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27살의 처자 입니다. 저에게는 1년 조금 넘게 교제한 남자가 있습니다. 우선 글이 길어 질지도 모르고.. 거짓말 같고 다 뻥같다면 뒤로 가기 눌러주세요. 제 남자친구는 올해 29살의 건장한 남자입니다. 그 사람을 만난건 우연히 친구를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그사람과 가끔 소주도 마시고 힘든일도 털어 놓기도 하고.. 그러다가 보니 정이 들어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사람 참 세상에서 제일 멋진 남자 입니다. 저도 이쁜것도 아니지만 남자들도 몇몇 만나봣습니다. 정말 인물좋은사람.능력 좋은사람. 저에게 잘해주는 사람. 등등... 처음엔 그남자를 만나는게 잘하고 있는지.. 한달넘게 생각을 해봣습니다. 친구들에게 물어보기도 하고 혼자 새벽까지 고민 해보기도 햇습니다. 그사람의 직업은 건달이였습니다. 저는 옷가계 직원이구요. 처음 본날 그사람.. 참 안좋게 봣습니다. 술먹고 행패를 부리고 이런건 아닌데.. 처음 만나고 헤어지기 전에 택시를 기다리면서 그 잠시에.. 많은 일들이 일어 납니다. 제 나이쯤 되고 딱봐도 건달같은 사람들은 90도로 인사를 햇고.. 옆에 있던 저는 부끄러울정도였습니다. 그사람 자주 연락이 왓습니다. 일하는 곳으로 꽃도 보내고 일마칠시간 되면 저를 집앞까지 태워다 주고 비오면 우산 챙겨주고.. 참... 고마웠습니다. 정말 멋진 남자였습니다. 물론 건달은 안좋은거지만.. 전 한남자로써 정말 멋져 보였습니다. 자기가 건달이라고 직접 말하지도 않았고.. 그러다가 그사람이 사귀자고 고백을 합니다. 저에게서 죽은 어머님의 눈웃음과 가끔 옆에 앉으면 풍기는 냄새.. 어머님을 많이 닮았다더군요. 처음엔 그냥 남자들의 속셈이라 생각햇습니다. 그리고 한달간의 많은 고민들속에 그사람과 교제를 시작햇습니다. 참 좋은것도 참 힘든것도... 그사람은 다행이 술도 잘못마시는 편이였고 다른여자와의 바람. 룸싸롱.. 이런건 걱정하지 않아도 됫습니다. 하지만 가끔 불안햇습니다. 위험한 일도 하고 경찰서도 가끔 가고... 교제를 하고 반년쯤 지났을까.. 그사람이 말햇습니다. 저랑 살고 싶고 결혼 하고 싶은데... 나같은 놈은 절때 안될꺼 같아서 슬프답니다. 그때 제가 순간 저도 모르게 웃으면서 노력한자에게 복이온다~ ^^하고 흘렷습니다. 그리고 2008년이 1월초가 되던날 저에게 무릎을 꿇고 말햇습니다. 나 이제 29살부터 다시 시작한다. 너 말대로 노력해서 복이 오도록 하겟답니다. 처음엔 무슨소린지 잘 몰랏습니다. 알고보니 어둠의세계에서 발을 땟나 봅니다. 그리고 그사람은 조금씩 변해가기 시작햇습니다. 고급승용차도 팔고 이제 경차로 봐꾸었습니다. 처음에 그렇게 살이 많았는데.. 헬스장을 다녀 몸무게를 30키로 정도 줄였습니다. 그리고 1시 넘어서 집에 들어 간적없습니다. 집에서 무조껀 잠이 듭니다. 온몸에 있던 문신 지우려고 병원도 찾아갔나봅니다. 그건 지우고 하는데 시간이 좀 걸린다네요. 그리고 회사에도 들어갔습니다. 비록 큰회사는 아니지만 기술배운다고 열심히입니다. 21살 동생을 사부로 모시며 열심히 배우고 있습니다. 자기보다 엄청 나이는 작지만 참 열심히 배우려고 하고 그 동생에게도 잘 대해줍니다. 순간 욱 하는것도 이제는 거의 없습니다. 욕은 제가 이번년에 들어본거는 없는듯 합니다.기억상.. 자기 친구들은 거의 어둠의 세계에 있습니다. 근데 요즘 그친구들과 자주 만나진 않나보네요. 오히려 회사 직원들하고 자주만나고. 처음엔 그냥 애인사이로만 지낼줄만 알았던 사람이.. 정말 너무 좋습니다. 이런남자... 하늘에 내려준걸 너무나도 감사히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희 부모님께서는 반대가 심하시네요. 남자친구는 형제도.. 부모님도.. 아무도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부모님의 반대가 심하네요. 그남자도.. 저도.. 내년쯤 결혼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부모님의 반대는 나날이 심해지네요.. 이거 어떻하죠?부모님을 잘설득시키려면..
