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우병 오버하지 말자 반대의견이 또있군요

요기도2008.05.04
조회663

이것들은 진짜 어디 지역 사람들일까??
 
내가 보다 보다 못해서 글남긴다..
 
개병신들.. 머리가 돌이지??
 
 
역시나 네티즌들 날조는 쩐다.
 


언제나 그렇듯이 날조 쩝니다.

없는이유 있는이유 다 갖다 붙이는게 네티즌 특성이죠

대부분이 구전으로 전해지면서 과장되고, 변화하죠.

나는 무슨 영화에나 나오는 T-바이러스 얘기를 하는 줄 알았네요.

미국에서 한 1억 3000만명쯤은 전염시켜 죽인 질병 얘기하는 줄 알았어요.

마치 네티즌들은 길지나가다가 먼지 하나가 호흡기로 들어가서 폐암이 걸리는 수준의 얘기를

합니다. ㅋㅋㅋㅋ

이미 우리나라에 미국산 소고기 과거에도 충분히 많이 유통되었었구요

님들 말대로면 국민 대부분 이미 벌써 감염되서 죽을일만 남은 겁니까? ㅋㅋ

감정 흥분해서 날뛸줄만알고, 이것저것 갖다 붙일줄만 알지 말에 논리가 있습니까?

논리적으로 생각해 봅시다.

1. 미국은 1년에 1억2000만Kg의 소고기를 생산하고 그중 71%를 내수로 소비한다.
미국인은 1인당 44kg의 소고기를 매년 소비하며, 그중 30kg 정도는 미국산 소고기다.
미국산 소고기는 학교급식, 햄, 소세지, 패스트푸드, 레스토랑 등 다양한 곳에 납품되며,
물론 마트에서도 판매된다.

그런데 반대론자들은 미국인은 호주산만 먹는다고 거짓말 한다. ㅋㅋ
또 다른 이들은 미국산은 품질이 좋고 한국에는 품질 구린것만 판다고 한다.
그러면 품질 좋은 미국산 소는 먹어도 광우병 안걸린다는 결론에 도달하나?
30개월 이상이냐 이하냐에 대한 문제는 분명히 통계적으로 차이가 있기 때문에
그 점에 있어서는 문제가 있다고 공감이 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광우병이 발생한 20여년간 미국의 광우병 발생은 단 4명에 불과.

미국인구 3억5000만명이 매년 각자 30kg의 미국산 소고기를 해치우고 있는데

그동안 광우병 걸린 사람은 4명 밖에 안된다.

반대론자들은 분명히 후추의 가루만한 1g 이라도 섭취하면 광우병 걸린다고 그랬는데?

게다가 미국에서 97년 이후부터는 광우병은 발생하고 있지 않다.

모 TV에서 다우너병 때문에 못걷는 소를 '저 소는 광우병인지 아닌지 확인할 법이 없다.'

라는 애매한 설명만 했고 시청자의 공포만 자극했다고 생각한다.

 


2. 생리대, 약껍질, 화장품, 젤리에도 소가 들어간다!!

가장 사람들을 선동하기 좋은게 '의외의 것'으로 공포를 주는 것을 잘 활용한 예 이다.

하지만 우리가 수입하는 것은 미국산 소고기와 그 뼈들이지 저런 것들을 만드는 소 부산물을

수입하는게 아니다. 분명히도 소가죽은 벗겨 온다.

젤라틴은 소가죽에서 얻어내는 것이니까.

게다가 소가죽은 SRM 부위도 아니다. 즉, 살코기나 소가죽이나 위험부위가 아니다.

그런데 마치 소고기가 수입되어서 생리대와 약껍질 화장품 젤리를 만드는데 광우병의심소가

사용된다는 듯.. 공포감을 형성한다.

그런 논리로 따져본다면, 미국의 생리대와 약껍질, 화장품, 젤리도 미국산을 사용하는가?

아~ 미국은 호주산을 사용해서 광우병에 몇명 안걸렸다고? 그렇다면 생리대 등등을

만들 소가죽 및 부산물도 호주산을 따로 수입해서 만든다고..?

 


3. 미국에 알츠하이머 환자가 9000% 증가?

미국에는 520만명의 알츠하이머 환자가 있다. 알츠하이머의 증세는 광우병과는 다르다.
일반적인 감기와 SAS의 증상이 다르듯이. 차원이 다른 질병이다. 알츠하이머에 걸려도
1년안에 사망하지 않는다. 하지만 인간광우병은 1년안에 사망한다.

하지만 미국의 알츠하이머 환자는 왜 1년안에 사망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생존 하는가?
왜 1년안에 500만명이 사망하지 않는가?

