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3살의 대학생인 여자입니다 너무나 답답한 심정에 조언좀 얻을수 있을까 해서 이렇게 글 올려봅니다 저는 저와 7살차이의 남자친구 아니 너무나 사랑하는 애인이 있습니다 벌써 저희가 만난지도 4년차입니다 세월이 참 빠르게 지나가더라구요.. 고등학교 시절 조숙한 친구덕에 소개로 만난저희는 7살이라는 나이차를 극복하고 사랑을 딱틔워왔습니다 .. 그런데 벌써 4년이란 시간이 지난 지금 .. 철없는 고등학교시절에 만났을때와 이제 저도 나이를 먹기 시작하면서 이러면 안되지만 자꾸 다른남자들과 이사람을 비교하게 됩니다 .. 벌써 30살이란 나이에 번듯한 직장하나 없고 사는집도 무보증 월세집에 .. 결혼을 생각으로 만나고 있긴 하지만 이런 무능력한 사람에게 제 인생을 맏긴다는게 .. 사람이 가진것 없고 능력안된다고 무시하면 안되는데 자꾸 비교하게 됩니다 .. 이제 1년만 있음 저두 학교 졸업이구 직장구하구 나이를 먹으면 결혼도 하게될것이구.. 너무 답답한 마음에 제 속사정을 얘기했는데 씨알도 안먹히네요.. 그냥 이렇게 산답니다.. 그냥 복잡한 생각하지말구 그냥 편하게 웃으면서 살자네요.. 이런얘기 들으니까 이남자 저랑 결혼할 맘이 없는건가 .. 의심도 들구요.. 그래서 저 한마디 했습니다 .. 그래~ 그럼 그냥 이렇게 살자 그러다 나두 나이차면 다른남자만나서 결혼할께 ~ 그렇게 생각하는 너한테 내 인생을 걸순 없다구요~ 나중에 나 원망은 하지말라구 그랬더니 원망한다구 그건 배신이라구 어떻게 자기를 버리고 다른남자랑 결혼을 하냐구.. 이렇게 말하더군요..... 저 아직 이사람 좋아합니다 너무 사랑합니다 .. 남자 여자하기 나름이란말 정말 맞는말이지만 .. 어떻게 해야합니까? 만나면 데이트비용 솔직히 만만치 않습니다.. 거의 제가 다 부담하는 정도구요.. 이제 제가 지쳐가네요.. 정리하면 또 힘들거 같구.. 이런 저두 참 바보 같네요 .. 그냥 답답한 마음뿐입니다.. 이남자 정말 어떻게 해야할까요? 솔직히 그냥 이렇게 만나다가 헤어지면 뒤돌아서면 남남인거 잘 압니다.. 4년이란 시간이 결코 짧은 시간은 아니죠.. 그동안에 정이 너무 많이 들어서.. 너무 힘이 듭니다.. 이남자 어떻게 해야됩니까? 정말인지 너무 철이 없는것 같아요 .. 그렇다구 이 남자 집안 잘사는것 절대 아니구요.. 아버지 어머니 시골에서 공판장 하시구 계시구요.. 그동안에 모아둔 돈 1원한장 없습니다..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삽니다.. 그래서 제가 지방에 있는 공장이라두 들어가라고 했습니다 기숙사 생활하면서.. 그랬더니 죽어도 그짓은 못하겠데요....... 휴....................... 정말 답답한 이마음 .. 헤어지면 그만인데 .. 이렇게 글쓰고 있는 제 자신도 너무 한심하구요.. 그놈의 정이 뭔지.. 도와주세요~ 무슨 특별한 방법 없을까요?
아무것도 가진게 없는 남자..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3살의 대학생인 여자입니다
너무나 답답한 심정에 조언좀 얻을수 있을까 해서 이렇게 글 올려봅니다
저는 저와 7살차이의 남자친구 아니 너무나 사랑하는 애인이 있습니다
벌써 저희가 만난지도 4년차입니다 세월이 참 빠르게 지나가더라구요..
고등학교 시절 조숙한 친구덕에 소개로 만난저희는 7살이라는 나이차를 극복하고
사랑을 딱틔워왔습니다 .. 그런데 벌써 4년이란 시간이 지난 지금 .. 철없는 고등학교시절에
만났을때와 이제 저도 나이를 먹기 시작하면서 이러면 안되지만 자꾸 다른남자들과 이사람을 비교하게 됩니다 .. 벌써 30살이란 나이에 번듯한 직장하나 없고 사는집도 무보증 월세집에 ..
결혼을 생각으로 만나고 있긴 하지만 이런 무능력한 사람에게 제 인생을 맏긴다는게 ..
사람이 가진것 없고 능력안된다고 무시하면 안되는데 자꾸 비교하게 됩니다 ..
이제 1년만 있음 저두 학교 졸업이구 직장구하구 나이를 먹으면 결혼도 하게될것이구..
너무 답답한 마음에 제 속사정을 얘기했는데 씨알도 안먹히네요..
그냥 이렇게 산답니다.. 그냥 복잡한 생각하지말구 그냥 편하게 웃으면서 살자네요..
이런얘기 들으니까 이남자 저랑 결혼할 맘이 없는건가 .. 의심도 들구요..
그래서 저 한마디 했습니다 .. 그래~ 그럼 그냥 이렇게 살자 그러다 나두 나이차면 다른남자만나서 결혼할께 ~ 그렇게 생각하는 너한테 내 인생을 걸순 없다구요~ 나중에 나 원망은 하지말라구
그랬더니 원망한다구 그건 배신이라구 어떻게 자기를 버리고 다른남자랑 결혼을 하냐구..
이렇게 말하더군요..... 저 아직 이사람 좋아합니다 너무 사랑합니다 .. 남자 여자하기 나름이란말 정말 맞는말이지만 .. 어떻게 해야합니까? 만나면 데이트비용 솔직히 만만치 않습니다..
거의 제가 다 부담하는 정도구요.. 이제 제가 지쳐가네요.. 정리하면 또 힘들거 같구..
이런 저두 참 바보 같네요 .. 그냥 답답한 마음뿐입니다.. 이남자 정말 어떻게 해야할까요?
솔직히 그냥 이렇게 만나다가 헤어지면 뒤돌아서면 남남인거 잘 압니다..
4년이란 시간이 결코 짧은 시간은 아니죠.. 그동안에 정이 너무 많이 들어서..
너무 힘이 듭니다.. 이남자 어떻게 해야됩니까?
정말인지 너무 철이 없는것 같아요 .. 그렇다구 이 남자 집안 잘사는것 절대 아니구요..
아버지 어머니 시골에서 공판장 하시구 계시구요.. 그동안에 모아둔 돈 1원한장 없습니다..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삽니다.. 그래서 제가 지방에 있는 공장이라두 들어가라고 했습니다
기숙사 생활하면서.. 그랬더니 죽어도 그짓은 못하겠데요.......
휴....................... 정말 답답한 이마음 .. 헤어지면 그만인데 .. 이렇게 글쓰고 있는 제 자신도
너무 한심하구요.. 그놈의 정이 뭔지.. 도와주세요~ 무슨 특별한 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