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댓글들 봤는데.. 참 씁쓸하다고 할까? 저는 글쓴이와 같다고 해야할지 뭐 잘 모르겠지만.. 저도 만나고 있는데 그게 사람이 꼭 그렇지 만은 않은 것 같아요 솔직히 저도 편견 있었고. 물론 지금도 없다고 말 할 수는 없지만.. 사람이 사람만나는데 믿음으로 만나는 거 아니였나요? 대부분 그렇다는 것에 대해서.. 내사람도 그럴지도 모른다는 생각.. 하긴 하지만 그래도 믿으니까 믿고 만나는거 아닌지요? 물론 서로 믿게끔 신뢰를 쌓아야 하지만요.... 술과 여자가 있는 곳.. 어두운 공간에서 화려한 조명... 늦은밤,, 흥을 돋구는 음악까지.... 그곳, 그곳이 내남자가 일하는 일터지만. 저는 여태껏 부끄러워 한 적 없습니다. 창피해 한 적도 없습니다. 친구들한테도 직업이 뭐냐고 물으면 솔직히 얘기하지요 그럼 친구들은 충고랍시고.. 한마디씩 하지만 저를 위해서 잘해보라고 합니다.. 뒤에선 친구들끼리 욕할지도 모르죠.. 그런데요 그게 웃긴게 뭐냐면요 비스티보이즈? 그 영화는.. 나이트가 아니잖아요? 거긴 호빠애들입니다.. 밤일이라 우스워 보이나 본데요 호빠랑은 다르죠. 제말이 틀렸나요? 그리고 그럼 그런곳에 놀러오는 사람들은 뭔가요? 죽돌이 죽순이들 많겠지만 안그런 사람도 태반입니다.. 제 친구들.. 차있고 외모준수하고.. 능력좀 있는 남자들.. 만나는 거 봤습니다 물론 저도 지금 이사람을 만나기전에 평범한 남자도 만나봤구요 근데 문제가 뭔지 아십니까? 그들이 가진 직업이 아니라, 그들의 개념과. 기본이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입니다. 좋은 환경에 좋은 직업 가지고 있어도 그사람이 개념없고 여자알기 우습게 알고 바람둥이 선수라면. 그새끼가 나쁜놈이지, 그 환경이 나쁜겁니까? 글쓴이께서.. 만나시는 남자분은 제생각에.. 그렇게 좋은 사람은 아닌것 같은데 그만 정리하시는게 좋을것 같구요 다 사람은 제각각인 겁니다. 몰아가지좀 맙시다 밤새 일하고 지쳐서 낮에 자는 사람들입니다 그만큼 힘들게 일하고.. 일한만큼 버는 거겠죠. 나쁜사람도 있고 좋은 사람도 있습니다. 정이 많고 따뜻한 사람도 있고, 차갑고 냉정한 사람도 있습니다. 그것은 분명 친구와 내가 다르듯이. 개개인의 차이일 뿐입니다. (제 친구일로 봐서는.. 너무 어린 웨이터들은 만나지 않는게 좋긴 합니다.. 아직 뭘 잘 모르는 친구들이 더러 있더라구요...)
참 씁쓸하네요...
대충 댓글들 봤는데.. 참 씁쓸하다고 할까?
저는 글쓴이와 같다고 해야할지 뭐 잘 모르겠지만..
저도 만나고 있는데 그게 사람이 꼭 그렇지 만은 않은 것 같아요
솔직히 저도 편견 있었고. 물론 지금도 없다고 말 할 수는 없지만..
사람이 사람만나는데 믿음으로 만나는 거 아니였나요?
대부분 그렇다는 것에 대해서.. 내사람도 그럴지도 모른다는 생각.. 하긴 하지만
그래도 믿으니까 믿고 만나는거 아닌지요?
물론 서로 믿게끔 신뢰를 쌓아야 하지만요....
술과 여자가 있는 곳.. 어두운 공간에서 화려한 조명...
늦은밤,, 흥을 돋구는 음악까지....
그곳, 그곳이 내남자가 일하는 일터지만.
저는 여태껏 부끄러워 한 적 없습니다. 창피해 한 적도 없습니다.
친구들한테도 직업이 뭐냐고 물으면 솔직히 얘기하지요
그럼 친구들은 충고랍시고.. 한마디씩 하지만 저를 위해서 잘해보라고 합니다..
뒤에선 친구들끼리 욕할지도 모르죠..
그런데요 그게 웃긴게 뭐냐면요
비스티보이즈? 그 영화는.. 나이트가 아니잖아요?
거긴 호빠애들입니다.. 밤일이라 우스워 보이나 본데요
호빠랑은 다르죠. 제말이 틀렸나요?
그리고 그럼 그런곳에 놀러오는 사람들은 뭔가요?
죽돌이 죽순이들 많겠지만 안그런 사람도 태반입니다..
제 친구들.. 차있고 외모준수하고.. 능력좀 있는 남자들.. 만나는 거 봤습니다
물론 저도 지금 이사람을 만나기전에 평범한 남자도 만나봤구요
근데 문제가 뭔지 아십니까?
그들이 가진 직업이 아니라, 그들의 개념과. 기본이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입니다.
좋은 환경에 좋은 직업 가지고 있어도
그사람이 개념없고 여자알기 우습게 알고 바람둥이 선수라면.
그새끼가 나쁜놈이지, 그 환경이 나쁜겁니까?
글쓴이께서.. 만나시는 남자분은
제생각에.. 그렇게 좋은 사람은 아닌것 같은데
그만 정리하시는게 좋을것 같구요
다 사람은 제각각인 겁니다.
몰아가지좀 맙시다
밤새 일하고 지쳐서 낮에 자는 사람들입니다
그만큼 힘들게 일하고.. 일한만큼 버는 거겠죠.
나쁜사람도 있고 좋은 사람도 있습니다.
정이 많고 따뜻한 사람도 있고, 차갑고 냉정한 사람도 있습니다.
그것은 분명 친구와 내가 다르듯이. 개개인의 차이일 뿐입니다.
(제 친구일로 봐서는.. 너무 어린 웨이터들은 만나지 않는게 좋긴 합니다..
아직 뭘 잘 모르는 친구들이 더러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