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중동은 한나라당을 대변하는 신문사 같다. 그들은 마치 정부기관같은 형태를 보이며 미디어의 중립적 성격을 잊어버렸다. 그들은 지난 정부때 광우병에 관해 우려를 나타네는 사설을 매일 써네려가고 광우병의 위험성을 가지고 정부를 질타했다. 그러나 현제 모습은 반미세력으로 간주하며 독자들을 선동하고 있다. 반미와 친미라는 개념은 그들이 만들어넨 착각이다. 국제정세라는것은 오늘의 적이 네일의 동지가 되고 동맹을 맷다가도 깨지기도 한다. 그러니 반미와 친미라는 개념은 상식이라고 말할수 없는 개념이다. 얼마전 쥐박이가 부시를 만났을때 좃선기자가 부시에게 김정일을 만날 용의가 있냐고 물어보자 분명히 부시는 쥐바기와 김정일 부시 3자회담은 용의가 없다는점을 이야기 했지만 좃선기자는 자신들 믿고 싶은데로 부시가 김정일을 만날용의가 없다고 못박아 잘못된 정보를 전달했다. 부시는 쥐박과 김정일을 만날 이유가 없다. 미국은 북한이 그리 만만한 상대가 아니라는것도 안다. 부시가 7월 한국방문을 한다는데 그것은 한국을 경유지로 해서 북한에 방문한다는 말이다. 싱가포르 합의사항에 따른 김정일과의 만남이 그것이다. 자 지난 정권처럼 김대중이 김정일을 만난것 같이 부시가 김정일을 만나는 모습이 티비에 포착될 가능성이 다분하게 되었고 이때 부시는 핵포기를 받아넬것으로 보인다. 또한 김정일은 한반도에서 북한의 영향권을 높일것과 한반도안의 북한만이 국가로써 인정해 달라는 재안도 할것으로 보인다. 만일 그렇게 된다면 저들의 유치한 반미 친미 이분법 논리는 깨지고 저들은 지능적인 친북 세력으로 보일 것이다. 중립적 모습을 보이고 친한으로 가며 미국과 친한척 하면서 강대국들이 두려워 하는북한과의 경협을 이행해야 할 터인데 지난정부가 이행한 북한과의 협의내용을 패기하며 친미로 포장한 사대주의만 하고 있다. 시덥지 않은 2분법 논리로 무장되어 국민도 좌파로 간주하고 여중생도 좌파로 간주하는 인간들뿐.국제정세에도 무지한 인간뿐 이대로라면 북한에 매일 끌려다니는 남한이 될까 우려가 된다.
반미 친미 좌익 우익 친한
조중동은 한나라당을 대변하는 신문사 같다.
그들은 마치 정부기관같은 형태를 보이며 미디어의 중립적 성격을 잊어버렸다.
그들은 지난 정부때 광우병에 관해 우려를 나타네는 사설을 매일 써네려가고 광우병의 위험성을 가지고 정부를 질타했다.
그러나 현제 모습은 반미세력으로 간주하며 독자들을 선동하고 있다.
반미와 친미라는 개념은 그들이 만들어넨 착각이다.
국제정세라는것은 오늘의 적이 네일의 동지가 되고 동맹을 맷다가도 깨지기도 한다.
그러니 반미와 친미라는 개념은 상식이라고 말할수 없는 개념이다.
얼마전 쥐박이가 부시를 만났을때 좃선기자가 부시에게 김정일을 만날 용의가 있냐고 물어보자 분명히 부시는 쥐바기와 김정일 부시 3자회담은 용의가 없다는점을 이야기 했지만 좃선기자는 자신들 믿고 싶은데로 부시가 김정일을 만날용의가 없다고 못박아 잘못된 정보를 전달했다.
부시는 쥐박과 김정일을 만날 이유가 없다.
미국은 북한이 그리 만만한 상대가 아니라는것도 안다.
부시가 7월 한국방문을 한다는데 그것은 한국을 경유지로 해서 북한에 방문한다는 말이다.
싱가포르 합의사항에 따른 김정일과의 만남이 그것이다.
자 지난 정권처럼 김대중이 김정일을 만난것 같이 부시가 김정일을 만나는 모습이 티비에 포착될 가능성이 다분하게 되었고 이때 부시는 핵포기를 받아넬것으로 보인다.
또한 김정일은 한반도에서 북한의 영향권을 높일것과 한반도안의 북한만이 국가로써 인정해 달라는 재안도 할것으로 보인다.
만일 그렇게 된다면 저들의 유치한 반미 친미 이분법 논리는 깨지고 저들은 지능적인 친북 세력으로 보일 것이다.
중립적 모습을 보이고 친한으로 가며 미국과 친한척 하면서 강대국들이 두려워 하는북한과의 경협을 이행해야 할 터인데 지난정부가 이행한 북한과의 협의내용을 패기하며 친미로 포장한 사대주의만 하고 있다.
시덥지 않은 2분법 논리로 무장되어 국민도 좌파로 간주하고 여중생도 좌파로 간주하는 인간들뿐.국제정세에도 무지한 인간뿐
이대로라면 북한에 매일 끌려다니는 남한이 될까 우려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