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뭐 게임 채팅으로 만나다가.. 얼떨결에 제가 그 사람한테 푹 빠져 버린것 같아요.... 지금 그사람은 저를 떠났죠 뭐.. 스토커는 아니구요 - _-;; .. 혹시 몰라 그 사람이 떠는 이유?.를 적어 드리겠습니다;; 아직 까지 제 폰엔.. 그녀가 남긴 문자가 남아있는대요 그 사람 폰 을 삭제 해서 다른 번호로 옮긴거 같아요..; 나는 고1학년.. 10월 중순쯤에 한참 넷마블에 SA게임을 신나게 즐기다가 센터전?. 을 하게 되었는데.... 알고보니까..; 그 사람이 일종의 어뷰징.? 게임 서로 짜고..죽어주고..이런거요.. 해달래요..; 서로에 조금씩 호감을 갖고 말도 안돼는 인터넷으로 교제를?. 하게 되었죠.. 웬 친구들 한테 남자친구 잇다고 했나봐요 -_-; 그래서 친구들이 놀렸다고? ㅋㅋㅋ; 이런식으로요 너네 남자친구는 뭐 능력 같은거 없어? 그녀의 남자친구는 게임에도 여자친구 게임비 도 다 대주고 그런대요..(캐쉬) 그래서 제가 확.. 욱 하는 마음에 ARS 전화로 캐쉬 충전해서 그녀 아이디에 선물을 해주었죠...... 그러다가.. 너무 제가.. 쫌 인터넷으로만 하니까 이상하고 찝찝합니다..; 그래서 제가 순진해서 애들 거짓말에도 진짜인줄 알고 그러는..;人간 이라서;; 의심이 갑자기 많아 졌어요.. 그래서 상대방한테 전화 통화좀 하자니깡;; 안돼 막.. 조르는거 싫어한대요 - _- 자꾸 이러면 화낸다고.;;; 난감.;; 어떨결에 그녀의 친 남동생 저보다 1살 더 많대요-_- 그녀의 남동생이 아이템 매니아로 캐쉬 넣어 달래요 저는 바로.. 안됀다고 했죠 문자로.. 어이가 없어서 - _-; 캐쉬? 안넣어 주면 누나랑 연락 못하게 하겠다고 그러내요 - _- 나참..;; 뭐 이런 이기적인 사람이..; 그래서 해줬더니.... 고맙대요.. 그녀의 몇일후에 문자가 도착 햇어요 ???(애칭?)아 게임돈 라그나로크? 제니 4억 제니 구해주면 안돼냐고..물어 보는거에요.. 헉.. 그때 당시 4억제니가 한 10만원돈 했는데요 전화 충전으로는 안돼고..;; 현금도 그만큼.. 있지도 않구요..; 그래서 제가 물어 봤죠.... 왜 4억제니가 필요하나고 물어 봣더니.. 아빠한테 서로 허락 맡아서 일명 정식교제? 하자는거에요; 정식교제는 제가 말햇어요 제가 만나서 진짜 게임으로 문자로만 사랑한다 말하지 말고 진짜 만나서... 정식 허락 맡을려면 돈 10만원돈을 그녀에게 주고 다음달에 그녀 아버지가 돈을 배로 주신대요 데이트 비용까지;.; 솔직히 툭님들도 못믿겠지만 그녀에 아버지는 국회의원;; 이라는;; 뭐 저는 사실인지 모르죠..; 제가 궁금해서 그녀에게 문자를 보냈죠.. ???아 아버님 성함이?ㅎ 어떻게 ? 궁금해 죽겠다..ㅎ 하니까;; 핸드폰에 마이메시지? 라고 있어서 거기에 저장 된 문자가 대략 80개 정도 됌.;; 그래서 기억이 잘안나서 핸드폰에서 내용 첨부..함 쫌 글자낭...ㅠ 아빠이름은왜?ㅋ 궁금한가부네ㅎ 어차피 나중되면 다 알게될꼬야♡ 그 이후. 저는 게임 아이디 까지 그녀 남동생 한테 줘버렸습니다 - _- 정망 어이없어요..; 안주면 연락 못하게 한다면성..; 그녀에게 10만원 줘야된다는 날이 돼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주질 못햇습니다 그러더니 우린 정말 운명이 아니였나봐 하면서..;; 헤어 졋죠 그때도 혹시 통화로 해서 하면 몰라.. 문자로만.. 그러내요.. 하지만 제가 미쳤는지 그녀에 문자가 .....ㅠㅠ 정말 ???랑 헤어지기 싫은데.. 정말 ..좋았는데 라고 문자가 와서 확인했는데 저도..모르게 두 눈에서 눈물이 흘렀어요 정말 제가 그녀를 사랑해서 인가요?.. 그후 그녀의 폰 번호는 삭제 돼었습니다 라고 나옵니다 그 4일 정도 후에 신호가 가요... 희망이 보였죠.......... 받아서 ???아..! 하니까.. 누구세요... 합니다 다른사람 입니다.. 하.. 정말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죽도록 사랑해서 지금 까지 그녀를 생각하면 뜨거운 눈물이.. 흘러 내려요.... 지금 그녀는 잘 살고 있을지... 정말.. 내가 이렇게 아파하고 있으면 내 앞에 나타나줬으면.. 좋겠는데.. 님들한테 할말..이 있는데요 이거 절대 소설작가가 쓴거 뭐 소설같지도 않음- _- 100%진실임 못믿겠는사람..은...흠.. zipup90@naver.com 할말 있으면.... 담배가 생각나네요... 그녀 때문에 끊은 담배가 그녀 때문에 다시 입에 담배를 물었어요 나이도 18 아직 어린 나이인데;; 어쩜좋죠?;
인터넷으로..만난사람.. 자꾸 생각나요..사진有(있음)모자이크..;
인터넷 뭐 게임 채팅으로 만나다가..
