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는 제가 좋아한다구 막 팔짱끼고 머리쓰다듬고 마음표현할때마다 진심으로..........화내고...............시러하고....................
오빠는 한국 떠날 사람이니까 여자친구 만들면 나쁜놈이라고.. 가볍게 엔조이할 여자들만 만난다면서.,.,,,.. 정말 여러여자 만나고 다녔어요....;;; 물론사귀기 전에만요.
1년동안 맘고생 엄청 많았어요 앞에선 헤헤 웃어도 뒤에서 펑펑울고 ㅜㅜ
그래도 전 제가 좋으니까 그오빠한테 뭔가 해주는거만으로도 기쁘고 행복해서 꾸준히 옆에서 챙겨주고 걱정해주고 응원해주고..
그러다 어느새부턴가 오빠도 저한테 흔들리는모습이 보이고.. 결국엔 사귀게 됐어욧!!
사귄후에 저한테 왜그렇게 튕겼냐고 무러봤더니
사실은 그오빠가 4년전에 저 좋아했었대요.. 처음 보자마자 관심가고 좋아졌다고. 그래서 대쉬하려는데 그쯤에 제가 남자친구가 생겼거든요. 그것도 그오빠 후배;;;;; 그래서 그후로 맘접고... 그리고 친했던 후배 여자친구였던지라 더더 벽을 쌓았대요. 유학가는것도 그렇고해서..
아무튼 그말듣고 진심인거 같아서 기뻤는데.
사귀다보니까.... 자꾸만 혹시 나도 엔조이는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렇게 느끼기 시작한건.. 오빠가 바쁘니까 자주 못만나요. 일주일에 두번정도 보는데..
전 우리한테 남은 시간도 얼마 없고.. 좀더 진솔한 얘기 많이 나누고싶고, 아기자기한 추억 많이 만들고 싶거든요. 오ㅃㅏ한테도 그런걸 바란다고 말했고요..
오빠 유학가는것도. 처음엔 받아들이기 힘들고 너무 슬펐지만- 진실한 마음만 있으면 미국도 그렇게 먼곳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정말 소중한사람이라 저에대한오빠마음이 확신만 선다면 한국에서 일하다가.. 그쪽에서 자리잡는법도 많이 생각해보고 있거든요.
그런데 오빠가 저 만나기 전에.. 여러명 여자를 만나면서..ㅠㅠ 저한테 했던말이 자꾸 잊혀지지가 않네요ㅠ가기전엔 가볍게 즐길 여자만 만날꺼라는.. ㅠ 물론 저 만나고나서는 저만 만나요. 그치만 그얘기가 자꾸 떠올라서 ㅠ 너무 불안해서 오빠한테 장난식으로 나엔조이아니지 라고 무러본적도 있는데 .. 저보고 어이없대요;;;ㅎㅎ 믿음주려고 노력도 하고.. 하긴 자기 여자친구한테 응넌엔조이야~ 라는 사람이 어딨겠어요.....ㅋㅋㅋㅋㅋㅋㅋ
남자분들생각 듣고싶어요.
아맞다! 빠뜨린거요~
처음 사귀게된 결정적 동기가;; 키스였어요;;; 오빠 유학얘기 하다가 갑자기 저도모르게 눈물이 펑펑 쏟아져서... 오빠가 그거보구.. 이쁘기도 하고 고맙기도 하고.. 사랑스러워서 키스했대요,,,;;
(그오빠 혈액형은 a형이고, 성격은 무뚝뚝하고 자기맘 잘표현안하고, 대신 오빠가 아끼는 주변사람은 되게 잘챙기는... 남자선후배들이 많이 믿고 따르고, 여자들이 머리나 얼굴이나 신체부위에 터치하면 소스라쳐요;;사귀기전엔 저한테도 그랬구요;; 소름이돋는다나;;;;;)
남자분들.. 꼭 봐주세요
제가 사귄지 6개월된 남자친구가 있는데 이번달 말에 유학을 가요..
그동안은 남자친구 있어도 저한테 있어서 제가족, 제생활이 우선이고 남자친구는 뒷전이였는데요
처음으로 가족 외에 가족만큼이나 소중하게 여기는 사람이에요.
그런데 자꾸 확신이 들지 않아서... 불안해서 글올려요 조언 꼭 듣고싶어요
시작이 어땟냐면요.
저랑 친하던 오빠인데 어느새부턴거 점점좋아져서 1년조금넘게 그오빠를 혼자 좋아했었어요
좋아하기 시작했을때는 그오빠는 1년된 여자친구가 있었고.. 그때쯤 유학이 결정되서 여자친구랑 헤어졌어요.
제가 봐도 정말 바쁘고 자기일에 열심히인사람이에요. 스스로도 자기는 일과 공부에 90%비중이고 나머지가 가족이랑 여자친구라고..
