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사랑 이라고 하지 않고 첫 사람 이라고 한 이유는 지금의 제 마음이 사랑을 거부하고 있네요 .. 작년 초 처음 만난 그 사람 저랑은 3살 차이 전 21살 이었고 그 사람은 18살 이었죠.. 친구의 소개로 알게 되었고 전 21살 이 될때 까지 여자를 사귀어 본적이 없었어요 다들 믿지는 않더라구요 그저 짝사랑만 한 수백번? 해본거 같네요 어려서 워낙 여자 앞에서 숫기가 없어서요 여튼 자연스럽게 만나다가 전 솔직히 그냥 그래 한번 사귀어 보자 내가 좋아하는 사람 보다는 나 좋아하는 사람도 괜찮다 생각했죠 내가 좋아하는 사람 하고는 꼭 안되니깐. . 처음엔 나이 차이 때문에 좀 아니 처음부터 끝까지 고생했죠 저도 많은 나이는 아니지만 그래도 학생, 성인 다르고 20 살 21살 22살 또 다르잖아요? 그래도 처음 사귄거고 해서 1년 반 약간 안되게 사귀었네요 사귀는 동안 했던건 정말 저한테는 다 처음이었어요 집에서 같이 장봐서 밥도 해먹고 여기 저기 유명한 곳은 다 놀러가고 도시락도 처음 싸보고 편지도 정말 많이 써보고 커플링 커플룩 커플스텐드 커플신발 커플배게 당연히 첫 포옹 첫 뽀뽀 첫 키스 다 처음 .. 정말 처음엔 그냥 사귀어보자 해서 사귄건데 제가 한번 빠지면 헤어나오질 못하는 성격상 좋아하면 좋아할수록 이뻐보이고 참 만나면 만날수록 서로 닮아가고 정말 남부럽지 않게 다 해줬어요 금전적으로는 나눠서 했구요 학생이니 성적관리도 해주고 부모님 친척 형제한테 다 잘하고 항상 몸챙겨주고 하나부터 열까지 다 챙겨줬죠 저한텐 그저 애기 같았어요 그래서 정말 너무 좋았죠 그런데 그 사람이 정말 부모님에게나 친구한테 사소한 거짓말을 되게 잘해요 그래서 뭐 나한텐 안그러겠지 했는데 그 버릇이 어디 가겠어요 저한테도 쓸데없이 사소한 거짓말부터 너무 많이하더라구요 솔직히 사귀면서 이성친구를 만나든 어딜 가든 거짓말을 한번도 안할순 없잖아요? 근데 거짓말이라는게 모르면 괜찮은데 그 사람은 단순하고 둔해서 꼭 거짓말 한거를 저한테 들키는거에요 제가 예리한? 편도 있지만 정말 제 손바닥안에 있는거죠 차라리 모르면 속편한데 정말 알고나면 속이 너무 쓰리고 배신감 .. 그렇게 조금씩 조금씩 그 사람의 거짓 말로 싸우게 되고 저 때문에 싸운적은 거의 없던거 같네요 그게 쌓이고 쌓이고 쌓이니깐 신뢰, 믿음이란게 아예 없어지더라구요 정말 헤어지게 될때 와서야 아 정말 사랑? 사귀는건 믿음이구나 모든게 다 거짓말 같더라구요 여지껏 있었던 추억부터 모든것이 다 전 정말 솔직하고 믿음을 줄수 있는 여자 아니면 아예 여우였으면 좋겠네요 전 그냥 제가 너무 힘든게 싫네요.. 이기적인 건가요 그런데 정말 처음에 헤어졌을땐 마음이 쓰리도록 아프고 슬펐는데 연락끊고나서 제 주변에 제가 냉정하고 제가 잘못해서 헤어진것처럼 말하고 다니더군요 하 .. 전 제 주변에 그 사람이 잘 못한거 말하고 다니지 않았거든요 정말 그러고 다니는걸 알고는 마음이 아프기는 커녕 정말 화가나서 싹 하루만에 잊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전화했죠 죽을때 까지 너같은 여자는 만나기 싫다고 아니 죽어서도 만나기 싫다고 내 눈에 절대 보이지 말고 연락하지말라고 끝이라고 끝 그 다음 부터는 연락 안오는데 제 동생하고는 몰래 연락 하고 있는거 같네요 하.. 정말 다 잊고 지내다가도 만나온 시간이 있어서 인지 가끔 생각나네요.. 그리운게 아니라 화가 나네요.. 새로운 사람을 만나면 잊혀질까요? 두서없이 재잘재잘 된거같네요 그냥 너무 답답해서 써봤습니다.. 끝까지 봐주신 분 감사하고요, 같은 고민 이나 생각 있으신분은 일촌신청도 환영이요 악플은. . 무섭다는 그럼 수고하세요 (_-_)/
모든게 처음인 ' 첫 사람 '
첫 사랑 이라고 하지 않고 첫 사람 이라고 한 이유는
지금의 제 마음이 사랑을 거부하고 있네요 ..