얼떨결에 제가 그 사람한테 푹 빠져 버린것 같아요....
지금 그사람은 저를 떠났죠
뭐.. 스토커는 아니구요 - _-;;
..
혹시 몰라 그 사람이 떠는 이유?.를 적어 드리겠습니다;;
아직 까지 제 폰엔.. 그녀가 남긴 문자가 남아있는대요 그 사람 폰 을 삭제 해서
다른 번호로 옮긴거 같아요..;
나는 고1학년.. 10월 중순쯤에 한참 넷마블에 SA게임을 신나게
즐기다가 센터전?. 을 하게 되었는데....
알고보니까..; 그 사람이 일종의 어뷰징.? 게임 서로 짜고..죽어주고..이런거요..
해달래요..;
서로에 조금씩 호감을 갖고 말도 안돼는 인터넷으로 교제를?. 하게 되었죠..
웬 친구들 한테 남자친구 잇다고 했나봐요 -_-;
그래서 친구들이 놀렸다고? ㅋㅋㅋ;
이런식으로요 너네 남자친구는 뭐 능력 같은거 없어?
그녀의 남자친구는 게임에도 여자친구 게임비 도 다 대주고 그런대요..(캐쉬)
그래서 제가 확.. 욱 하는 마음에 ARS 전화로 캐쉬 충전해서
그녀 아이디에 선물을 해주었죠......
그러다가.. 너무 제가.. 쫌 인터넷으로만 하니까 이상하고
찝찝합니다..; 그래서 제가 순진해서 애들 거짓말에도 진짜인줄 알고 그러는..;人간 이라서;;
의심이 갑자기 많아 졌어요.. 그래서 상대방한테 전화 통화좀 하자니깡;;
안돼 막.. 조르는거 싫어한대요 - _- 자꾸 이러면 화낸다고.;;;
난감.;; 어떨결에 그녀의 친 남동생 저보다 1살 더 많대요-_-
그녀의 남동생이 아이템 매니아로 캐쉬 넣어 달래요
저는 바로.. 안됀다고 했죠 문자로..
어이가 없어서 - _-;
캐쉬? 안넣어 주면 누나랑 연락 못하게 하겠다고 그러내요 - _-
나참..;; 뭐 이런 이기적인 사람이..;
그래서 해줬더니.... 고맙대요..
그녀의 몇일후에 문자가 도착 햇어요
???(애칭?)아 게임돈 라그나로크? 제니 4억 제니 구해주면
안돼냐고..물어 보는거에요.. 헉.. 그때 당시 4억제니가 한 10만원돈 했는데요
전화 충전으로는 안돼고..;;
현금도 그만큼.. 있지도 않구요..;
그래서 제가 물어 봤죠.... 왜 4억제니가 필요하나고 물어 봣더니..
아빠한테 서로 허락 맡아서 일명 정식교제? 하자는거에요;
정식교제는 제가 말햇어요 제가 만나서 진짜 게임으로 문자로만 사랑한다 말하지
말고 진짜 만나서...
정식 허락 맡을려면 돈 10만원돈을 그녀에게 주고
다음달에 그녀 아버지가 돈을 배로 주신대요 데이트 비용까지;.;
솔직히 툭님들도 못믿겠지만 그녀에 아버지는 국회의원;; 이라는;;
뭐 저는 사실인지 모르죠..;
제가 궁금해서 그녀에게 문자를 보냈죠..
???아 아버님 성함이?ㅎ 어떻게 ?
궁금해 죽겠다..ㅎ 하니까;;
핸드폰에 마이메시지? 라고 있어서 거기에 저장 된 문자가 대략 80개 정도 됌.;;
그래서 기억이 잘안나서 핸드폰에서 내용 첨부..함
쫌 글자낭...ㅠ
아빠이름은왜?ㅋ
궁금한가부네ㅎ
어차피 나중되면
다 알게될꼬야♡
그 이후. 저는 게임 아이디 까지 그녀 남동생 한테 줘버렸습니다
- _- 정망 어이없어요..;
안주면 연락 못하게 한다면성..;
그녀에게 10만원 줘야된다는 날이 돼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주질 못햇습니다
그러더니 우린 정말 운명이 아니였나봐 하면서..;;
헤어 졋죠 그때도 혹시 통화로 해서 하면 몰라..
문자로만.. 그러내요.. 하지만 제가 미쳤는지
그녀에 문자가 .....ㅠㅠ 정말 ???랑 헤어지기 싫은데..
정말 ..좋았는데 라고 문자가 와서 확인했는데
저도..모르게 두 눈에서 눈물이 흘렀어요
정말 제가 그녀를 사랑해서 인가요?..
그후 그녀의 폰 번호는 삭제 돼었습니다 라고
나옵니다
그 4일 정도 후에 신호가 가요...
희망이 보였죠.......... 받아서 ???아..!
하니까..
누구세요... 합니다
다른사람 입니다.. 하..
정말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죽도록 사랑해서 지금 까지 그녀를 생각하면
뜨거운 눈물이.. 흘러 내려요....
지금 그녀는 잘 살고 있을지... 정말.. 내가 이렇게 아파하고
있으면 내 앞에 나타나줬으면.. 좋겠는데..
님들한테 할말..이 있는데요 이거 절대 소설작가가 쓴거 뭐 소설같지도 않음- _-
100%진실임 못믿겠는사람..은...흠..
zipup90@naver.com 할말 있으면....
담배가 생각나네요... 그녀 때문에 끊은 담배가
그녀 때문에 다시 입에 담배를 물었어요
나이도 18 아직 어린 나이인데;;
어쩜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