오빠는 제가 좋아한다구 막 팔짱끼고 머리쓰다듬고 마음표현할때마다 진심으로..........화내고...............시러하고....................
오빠는 한국 떠날 사람이니까 여자친구 만들면 나쁜놈이라고.. 가볍게 엔조이할 여자들만 만난다면서.,.,,,.. 정말 여러여자 만나고 다녔어요....;;; 물론사귀기 전에만요.
1년동안 맘고생 엄청 많았어요 앞에선 헤헤 웃어도 뒤에서 펑펑울고 ㅜㅜ
그래도 전 제가 좋으니까 그오빠한테 뭔가 해주는거만으로도 기쁘고 행복해서 꾸준히 옆에서 챙겨주고 걱정해주고 응원해주고..
그러다 어느새부턴가 오빠도 저한테 흔들리는모습이 보이고.. 결국엔 사귀게 됐어욧!!
사귄후에 저한테 왜그렇게 튕겼냐고 무러봤더니
사실은 그오빠가 4년전에 저 좋아했었대요.. 처음 보자마자 관심가고 좋아졌다고. 그래서 대쉬하려는데 그쯤에 제가 남자친구가 생겼거든요. 그것도 그오빠 후배;;;;; 그래서 그후로 맘접고... 그리고 친했던 후배 여자친구였던지라 더더 벽을 쌓았대요. 유학가는것도 그렇고해서..
아무튼 그말듣고 진심인거 같아서 기뻤는데.
사귀다보니까.... 자꾸만 혹시 나도 엔조이는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렇게 느끼기 시작한건.. 오빠가 바쁘니까 자주 못만나요. 일주일에 두번정도 보는데..
전 우리한테 남은 시간도 얼마 없고.. 좀더 진솔한 얘기 많이 나누고싶고, 아기자기한 추억 많이 만들고 싶거든요. 오ㅃㅏ한테도 그런걸 바란다고 말했고요..
근데 오빠는 아무래도 남자고,. 가끔봐서 그런지.. 만날때마다 잠자리...
만나서 같이 하는일중에서 거의 60~70%가 그거니...
그렇다고 오빠가 요구하는데 싫다고 할수도없고... 아니, 시른건 아니에요~ 근데 좀더 뜻깊은 추억거릴 만들고싶은데..
모,, 그렇다고 저한테 무성의한것도 아니고.. 나름대로 저 행복하게 해주려고 많이 노력하고 여행도 많이 데리고 다니고, 다 이해해요 섭섭한것도 아니에요. 또 오빠 나이도 있으니까요.이해는해요.
그런데 저는 자꾸만 왠지모르게 불안한마음이.....
전화통화해도 저는 좀 진지하고.. 그런대화를 하고싶은데 오빠는 전화통화로도 맨날 키스얘기.. 만지고싶다는얘기.. 이런얘기만 잔뜩해서..
자꾸만 불안한 마음이 커지네요.
다른거 다 안바래요. 그냥 서로.. 진심이었으면 좋겠어요.
오빠 유학가는것도. 처음엔 받아들이기 힘들고 너무 슬펐지만- 진실한 마음만 있으면 미국도 그렇게 먼곳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정말 소중한사람이라 저에대한오빠마음이 확신만 선다면 한국에서 일하다가.. 그쪽에서 자리잡는법도 많이 생각해보고 있거든요.
그런데 오빠가 저 만나기 전에.. 여러명 여자를 만나면서..ㅠㅠ 저한테 했던말이 자꾸 잊혀지지가 않네요ㅠ가기전엔 가볍게 즐길 여자만 만날꺼라는.. ㅠ 물론 저 만나고나서는 저만 만나요. 그치만 그얘기가 자꾸 떠올라서 ㅠ 너무 불안해서 오빠한테 장난식으로 나엔조이아니지 라고 무러본적도 있는데 .. 저보고 어이없대요;;;ㅎㅎ 믿음주려고 노력도 하고.. 하긴 자기 여자친구한테 응넌엔조이야~ 라는 사람이 어딨겠어요.....ㅋㅋㅋㅋㅋㅋㅋ
남자분들생각 듣고싶어요.
아맞다! 빠뜨린거요~
처음 사귀게된 결정적 동기가;; 키스였어요;;; 오빠 유학얘기 하다가 갑자기 저도모르게 눈물이 펑펑 쏟아져서... 오빠가 그거보구.. 이쁘기도 하고 고맙기도 하고.. 사랑스러워서 키스했대요,,,;;
(그오빠 혈액형은 a형이고, 성격은 무뚝뚝하고 자기맘 잘표현안하고, 대신 오빠가 아끼는 주변사람은 되게 잘챙기는... 남자선후배들이 많이 믿고 따르고, 여자들이 머리나 얼굴이나 신체부위에 터치하면 소스라쳐요;;사귀기전엔 저한테도 그랬구요;; 소름이돋는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