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연 사는 얘기

김지연2008.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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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2년  정도 대쓸때 저한테는 1살된 제 딸이 있었고 막내 시동생은 군대  막 재대 를 하고  나서 얼마 있다가 사귀는 여자와 결혼을 한다고 해서 막내 시동생(오 홍균)은 학교를 졸업 하고 군대를 갔기 때문에  직장 생활도  안하고 갔기 때문에 모아둔 결혼 자금이 없었다 나는  2년 동안 먹고 싶은거 안 먹고 반찬 거리 아껴서 모은돈 500만원 정도 있었다 다른 시댁 식구들은 결혼 축의금 으로 100만원-200만원 정도 내는데 다른 형제 들은 자기 집을 지니고 사는데 우리 집만  전세 집 이다 내가 기막힌건 형제 중에서 제일 못 사는 우리가 그동안 내가 모아둔 500만원을 남편이 강제로 그 돈을  빼앗아서 시댁에 주었다  시 부모님은 나한테 그렇게 많은  돈을 결혼 축의금으로 주었냐는  소리도 없다 당연히 받은 돈을 받은양 양심도 없는 사람들이다 시댁 식구들이 고맙게 생각 하시는  커녕 나를 무시 했다 내 생각으로 있는 자식도 배부리  먹이지 못 하면서 왜

자식을 그렇게 3남2녀를 낳아는지 시부모님들이 너무 무 책임하다  내 신랑은 어릴때 밥 굻는게 많아 대요  저하곤 자란온  시절이 반대죠. 시댁이 가난 하니 저희가 손해를 많이 보내요 시댁  식구 들은  절 이용 하려고 해요  돈 모으는 사람 따로 있고 돈 쓰는  사람 따로 있냐요. 돈 모으는 사람이 떳떳 하게 쓰고 싶을 때 써야 그게 정당 하게 돈을 쓰는 거라고 생각 해요 결혼 전에는 몰라  지만 결혼 하고 안 일이 에요. 이 일은 바로 밑에 시 동생 부인이 (상진.현진 엄마 본명:조미용) 저한테  동서가 대요 저희가 무슨 집안 가구를  사거나 물건을 사면 밑에 동서가 그렇게 샘을 내요  제 듣는 자리에서 식댁 식구 있는 자리에서 물건을 사는거 빼는 다든 지못 사게 한다 든지 저희가 잘 사는걸 못 마땅 하게 생각을 해요 저는 무슨 저런 여자가 있나 생각 해죠 그 동서와 제 남편 관계도 의심이 가고요 시 동생들이 무슨 사고만 치면 저희 집에 와서 자고 가요 1주일 넘게 저희는 방 하나에서 시동생과 나란히 자요 그런일이 한 두번이 아니 아요  남편 마음 속에 다른 여자를 두고 저는 껍대기 남자와 사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은 시댁 식구들과 왕래가 없이 6년 정도 되었읍니다 3년 전에 저한테 생명을 주신 친정 아버지가 돌아 갔셔읍니다 그 장레 식장에 남편과 시댁 식구 한명도 안아 서요  저는 시댁 식구들 한테 너무나 큰 실망을  해서   앞으로  저는 시 부모  돌아 가실 때 안 가요 남편은 호적 상  이름만 올라 있지만 결혼 14년에 남편과 각 방 쓴지가 12년 정도 대고 처가집 일에는 전혀 무 관심 해요 남편도 저 한테 생활비도  안 주고 지금은 각자 벌어서 각자 생활비로  쓰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