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악!! 20살이된 지금 나에겐 아직 여자친구가 없다.

정글은언제나맑은뒤흐림2003.10.02
조회504

태어나서 누구한테 고백한적은 아마 20살이 된 지금까지 2번이란 기회가 주워졌지만 다 실패

왜 일까 라는 생각보다 언젠가 나에게도 짝이 오겠지 라는 생각을 매번가지게 되지만 다 실패

생긴것도 범생적으로 생겨서 여자들이 싫어하는건 아닐까..혹시 여자대할때의 태도라던가...

난 모르겠다 내 자신은 성격좋다고 하겠지만 남들이 보는관점은 아닐지도..

그래도 내겐 짝사랑 이란 나만의 사랑이라도 있었으면 좋겠다...지금 사는건 사는게 아니다

공부를 하기위해 태어난 기계일뿐..이라는 생각도 들기때문에..

그렇다. 집 <----->대학  "  이런것들때문에 여자친구가 아직 없을수도...그렇다고 술3잔이상

마시면 나도 어떻게 될지 모르는 CH3CH2OH(알콜) 덕분에 정신을 잃은적도 한두번은 아니다

진짜 친한친구들은 다들 애인이 있다...그러면서 항상 술자리가지면 하는소리...넌 천연기념물

이라는 소리에 난 그냥 무시한다.

난 정말 여자복이 없는것일까..아니면 교회서 말하는 "기다리는자에게 복이 있나니" 라는 것일까

그렇다 난 교회를 열심히 다니는 학생이다. 그렇다고 대인관계도 나쁜건 아니다.

내가 원하는 여자는 얼굴보다 날 알아주는 성격이다. 성격에 반하면 저절로 못생긴얼굴도 이뻐

보이니까 말이다.

사랑이란 무엇일까...5-3=2  그리고 2+2=4 의 뜻이란...

(5-3=2) 란, 어떤 오해(5)라도 세번(3)을 생각하면 이해(2)할수 있게 된다는 뜻이고...
(2+2=4) 란, 이해(2)와 이해(2)가 모일때 사랑(4)이 된다는 뜻 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다른사람을 오해를 할때가 있고 오해를 받기도 할때가 있습니다...
오해는 대개 잘못된 선입견,편견, 이해의 부족에서 생기고 결국 오해는 잘못된 결과를 가져오게
되는 경우 있습니다... (5-3=2) 라는 아무리 큰 오해라도 세번 생각하면 이해할수 있다는

풀이가 새삼 귀하게 여겨집니다... 사실 영어로 "이해"를 말하는 understand"는 "밑에 서다"라는
뜻으로 그 사람 입장에 서서 생각하고 바라보는 것이 이해라는 것입니다... 이해와 이해가 모여 사랑이
된다는 말 너무 귀하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하게 말하자면, 사랑은 이해인지도 모릅니다... 따뜻한 이해와 이해가 모일때 우리는 그것을 "사랑"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낚시 바늘의 되꼬부라진 부분을 미늘"이라고 합니다

한번 걸린 고기가 빠져나가지 못하는 것은 "미늘" 때문이랍니다... 우리 모두는 어쩌면 가까운 타인의 모습으로 살면서 마음 한구석에는 미늘을 감춘채 살아가는 것은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는 때때로 너와 나 사이에 가로놓인 벽앞에 모두가 타인이 되곤 합니다
(5-3=2)와 (2+2=4)란 단순한 셈 기억 하면서 살면은 좋겠다 싶은 생각이 듭니다.
서로가 서로를 가로막고 때로는 멀리 떨어뜨려 놓는 온갖 오해를 따뜻한 이해로
풀어버리고 우리 모두 "사랑"에 이르렀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이글은 어쩌면 제자신에게 아니 우리 모두에게 주고픈 글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서로간에 오해라는 것이 참 어줍잖은 하잖은 일로 오해가 생길때도 있습니다
전혀 그럴 의도가 없었는데 말입니다... 상대방이 정말 오해를 할 경우가 있고
또 무조건 선입견의 감정으로 오해를 만들 때도있습니다...

나에게도 언젠가 전제조건하에서 이쁜사랑이 오겠죠...

그리고 msn 몇일전에 첨시작했어요~ dark_rays@msn.com 이니까 등록좀해줘요~

긴글 읽느라 힘드셨죠? ^^; 그럼 오늘 하루도 힘차게 하루를 살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