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새차를 뽑은지 오개월이되갑니다 남친의 친구가 있는데 사기를 크게당해서 집안 말아먹고 없다는 피해의식이 있는지 제앞 에서 돈많다는 식으로 뻥만치고 사람을 이용할거같은 느낌!! 사람이 진실돼지 못하구 별루 전 맘에 안들지만 남친과 어렸을때부터 친구라해서 만나지 말라고는 못하구요. 그친구한테 오래된연식의 자동차(꼬물차)가 있는데 자기가 주말에 1박2일로 강원도를 갈일이 있다고하더라구요 .근데 자기차는 몰고가면 가다가 고장나버릴거같고 오빠한테차를 빌려달라구 기름은 가득채워준다고 하더라구요..참고로 지금 사는곳은 전라도 광주.. 제가 빌려주지말라구 그사람 사고내면 그사람 수중에 돈도없는데 누가 물어내냐구 그리구 기름 만땅채워주는거보단 소모비용이 더들겠다구 하면서 빌려주지 말라고 했는데 어쩌다 저쩌다 빌려주게 되었습니다. 정말 꼬박 일박이일을 쓰더근요 토요일에빌려가서 일요일 저녁9시에 갖다주더라구요. 600키로 정도 탄거같구요.. 근데 완전웃긴건 차에 기름 한칸있구요 남친에게 2만원 건냈다고 합니다. 친구인데 그럴수도있다고하지만 그런다구 새차를 남한땅 극에서 극을 갔다오라고 빌려주는데 그쪽 너무 염치가없습니다. 남친말로는 그친구 부인이 있는데 돈쓰면 눈치준다고해서 그런가보다구 하는데 웃기는소리입니다. 사람이 해야할도리를 하는건데 눈치를주다니요 염치가 없다고 밖에 생각이 안듭니다/ 제가 너무 세상을 강팍하게 사는건가요?
5개월된 새차빌려주고 2만원받았어요
남친이 새차를 뽑은지 오개월이되갑니다
남친의 친구가 있는데 사기를 크게당해서 집안 말아먹고 없다는
피해의식이 있는지 제앞 에서 돈많다는 식으로 뻥만치고 사람을 이용할거같은 느낌!!
사람이 진실돼지 못하구 별루 전 맘에 안들지만
남친과 어렸을때부터 친구라해서 만나지 말라고는 못하구요.
그친구한테 오래된연식의 자동차(꼬물차)가 있는데
자기가 주말에 1박2일로 강원도를 갈일이 있다고하더라구요
.근데 자기차는 몰고가면 가다가 고장나버릴거같고 오빠한테차를 빌려달라구
기름은 가득채워준다고 하더라구요..참고로 지금 사는곳은 전라도 광주..
제가 빌려주지말라구 그사람 사고내면 그사람 수중에 돈도없는데 누가 물어내냐구
그리구 기름 만땅채워주는거보단 소모비용이 더들겠다구 하면서 빌려주지 말라고 했는데
어쩌다 저쩌다 빌려주게 되었습니다.
정말 꼬박 일박이일을 쓰더근요
토요일에빌려가서 일요일 저녁9시에 갖다주더라구요.
600키로 정도 탄거같구요..
근데 완전웃긴건 차에 기름 한칸있구요 남친에게 2만원 건냈다고 합니다.
친구인데 그럴수도있다고하지만 그런다구 새차를 남한땅 극에서 극을 갔다오라고
빌려주는데 그쪽 너무 염치가없습니다.
남친말로는 그친구 부인이 있는데 돈쓰면 눈치준다고해서
그런가보다구 하는데 웃기는소리입니다.
사람이 해야할도리를 하는건데 눈치를주다니요 염치가 없다고 밖에 생각이 안듭니다/
제가 너무 세상을 강팍하게 사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