작년 초 처음 만난 그 사람
저랑은 3살 차이 전 21살 이었고 그 사람은 18살 이었죠..
친구의 소개로 알게 되었고
전 21살 이 될때 까지 여자를 사귀어 본적이 없었어요
다들 믿지는 않더라구요
그저 짝사랑만 한 수백번? 해본거 같네요
어려서 워낙 여자 앞에서 숫기가 없어서요
여튼 자연스럽게 만나다가
전 솔직히 그냥 그래 한번 사귀어 보자
내가 좋아하는 사람 보다는 나 좋아하는 사람도 괜찮다 생각했죠
내가 좋아하는 사람 하고는 꼭 안되니깐. .
처음엔 나이 차이 때문에 좀 아니 처음부터 끝까지 고생했죠
저도 많은 나이는 아니지만 그래도 학생, 성인 다르고 20 살 21살 22살 또 다르잖아요?
그래도 처음 사귄거고 해서 1년 반 약간 안되게 사귀었네요
사귀는 동안 했던건 정말 저한테는 다 처음이었어요
집에서 같이 장봐서 밥도 해먹고 여기 저기 유명한 곳은 다 놀러가고
도시락도 처음 싸보고 편지도 정말 많이 써보고
커플링 커플룩 커플스텐드 커플신발 커플배게
당연히 첫 포옹 첫 뽀뽀 첫 키스 다 처음 ..
정말 처음엔 그냥 사귀어보자 해서 사귄건데
제가 한번 빠지면 헤어나오질 못하는 성격상
좋아하면 좋아할수록 이뻐보이고 참
만나면 만날수록 서로 닮아가고
정말 남부럽지 않게 다 해줬어요 금전적으로는 나눠서 했구요
학생이니 성적관리도 해주고 부모님 친척 형제한테 다 잘하고
항상 몸챙겨주고 하나부터 열까지 다 챙겨줬죠
저한텐 그저 애기 같았어요
그래서 정말 너무 좋았죠
그런데 그 사람이 정말 부모님에게나 친구한테
사소한 거짓말을 되게 잘해요
그래서 뭐 나한텐 안그러겠지 했는데
그 버릇이 어디 가겠어요 저한테도 쓸데없이 사소한 거짓말부터 너무 많이하더라구요
솔직히 사귀면서 이성친구를 만나든 어딜 가든
거짓말을 한번도 안할순 없잖아요?
근데 거짓말이라는게 모르면 괜찮은데
그 사람은 단순하고 둔해서 꼭 거짓말 한거를 저한테 들키는거에요
제가 예리한? 편도 있지만
정말 제 손바닥안에 있는거죠
차라리 모르면 속편한데 정말 알고나면 속이 너무 쓰리고
배신감 ..
그렇게 조금씩 조금씩 그 사람의 거짓 말로 싸우게 되고
저 때문에 싸운적은 거의 없던거 같네요
그게 쌓이고 쌓이고 쌓이니깐
신뢰, 믿음이란게 아예 없어지더라구요
정말 헤어지게 될때 와서야
아 정말 사랑? 사귀는건 믿음이구나
모든게 다 거짓말 같더라구요
여지껏 있었던 추억부터 모든것이 다
전 정말 솔직하고 믿음을 줄수 있는 여자
아니면 아예 여우였으면 좋겠네요
전 그냥 제가 너무 힘든게 싫네요..
이기적인 건가요
그런데 정말 처음에 헤어졌을땐
마음이 쓰리도록 아프고 슬펐는데
연락끊고나서 제 주변에 제가 냉정하고 제가 잘못해서 헤어진것처럼 말하고 다니더군요
하 .. 전 제 주변에 그 사람이 잘 못한거 말하고 다니지 않았거든요
정말 그러고 다니는걸 알고는
마음이 아프기는 커녕 정말 화가나서
싹 하루만에 잊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전화했죠 죽을때 까지 너같은 여자는 만나기 싫다고 아니 죽어서도 만나기 싫다고
내 눈에 절대 보이지 말고 연락하지말라고 끝이라고 끝
그 다음 부터는 연락 안오는데
제 동생하고는 몰래 연락 하고 있는거 같네요
하..
정말 다 잊고 지내다가도
만나온 시간이 있어서 인지
가끔 생각나네요.. 그리운게 아니라 화가 나네요..
새로운 사람을 만나면 잊혀질까요?
두서없이 재잘재잘 된거같네요
그냥 너무 답답해서 써봤습니다..
끝까지 봐주신 분 감사하고요,
같은 고민 이나 생각 있으신분은 일촌신청도 환영이요
악플은. . 무섭다는
그럼 수고하세요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