 잘 모르겠지만..띄어내기가 정말 힘들구나..
나한테 받은 아픔은 나한테 풀게 해주고 싶지만 그것도 못하니 더 내마음은 찢어질듯 아프다..
나보다 좋은사람 만나는지 두고보자곤 했지만..나보다 좋은사람은 없다며 나에게 다시
돌아와주었으면...그래주면 난 정말 죽어도 한이 없을정도로 행복할껏 같애..
그런일은 없겠지만...........부디 나보다 좋은 사람 만나서..행복하게 살길 빌께..
너한테 딱 2가지 배우고 간다~ 하나는 사랑이고......하나는 이별....
마지막으로...사랑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