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8개월을 만났던 여친과 헤어질때 제가 여친한테 3번이나 찾아가서 매달렸지만 그 친구는 냉정하게 말했죠.. 우린 이미 끝났다고... 그래서 전 어쩔수없구나 하고.. 잊기로 마음먹고 연락한통없이 한달을 버텼죠... 한달이 지난 어제... 여친의 소식이 궁금하더군요.. 연락을 하면 안됐는데.. 참아야 되는건데... 순간 참지못하고.. 어제 여친한테 잘지내냐고 문자를 보내 버렸죠.. 여친이.. 자기도 궁금했다면서 이런저런이야기했죠.. 그러다가 제가 얼굴한번 보자고 했죠.. 근데 여친이 첨엔 어색할거같다고 하다가.. 나온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어제 만나서 밥먹고 야구장도 가고 당구장도 가고.. 밥도 먹고.. 그동안 못한 이야기도 하고... 정말 분위기도 좋고 편하고.. 여친도 싫어하지 않는 눈치였고... 그래서 집에 다 와서.. 다시 만나면 안되냐고 물어봤더니.. 그런 생각은 안해봤다고 하면서 시간이 필요하데요.. 근데 부담스럽게 연락자주하고 자꾸 만나자고하고.. 남친같이 챙겨주는건 싫데요.. 그냥 가끔 만나면서 좋아지는 감정이 다시 생기면 모를까 아직은 잘 모르겠데요.. 그리고 나중에도 다시 좋은 감정이 생길수도 있고 안생길수도 있고 자기도 모르니 기다리라는 말은 못하겠데요.나보고 알아서 잘 생각하래요... 전 체념했다가 다시 만나니깐 좋구 그런데.. 여친은 아닌가봐요,.... 정말 끝난사이죠? 제가 포기해야겠죠?
헤어지고 나서 한달만에 다시 만났어요..
1년8개월을 만났던 여친과 헤어질때 제가 여친한테 3번이나 찾아가서 매달렸지만 그 친구는 냉정하게 말했죠.. 우린 이미 끝났다고...
그래서 전 어쩔수없구나 하고.. 잊기로 마음먹고 연락한통없이 한달을 버텼죠...
한달이 지난 어제... 여친의 소식이 궁금하더군요.. 연락을 하면 안됐는데.. 참아야 되는건데...
순간 참지못하고.. 어제 여친한테 잘지내냐고 문자를 보내 버렸죠..
여친이.. 자기도 궁금했다면서 이런저런이야기했죠..
그러다가 제가 얼굴한번 보자고 했죠.. 근데 여친이 첨엔 어색할거같다고 하다가.. 나온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어제 만나서 밥먹고 야구장도 가고 당구장도 가고.. 밥도 먹고.. 그동안 못한 이야기도 하고... 정말 분위기도 좋고 편하고.. 여친도 싫어하지 않는 눈치였고...
그래서 집에 다 와서.. 다시 만나면 안되냐고 물어봤더니.. 그런 생각은 안해봤다고 하면서 시간이 필요하데요.. 근데 부담스럽게 연락자주하고 자꾸 만나자고하고.. 남친같이 챙겨주는건 싫데요..
그냥 가끔 만나면서 좋아지는 감정이 다시 생기면 모를까 아직은 잘 모르겠데요.. 그리고 나중에도 다시 좋은 감정이 생길수도 있고 안생길수도 있고 자기도 모르니 기다리라는 말은 못하겠데요.나보고 알아서 잘 생각하래요...
전 체념했다가 다시 만나니깐 좋구 그런데.. 여친은 아닌가봐요,....
정말 끝난사이죠? 제가 포기해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