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 가 22가지 저지른일 ..

완전2008.05.06
조회557

1.한반도대운하.

자원의비효율성,환경파괴

엄청난 돈이 들어가죠?

 

2.수돗물민영화.

물아까워서 샤워는 커녕 양치질도 못할듯..^^

 

3.미국산소고기수입.

한국인을 말살시키려는 2MB의 계략 中하나.

많은 분이 아실테지만 0.01g으로도 감염되어 사람이 죽을수있고,

치료법또한 없습니다.

소고기만 안먹으면 되는게 아니라 라면,화장품,생리대,젤리등 많은곳에 쓰이고

타액으로도 감염될수있음.

 

+3).한국인입국금지령.

현재 영국에서는 확정되었다고했고

유럽과 일본에서 검토중.

광우병 스쳐지나가기만해도 감염되는광우병 어느나라가대체 우리나라사람들을 들여보내겠습니까.

 

 

4.역사에서 일제강점기를 삭제.

친일파냐? 열받는다진짜

 

5.독도포기.

독도는 우리땅이라는 노래도 있는데 독도포기라니?

독도 문제는 일본에게 맡기겠다고 하질않나, 참내.

 

 

6.유전자변형옥수수수입.

불임 가능성 있다는 말있던데? 한국인 말살시키려는 2MB계량 中하나인듯.

죽어도못먹겠다고 하지않으면 못 막습니다.

기아에 허덕이는 아프리카도 원조거부한 유전자변형옥수수.

발암물질이 포함되어있다고하네요.

 

7.북한과의관계

미국에게는 형님형님하면서 벌벌기고...

김대중,노무현대통령이 이때까지 얼마나 힘들게 북한과의 우호관계를 유지해왔는데

너가 한순간에 망쳐놓는구나.

 

8.미국산무기22조원어치수입.

차라리 그 돈을 교육이나 복지등 좋은데 쓰면 얼마나 좋을까? 22조원. 말이쉽지.....어이상실

북한이랑 전쟁이라도 하실려구요?^^

 

8.대책없는영어수업.

국어,국사를 영어로 배우자는 어이없는 발언^^

사교육 줄이기 위해 만들었다고?

아이들은 영어수업을 따라가기위해 영어사교육비가 오히려 더 늘어나겠지.

 

9.일왕을 천황이라 지칭.

넌 진정한 친일파인거냐?

한나라의 대통령이라는게 부끄러워진다.

 

10. 0교시부터 야자까지. 새벽부터 새벽까지 공부.

우리나라학생들이 제일 불쌍한거다.

공부못하는 아이들은 '자율적'으로 사라지라는 이명박 정부.

 

 

11.의료보험민영화

2MB는 민영화를 좋아해. 아프면 절대안됨.

나중에 치아교정기 뺄돈도 없어서 계속 끼고있어야할지도.

 

12.우체국민영화

당장에 등기료, 우편료,택배 등등 우체국 관련 모든 상품들 비용이 오르는것은 아니고 보험이나 대출 업무만 우선적으로 민영화 된다고 하지만, 결국 그렇게 될것은 뻔한 일입니다. 이제 마음대로 택배도 보내지 못하는 날이 올까봐 두렵습니다

 

11.12+)민영화의단점

능률성과 효율성의 면에서는 크게 떨어진다는 점입니다.

즉 전기료가 만원이상이었던게 10만원으로바뀔 수가 있고, 지금의 가격변동이 심하게 변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기업에게 공공기관이 매각되거나 팔릴수도 있지만, 외국기업에게 매각되거나 인수되면

큰 변동이 예상이 되고, 우리나라 경제에도 많은부분 영향이 갈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13.인터넷종량제

클릭한번에 30원 검색몇번에 영화다운받으면 3일만 지나도 9백만원이 넘어간다고 합니다.

 

14.공무원감축

모든것을 '민영화'할려는 2MB의 계략.

민영화되면 서민들에게 좋은거 하나도 없습니다.......

 

15.감축된 공무원 소방서에 배치

20여년간 소방관으로 일해온 한 소방직 공무원은 "소방 인력 부족 문제가 여론화돼 인력충원이 이뤄지는 것은 바람직하지만 행정기관에서 감축된 인력이 소방행정을 담당하도록 한다는 소식은 직원들의 의욕을 꺾고 있다"며 "두 소방관의 순직으로 만들어진 조직개편이 결국 소방관들을 더욱 사지로 모는 현실이 안타깝다"고 말했다.

