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그냥 미치고 환장하겠네요 자기가 먹은 것도 자기가 안치웁니다 어제 아빠가 사온 찐빵이랑 만두 실컷 처먹더니 한개? 남겨두고 이불속으로 쏙 들어갑디다 전 밖에서 뭘 먹고 와서 그거 손도 안댔거든요 씻고왔는데 그때까지도 안치워져 있길래 욕하면서 결국 제가 치웠죠ㅜ 또 오늘은 대청소를 하자고 어제 미리 말을 해뒀어요 자기도 알았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자고 일어나니까 없네요...............................(*@^!(*^$*%@#*$^%@#$@)%*(#& 얄미워 죽겠어요!!!!!!! 차라리 남동생이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여자애가 도대체 왜저럴까요 뭐좀 하라고 했다하면 "언니야가 해라" 그래서 '아 그래 내가 먼저 모범을 보이자' 라는 생각으로 청소,설거지 하고있으면 뭐 하나라도 도와주긴 커녕 컴퓨터만 합니다 청소할때 앉아서 발만 들어주는 센스? 정말 패버리고 싶어요 뭔가 하는거라도 있으면 이해합니다 차라리 공부라도 하던가 공부도 안해, 집안일도 안해 .. 자기 몸은 잘 씻고 있나 모르겠네요 아빠랑 살고있어서 집안일 해줄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겨울방학때 하는것도 없이 집에서 하루종일 뒹굴거리기만 하던거 생각하니 또 울컥 하네요 그때 자기가 남은 밥을 다먹고 밥이 없는데도 밥도 안해놓고 있더라고요 아빠오실시간이 다됐는데도-ㅅ- 솔직히 전 그래도 동생이 밥 정도는 할줄 알았습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또 뭐라고 했죠 개념이 있냐없냐 저렇게 놔두면 누구더러 밥하라는겁니까 일하고 오신 아빠한테 밥하라는거죠 완전 휴 전 항상 알바한다고 집에 늦게 들어와서 생각도 못했는데 여태 아빠가 계속 밥했을게 뻔하더군요 집에 계속 붙어있는건 동생인데 집에있으면서 아무것도 안합니다 저녁에 집에들어와서 집안꼴 볼때가 제일 성질나요 암만 뭐라고해도 소용이 없네요 잘 말을해도 안되고 욕을해도 안되고 집안사정이 이런데도 어쩜저리 철이 안들까요 왜 집안일 좀 안해놓냐고 물어보면 '하기 싫으니까' 정말 미칩니다 ㅋㅋㅋㅋ 누군 좋아서 하나 아놔 이건뭐 병신도 아니고 얘를 정말 어떻게 해야하나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
여동생이 치울줄을 몰라요
아주그냥 미치고 환장하겠네요
자기가 먹은 것도 자기가 안치웁니다
어제 아빠가 사온 찐빵이랑 만두 실컷 처먹더니
한개? 남겨두고 이불속으로 쏙 들어갑디다
전 밖에서 뭘 먹고 와서 그거 손도 안댔거든요
씻고왔는데 그때까지도 안치워져 있길래 욕하면서 결국 제가 치웠죠ㅜ
또 오늘은 대청소를 하자고 어제 미리 말을 해뒀어요
자기도 알았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자고 일어나니까 없네요...............................(*@^!(*^$*%@#*$^%@#$@)%*(#&
얄미워 죽겠어요!!!!!!!
차라리 남동생이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여자애가 도대체 왜저럴까요
뭐좀 하라고 했다하면 "언니야가 해라"
그래서 '아 그래 내가 먼저 모범을 보이자' 라는 생각으로
청소,설거지 하고있으면 뭐 하나라도 도와주긴 커녕 컴퓨터만 합니다
청소할때 앉아서 발만 들어주는 센스?
정말 패버리고 싶어요
뭔가 하는거라도 있으면 이해합니다 차라리 공부라도 하던가
공부도 안해, 집안일도 안해 .. 자기 몸은 잘 씻고 있나 모르겠네요
아빠랑 살고있어서 집안일 해줄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겨울방학때 하는것도 없이 집에서 하루종일 뒹굴거리기만 하던거
생각하니 또 울컥 하네요
그때 자기가 남은 밥을 다먹고 밥이 없는데도 밥도 안해놓고 있더라고요
아빠오실시간이 다됐는데도-ㅅ-
솔직히 전 그래도 동생이 밥 정도는 할줄 알았습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또 뭐라고 했죠 개념이 있냐없냐
저렇게 놔두면 누구더러 밥하라는겁니까
일하고 오신 아빠한테 밥하라는거죠 완전 휴
전 항상 알바한다고 집에 늦게 들어와서 생각도 못했는데
여태 아빠가 계속 밥했을게 뻔하더군요
집에 계속 붙어있는건 동생인데 집에있으면서 아무것도 안합니다
저녁에 집에들어와서 집안꼴 볼때가 제일 성질나요
암만 뭐라고해도 소용이 없네요 잘 말을해도 안되고 욕을해도 안되고
집안사정이 이런데도 어쩜저리 철이 안들까요
왜 집안일 좀 안해놓냐고 물어보면 '하기 싫으니까' 정말 미칩니다 ㅋㅋㅋㅋ
누군 좋아서 하나 아놔 이건뭐 병신도 아니고
얘를 정말 어떻게 해야하나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