결혼이 하고 싶어 미치겟네요..(여)
안녕하세요. 올해 27살의 처자 입니다.
저에게는 1년 조금 넘게 교제한 남자가 있습니다.
우선 글이 길어 질지도 모르고.. 거짓말 같고 다 뻥같다면 뒤로 가기 눌러주세요.
제 남자친구는 올해 29살의 건장한 남자입니다.
그 사람을 만난건 우연히 친구를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그사람과 가끔 소주도 마시고 힘든일도 털어 놓기도 하고.. 그러다가 보니 정이 들어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사람 참 세상에서 제일 멋진 남자 입니다.
저도 이쁜것도 아니지만 남자들도 몇몇 만나봣습니다. 정말 인물좋은사람.능력 좋은사람.
저에게 잘해주는 사람. 등등...
처음엔 그남자를 만나는게 잘하고 있는지.. 한달넘게 생각을 해봣습니다.
친구들에게 물어보기도 하고 혼자 새벽까지 고민 해보기도 햇습니다.
그사람의 직업은 건달이였습니다. 저는 옷가계 직원이구요.
처음 본날 그사람.. 참 안좋게 봣습니다. 술먹고 행패를 부리고 이런건 아닌데..
처음 만나고 헤어지기 전에 택시를 기다리면서 그 잠시에.. 많은 일들이 일어 납니다.
제 나이쯤 되고 딱봐도 건달같은 사람들은 90도로 인사를 햇고.. 옆에 있던 저는
부끄러울정도였습니다. 그사람 자주 연락이 왓습니다. 일하는 곳으로 꽃도 보내고
일마칠시간 되면 저를 집앞까지 태워다 주고 비오면 우산 챙겨주고.. 참... 고마웠습니다.
정말 멋진 남자였습니다. 물론 건달은 안좋은거지만.. 전 한남자로써 정말 멋져 보였습니다.
자기가 건달이라고 직접 말하지도 않았고..
그러다가 그사람이 사귀자고 고백을 합니다. 저에게서 죽은 어머님의 눈웃음과
가끔 옆에 앉으면 풍기는 냄새.. 어머님을 많이 닮았다더군요. 처음엔 그냥 남자들의
속셈이라 생각햇습니다. 그리고 한달간의 많은 고민들속에 그사람과 교제를 시작햇습니다.
참 좋은것도 참 힘든것도... 그사람은 다행이 술도 잘못마시는 편이였고
다른여자와의 바람. 룸싸롱.. 이런건 걱정하지 않아도 됫습니다. 하지만 가끔 불안햇습니다.
위험한 일도 하고 경찰서도 가끔 가고... 교제를 하고 반년쯤 지났을까.. 그사람이 말햇습니다.
저랑 살고 싶고 결혼 하고 싶은데... 나같은 놈은 절때 안될꺼 같아서 슬프답니다.
그때 제가 순간 저도 모르게 웃으면서 노력한자에게 복이온다~ ^^하고 흘렷습니다.
그리고 2008년이 1월초가 되던날 저에게 무릎을 꿇고 말햇습니다.
나 이제 29살부터 다시 시작한다. 너 말대로 노력해서 복이 오도록 하겟답니다.
처음엔 무슨소린지 잘 몰랏습니다. 알고보니 어둠의세계에서 발을 땟나 봅니다.
그리고 그사람은 조금씩 변해가기 시작햇습니다.
고급승용차도 팔고 이제 경차로 봐꾸었습니다. 처음에 그렇게 살이 많았는데..
헬스장을 다녀 몸무게를 30키로 정도 줄였습니다.
그리고 1시 넘어서 집에 들어 간적없습니다. 집에서 무조껀 잠이 듭니다.
온몸에 있던 문신 지우려고 병원도 찾아갔나봅니다. 그건 지우고 하는데 시간이 좀 걸린다네요.
그리고 회사에도 들어갔습니다. 비록 큰회사는 아니지만 기술배운다고 열심히입니다.
21살 동생을 사부로 모시며 열심히 배우고 있습니다. 자기보다 엄청 나이는 작지만
참 열심히 배우려고 하고 그 동생에게도 잘 대해줍니다.
순간 욱 하는것도 이제는 거의 없습니다. 욕은 제가 이번년에 들어본거는 없는듯 합니다.기억상..
자기 친구들은 거의 어둠의 세계에 있습니다. 근데 요즘 그친구들과 자주 만나진 않나보네요.
오히려 회사 직원들하고 자주만나고.
처음엔 그냥 애인사이로만 지낼줄만 알았던 사람이.. 정말 너무 좋습니다.
이런남자... 하늘에 내려준걸 너무나도 감사히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희 부모님께서는
반대가 심하시네요. 남자친구는 형제도.. 부모님도.. 아무도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부모님의 반대가 심하네요. 그남자도.. 저도.. 내년쯤 결혼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부모님의 반대는 나날이 심해지네요.. 이거 어떻하죠?부모님을 잘설득시키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