게다가 9000% 라는 얘기도 도대체 어디서 나온 얘기인지 그 누구도 출처도 모른다.
내가 아는 것 이라고는, 지난 5년전보다 10%가 늘었다는 것 뿐이다.
'그냥 있다면 있는줄아러!!' 할거면 조용히 뒤로가기 하길 바란다.......

야 5년간 10%도 많이 늘은거 아니냐? 따진다면, 뭐 많이 늘었다고 해두자.
그럼 한국은 광우병에서 그동안 안전했던 나라인데. 알츠하이머 증가율이 얼마나 될까?

2008년 한국에는 36만명의 알츠하이머 환자가 있는데, 지난 2000년 알츠하이머 환자는

27만명으로 통계된다. 즉, 8년간 33% 정도가 증가한 것이다.

5년간 10%가 증가한 미국의 알츠하이머와

8년간 33%가 증가한 한국의 알츠하이머..

아무리 논리적으로 따져봐도. 9000%라 주장하는 사람들은 모르겠다.

미국 조차도 알츠하이머의 국가 전체적인 통계는 97년도부터 있었는데..

9000%라는 수치는 도대체 어디서 흘러 나온 것일까?

웃기게 비유하자면.. 최초 기록된 환자 1명인 상태에서 90명 됐으니 9000% 증가라고 하는건
아니겠지?

이제 네티즌들은 미국의 알츠하이머 환자들을 '변형 크로이츠펠트-야콥' 병 환자들이

그중에 상당수라 주장하며 음모론 까지 제기하고 있다.

아무리 의사가 허접해도 알츠하이머와 인간 광우병 걸린사람은 구별 가능하고..

발병후부터 사망까지의 시간이 몇배이상 차이나는데... 도대체 왜 알츠하이머를 걸고

넘어지는 걸까?

물론 광우병이 위험한건 사실이다. 실례로 미국에서도 4명이 죽었으니까.

하지만 네티즌들 하는말 보면, 무슨 몇백만명이 죽을 그런 것 처럼 과장해서 말한다.

마치 비행기 타는 사람들의 99.9%가 비행기 사고로 사망하는 듯이 말한다.

진짜로 심각한 광우병 발생지는 미국이 아니라 영국이다.

게다가 학자들의 연구에 따르면, 미국과 영국의 광우병 스타일 조차 다르다고 했다.

그만큼 영국의 광우병이 더욱 치명적이라는 말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네티즌들이 우려하는 것처럼 몇백만이 죽는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무슨 영국 농무부 장관이었던 검머가 TV기자들 불러놓고 자신의 딸에게 햄버거를 먹이며

광우병은 안전하다 햇다. 근데, 10년후 딸이 광우병으로 죽었다는 둥 과장된 소문이 너무나 많다.

한국 이외에도 이미 제한없이 뼈까지 수입하는 국가가 이미 68개 국가 있다.

단지, 그 시장이 크지 않기 때문에 언론에서 주목하지 않은것인지 몰라도.

네티즌들은 한국이 무슨 세계 최초네라고 떠든다.

그리고 미국에서는 개에게도 못먹이는 법까지 있다는 둥.

한국인은 개만도 못하다는 둥..

날조의 수위가 높아진다.

내년부터 시행되고, 그게 애완동물 만이 아닌 동물성 사료에 대한 가축에 대한 규제를

그런식으로 날조한 것이다.

내년이 되도 미국에서는 개애게 소고기 먹여도 상관없다.

단지 동물성 사료를 못먹이는 법안일 뿐이다.

사료와 소고기는 구별하자.

내 의도를 정확히 다시한번 밝히자면, 오바떨지 말자는 말이다.

없는 말까지 지어내면서 오바떨어봐야

결국에 '진실' 말해주면, 짤없이 독박쓰고 수입하는거다.

그리고 안먹을라고 기를 쓰고 안먹어도 상관없는게.

주식으로 먹지 않는한 광우병은 발생하지 않는다.

게다가 한국인은 1년중 고작 소고기 소비량이 1인당 6.6Kg에 불과하고.

미국인은 아까 말했듯이 44Kg을 소비한다.

6.6666 배 차이나는 소비량이다.

3억 5000만명 중에 4명 감염된 미국. 소비량은 6.66666배 차이.

네티즌의 논리는 [소고기 찬성 = 무조건 알바]
 
고기가 주식인 미국..
 
광우병 위험이 있다는걸 알고 나서야
 
리콜 사태가 벌어지고.. 햄버거를 다신 안먹겠다는 오프라윈프리??(미국쇼프로그램 진행자)
 
그런 발언이 나왔다
 
그럼 잘생각해보자..예전에는 섭취를 했단 뜻이다. 지난 수십년간.. 먹은건 어쩔건데?
 
햄버거 문화가 발달되있는 원조격인 미국이다..
 
니들 논리라면 미국사람들은 다죽었어야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