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三國地 중국 한나라 말기 조조의 위나라, 유비의 촉나라, 손권의 오나라.... 성장하면서 꼭 한번쯤은 정독해서 읽어야 한다는 삼국지........ (지금의 중국놈들하곤 관련짓지 말고 역사만 평가하자구) 삼국지 어느 나라, 어느 군주를 봐도 백성(시민)들의 소리를 이렇게 쌩까는 나라나 군주는 어디에서 없다 촉의 유비를 봐라.... 조조가 쳐들어와서 신야에서부터 강릉까지 피난가는데.... 백성들이 같이 피난가길 원하자 10만명 정도 되는 백성들을 데리고 느릿느릿 같이 피난갔다..... 늦게 피난가다가 잡혀서 죽을지도 모르는 판국에.......... 여러 수하장수들이 백성들 버리고 빨리 피난가야 된다지만 유비는 끝끝내 그 많은 백성들과 같이 느릿느릿 피난갔다....... "나를 믿고 따라오는 저 백성들을 어찌 버릴수 있으랴...."라고 하면서 근데 지금의 우리나라는 뭐냐...... 오히려 백성들을 사지로 내몰로 있는 현실이다.... 잘할거라 믿고 뽑은 대통령이 지금 백성들의 믿음을 저버리고 있는것이다. "늬들은 뒈지거나 말거나 난 상관없다" 라는 식으로............... 한중의 오두미교의 교주 장로를 봐라....... 조조와의 전투에서 불리해지자 수하장수들이 끝까지 버티자고 하는데 "나 때문에 죄없는 백성들을 다치게 할 순 없다"라고 하면서 백성들을 생각하고 또 도시의 창고를 모두 봉인하고 몸만 이끌고 떠났다...... 근데 우리나라 대통령은 만약 전쟁나면 재산 모두 가지고 먼저 나라 뜰것 같다..... 대통령되면 재산 헌납한다더니 개뿔....................... 난세의 간웅이라 불리며 유비에 비해 나쁜쪽으로 묘사되는 조조를 봐라....... 아무리 조조가 악행을 저질렀어도 백성들을 해친 경우는 없다...... (비록 유비 잡을려고 유비의 백성들을 죽이긴 했다만은............) 오히려 전투에서 피해 입었다고 년간 조세를 면제해주고 자신의 백성들은 해친 경우는 없다......... 촉의 유장도 유비와의 싸움에서 "백성들을 내몰아서 싸움에 이겨봤자 무슨 이득이냐"라면서 유비를 이길수 있는 단한가지 계책을 사용하지 않았다............ 촉의 대장군 조운도.... 유비가 촉을 평정하고 전답(땅)을 장수들에게 나눠줄려고 하자 "전투로 인해 백성들 모두가 집을 잃고 전답도 없는데 저희들에게 나눠주면 백성들의 마음이 주군에게로 오지 않을 것입니다"라고 하면서 오히려 유비를 말렸다..... 유비가 할려고 했던거 놔뒀으면 자신에게도 상당한 이득이 돌아오는데도 말이다..... 그 난세 어디에서도 백성을 해친 경우는 극히 없다.... 근데 지금은 난세도 아니고 전투가 빈번한 상황도 아닌데 백성들을 사지로 내몰고 있는 우리나라의 머슴은 뭐하는 짓이냐.......... 한 나라의 우두머리가 됐으면 좀 역사책이라던지 성인들의 행동을 좀 보고 배워야지... 예로부터 지금까지 어느 왕이나 우두머리들 중에서 백성들의 소리를 쌩까고, 백성들을 사지로 내몬 사람들은 100%중에 3%로 채 안될거다.... 2MB는 지금 그 3%안에 들어갈려고 발버둥치는 중인거다.......
대통령은 삼국지를 읽지 않았나봐요
삼국지 三國地
중국 한나라 말기 조조의 위나라, 유비의 촉나라, 손권의 오나라....
성장하면서 꼭 한번쯤은 정독해서 읽어야 한다는 삼국지........
(지금의 중국놈들하곤 관련짓지 말고 역사만 평가하자구)
삼국지 어느 나라, 어느 군주를 봐도 백성(시민)들의 소리를 이렇게 쌩까는
나라나 군주는 어디에서 없다
촉의 유비를 봐라....
조조가 쳐들어와서 신야에서부터 강릉까지 피난가는데....
백성들이 같이 피난가길 원하자 10만명 정도 되는 백성들을 데리고 느릿느릿
같이 피난갔다.....
늦게 피난가다가 잡혀서 죽을지도 모르는 판국에..........
여러 수하장수들이 백성들 버리고 빨리 피난가야 된다지만
유비는 끝끝내 그 많은 백성들과 같이 느릿느릿 피난갔다.......
"나를 믿고 따라오는 저 백성들을 어찌 버릴수 있으랴...."라고 하면서
근데 지금의 우리나라는 뭐냐......
오히려 백성들을 사지로 내몰로 있는 현실이다....
잘할거라 믿고 뽑은 대통령이 지금 백성들의 믿음을 저버리고 있는것이다.
"늬들은 뒈지거나 말거나 난 상관없다" 라는 식으로...............
한중의 오두미교의 교주 장로를 봐라.......
조조와의 전투에서 불리해지자 수하장수들이 끝까지 버티자고 하는데
"나 때문에 죄없는 백성들을 다치게 할 순 없다"라고 하면서
백성들을 생각하고 또 도시의 창고를 모두 봉인하고 몸만 이끌고 떠났다......
근데 우리나라 대통령은 만약 전쟁나면 재산 모두 가지고 먼저 나라 뜰것 같다.....
대통령되면 재산 헌납한다더니 개뿔.......................
난세의 간웅이라 불리며 유비에 비해 나쁜쪽으로 묘사되는 조조를 봐라.......
아무리 조조가 악행을 저질렀어도 백성들을 해친 경우는 없다......
(비록 유비 잡을려고 유비의 백성들을 죽이긴 했다만은............)
오히려 전투에서 피해 입었다고 년간 조세를 면제해주고
자신의 백성들은 해친 경우는 없다.........
촉의 유장도 유비와의 싸움에서
"백성들을 내몰아서 싸움에 이겨봤자 무슨 이득이냐"라면서
유비를 이길수 있는 단한가지 계책을 사용하지 않았다............
촉의 대장군 조운도.... 유비가 촉을 평정하고 전답(땅)을 장수들에게 나눠줄려고 하자
"전투로 인해 백성들 모두가 집을 잃고 전답도 없는데 저희들에게 나눠주면 백성들의
마음이 주군에게로 오지 않을 것입니다"라고 하면서 오히려 유비를 말렸다.....
유비가 할려고 했던거 놔뒀으면 자신에게도 상당한 이득이 돌아오는데도 말이다.....
그 난세 어디에서도 백성을 해친 경우는 극히 없다....
근데 지금은 난세도 아니고 전투가 빈번한 상황도 아닌데
백성들을 사지로 내몰고 있는 우리나라의 머슴은 뭐하는 짓이냐..........
한 나라의 우두머리가 됐으면 좀 역사책이라던지 성인들의 행동을 좀 보고 배워야지...
예로부터 지금까지 어느 왕이나 우두머리들 중에서
백성들의 소리를 쌩까고, 백성들을 사지로 내몬 사람들은 100%중에 3%로 채 안될거다....
2MB는 지금 그 3%안에 들어갈려고 발버둥치는 중인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