 

16.사학법

국민이 외국인 시위대(폭도)에 의해서

구타 및 사망하는 사건 발생

- 온국민이 대중국 사과를 요청

- 청와대 침묵 , 유감통상부 또유감표명

- 형사 처벌 하지도 않고 중국으로 보냄.

- 앞으로 우리 국민들 외국다닐때 조심해야 함.

자국내에서도 개무시 당하는데 외국이라고 개무시 안당할까.

 

17.서울 뉴타운 추진.

- 오세훈에게 법을 바꿔서라도 관련부처를 국토해양부로 옮긴다고까지 협박

- 결국엔 하기로함.

- 개념없는 서민들 콩고물이라도 떨어질까 반기지만 그딴 게 있을리가.

이제 밖으로 내몰림. 뉴스에 자살하시는 구민여러분들 다수 속출예상

 

18.부정부패내각형성.

- 내각에 입각하는 사람들마다 부정부패 장난 아니게 들통남.

- "일 잘하면 부패쯤은 눈감아줄수 있다." 비슷한 말도 안되는 발언

- 국민들이 청와대 내각보면서 한숨만 쉬어댐. 국민들의 정치적 무관심 유도

 

 

19.정부예산안에서 이명박이 삭감한 내용들

1 사회적 일자리창출 지원금 ㅡㅡㅡㅡㅡ325억원 삭감

2 장애아 무상보육 지원금 ㅡㅡㅡㅡㅡㅡ50억 삭감

3 보육시설 확충비용ㅡㅡㅡㅡㅡㅡㅡㅡㅡ104억원 삭감

4 청소년 안전시설 지원비 ㅡㅡㅡㅡㅡㅡ8천만원 삭감

5 장애인차량 지원비ㅡㅡㅡㅡㅡㅡㅡㅡㅡ116억원 삭감

6 건강보험 가입자지원금ㅡㅡㅡㅡㅡㅡㅡ568억원 삭감

7 학자금대출 신용보증기금 지원액ㅡㅡㅡ1천억원 삭감

 

20.독재정치할려는2MB

언론통제무서워요.

광우병문제 또한... 인터넷에서는 이렇게 뜨겁지만, 언론에서는 이 심각성을 많이 알리지않아

인터넷을 하지않는 어른들은 잘 모르는것 같네요.

네이버,다음아고라 조작사건도 알고계시죠?

 

 

21.부끄러운 한나라의 지도자.

[출처] [이명박 관련 해외언론 보도 모음]|작성자 영웅지존

영국 최대경제지 타임즈 "이명박 뇌수술 받아야"

이코노미스트紙 “이명박 초라하게 시작”…“경제적·정치적 한국 상황 나빠지는 것 같다.”

블룸버그, "이명박 공약, 거품억제 노력 무력화" "거품성장은 끔찍한 결과" 

파이낸셜타임스 “한국, 낡은 대통령 뽑아 정치시계 되돌릴 준비”

 

영국가디언, "이명박 당선, 한국 앞날에 구름 드러워져" "한나라당, 개가 나와도 당선" 

파이낸셜타임스, "지금 한국에 필요한 것은 `불도저'보다 `뇌수술 전문의'" 

대만언론, "이명박 따라하지 마라"…이명박 신년사, "불법·편법 시도도 용인도 말자"

싸이코패스 이명박 "잃어버린 10년 심판" vs 대만총통 "한국의 10년경제 본받겠다" 

 

뉴스위크, "케냐와 한국 유권자들은 왜 부패혐의를 눈감아 주는가" 

[뉴욕타임즈] 한반도 운하 현수막으로 '대한민국이 국제적 조롱거리' 전락

[미국의개 이명박 vs 자주외교 노무현] "미국 전언론, 방미중 이명박 기사 완전 전무"

미국언론에 철저히 외면당한 MB…방미중 기사 "일본출신, 주가조작 범죄자와 연루" 

 

中네티즌, 카트 운전한 李대통령 비난 

22.그는 경제대통령? NO

-"6%내외의 성장률 현재 경기추세상 어렵다"
-경상수지 적자 70억→100억달러 확대 전망

물가안정과 경제성장 그 어느것도 선택하기 힘든 상황.

7%경제성장할것이라는 말은 무슨...... 6%도 힘들다고 합니다.

 

 

 

 

거기에다

+a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거 어떤카페에서 퍼온글이에요 임기4년9개월남았다는데................

연예인한테만관심가지지말고 이런글에도 관심을가져주세요

여러분의 미래,안전 이달려있는문제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