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쌤

erika832008.05.04
조회116

1,2,3,4,5 

 

"다시,다시..."

 

"   야 야야 !! 처음부터 다시 갑니다.니들 오늘 집에 가기 싫구나?

 

"이렇게 추면서 집에 갈 생각은 아니지? 나 그렇게 쉬운

 

강사 아니다. 자 다시...이번에도 못하면 밤 샐줄 알아..!!"

 

"1,2,3,4,5.시작.."

 

흥겨운 음악이 흐르고 학원 수강생들의 몸짓이 보인다..

 

 

춤으로 인하여 하나가 되는 이순간 나는 희열을 느낀다.

 

나의 이름은 김승현.. 학원의 댄스 강사다..

 

뭐 이 학원에서는 잘나간다고 해야 하나?

 

 

"그렇게 할꺼면서 왜 진작 안하니? 자 오늘은 여기까지고요

 

다음주 월요일날 뵐께요..신입 회원이 많이 늘어난 관계로

 

회식은 다음주쯤... 자 그럼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주에 뵐게요"

 

"수고하셨습니다.쌤

 

오늘 하루도 이렇게 마무리...^ .^

 

작가의 말 ..

처음 소설을써보네요..ㅋㅋ잼있는 읽을거리가 될지는

 

장담할수 없지만.. 노력해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