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어의가 없어서 글을 남깁니다. 저랑 이애랑 사귄지 백일조금 넘었는데 이애도 저희집사정알고 내가 어떤상황에 처해있는지도 아주 자알~ 압니다. 하지만 요즘따라 왜그런지 모르게습니다. 자꾸 저를 기준으로 다른남자 이야기를 한다거나.. 저를 친구들에게 깎아내리고 있습니다. 더 화가나는것은 제중학교친구와 비교해서 이야기를 하는데 제차가지고 그애친구들과 놀러가는데 운전을 제가 배운지 얼마 되지도 않았고 군대있을때 운전병도 아니였고 그냥 안전하게만 가야겠다는 생각으로 하였는데 거기서도 트집잡고...휴.... 거기다가 집안사정이있어서 못나가는거 뻔히 알면서도 친구들 만나다가 자기 외롭다면서 문자를 보냅니다. 그러면 제 입장이 얼마나 곤란한지 모를정도입니다. 집안사정이라는게 가난해서 그런것도 아니고 아버지께서 많이 아프신데 그거 간호하고있어서 그런건데..그런 걸 뻔히 알면서도 그런문자를 보낸다면.... 정말 미칠정도로 힘듭니다. 이런여자랑 정말 오래 사귀어야하나......... 이제 조금있으면 결혼할 나이인데 이런거 이해하나 못해주면 나중에는 더어려움이 있다면 과연...행복할수있을지 의문이 듭니다... 저 어떡게 해야하나요?
이런 여자랑 사겨도되나??
너무 어의가 없어서 글을 남깁니다.
저랑 이애랑 사귄지 백일조금 넘었는데 이애도 저희집사정알고 내가 어떤상황에 처해있는지도 아주 자알~ 압니다.
하지만 요즘따라 왜그런지 모르게습니다.
자꾸 저를 기준으로 다른남자 이야기를 한다거나..
저를 친구들에게 깎아내리고 있습니다. 더 화가나는것은 제중학교친구와 비교해서 이야기를 하는데
제차가지고 그애친구들과 놀러가는데 운전을 제가 배운지 얼마 되지도 않았고 군대있을때 운전병도 아니였고 그냥 안전하게만 가야겠다는 생각으로 하였는데 거기서도 트집잡고...휴....
거기다가 집안사정이있어서 못나가는거 뻔히 알면서도 친구들 만나다가 자기 외롭다면서
문자를 보냅니다. 그러면 제 입장이 얼마나 곤란한지 모를정도입니다.
집안사정이라는게 가난해서 그런것도 아니고 아버지께서 많이 아프신데
그거 간호하고있어서 그런건데..그런 걸 뻔히 알면서도 그런문자를 보낸다면....
정말 미칠정도로 힘듭니다.
이런여자랑 정말 오래 사귀어야하나.........
이제 조금있으면 결혼할 나이인데 이런거 이해하나 못해주면 나중에는 더어려움이 있다면
과연...행복할수있을지 의문이 듭니다...
저 어떡게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