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외사정하는 사람들의 이름은??

clonak2003.10.02
조회2,651

체외사정하는 사람들의 이름은??   -->  "부모"  랍니다..

 

예비부모들이지요.  그래놓구 우린 피임한다 어쩌구.. 저쩌구..

그건 절대 피임법 아님니다!! 임신 될수 있읍니다.

주기법이나 체외사정이나 절대 피임법이 아닙니다.

콘돔 꼭 쓰십시오. 

 

남자분들이 그런거 챙기기 귀찮다고 하면 여자분들이라도 직접 가지고 댕기면서 챙기십시오. 그거 절대 창피한거 아님니다.

요즘 중고생들도 콘돔 사러오거든요..  -_-;;;

 

혹 느낌이 안오네 별로네 하면서 회피하는 남자분들이 있으면

고 주둥아리를 여자분들이 화~~악 찢어버리십시오.

(너무 과격했다면 죄송~  -_-;; )

성감이 둔하네 어쩌네 고무냄새가 어쩌네 하는 남자분들이 있걸랑

과거에 몇명의 여자에게 낙태경험 시키셨나 진지하게 물어보십시오.

 

만약 정말로 정말로 무지해서 체외사정은 임신이 안된다고 굳게 믿고 계신분이라면 때려서라도 가르치시고, 알고도 콘돔쓰길 거부하는 남자분은 결정적으로 자기여자보다 성감이 우선인 인간이니 그런사람은 뒤도 돌아보지 말고 버리십시오.

 

 

정작 일 터지면 수술대 올라가는 사람은 여자입니다.

수술대 올라가서 몸 버리고 가슴 찢어지는 사람은 여자입니다.

여자분들 당당하게 요구하셨음 합니다.

울 오빠가 콘돔은 죽어두 싫다구 해서요..  우웩~

오빠가 대신 수술받아준답니까?  답답하긴... 쯧쯧.

좀더 당당하게 요구하세요.  왜 못합니까? 도대체 왜?

(그렇다구 멱살잡이하란 소린아니고..)

그래도 안되면 잠자리 거부하십시오.

괘니 생리때마다 가슴 졸이면서 피말리지 마시구요.

어째 올라오는 글들이 죄다 걱정하는 글이니...  슬퍼집니다.

 

 

주절주절이.....

도대체 요구 못하는 이유가 멀까요?

약자라 그런걸까요?  여자가 약자라서??

사랑하는 사람과의 잠자리는 둘의 합의하에 갖는거 아닌가?

아님 콘돔쓰라 말하기 거북해서?  이 여자 밝힌다구 할까바?

도대체 멀까요? 콘돔값 아까워서? 사러가기 쪽팔려서?

무드가 깨질까바?   아~~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