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2살 위 친오빠가 있습니다 제가 초등학교 때부터 오빠를 부르길 "야" 로 불러왔기 때문에 완전히 호칭이 "야" 로 되었어요.. 오빠도 어렷을적부터 계속 들어와서 그런지 저렇게 불러도 대답 잘하구 불만도 없더군요 그렇다구 제가 오빠보다 기가 세거나 힘이 쎈건 당연히 아니구요 ^^;; 얼마전 할아버지가 집에 오셨는데 역시나 습관처럼 오빠를 야 라고 불렀다가 할아버지한테 엄청 혼이 났습니다.. 그 후로 고쳐볼라고 노력하는데 10년넘게 써온 말이 고쳐지지가 않네요 ㅠㅠ 쉽게 고칠 방법이 없는걸까요?
오빠한테 "야" 라고 하는 버릇이 안고쳐져요
저에게는 2살 위 친오빠가 있습니다
제가 초등학교 때부터 오빠를 부르길
"야" 로 불러왔기 때문에 완전히 호칭이
"야" 로 되었어요..
오빠도 어렷을적부터 계속 들어와서 그런지
저렇게 불러도 대답 잘하구 불만도 없더군요
그렇다구 제가 오빠보다 기가 세거나
힘이 쎈건 당연히 아니구요 ^^;;
얼마전 할아버지가 집에 오셨는데
역시나 습관처럼 오빠를 야 라고 불렀다가
할아버지한테 엄청 혼이 났습니다..
그 후로 고쳐볼라고 노력하는데
10년넘게 써온 말이 고쳐지지가 않네요 ㅠㅠ
쉽게 고칠 방법이 없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