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쓰는글이 이 채널에 맞는 글인지도 모르겟구.. 마땅히 쓸곳이 없어서.. 익명으로 쓸수잇는 곳을 찾다보니 톡톡이 생각나서 쓰고잇는거야 형들.. 뭐 형들한태 칭찬받을라고 쓰는 글도아니고... 욕먹을라고 쓰는글도 아니야.. 그냥 너무 미안해서 .. 누군가한탠 말해야 하겟는데 말할사람도.. 말할곳도 마땅히 없어서 이렇게 컴퓨터 앞에서 타자기를 두드리며 쓰고잇는거야.. 서론이 너무 길엇네.. 아까부터 누구한태 그렇게 미안하냐구 ...그럴지몰르겟어.. 아.. 난 올해 스무살! 대학생이된 청년이야! 얼굴은.. 잘생겻단 소리는 듣는데 솔찍히 잘모르겟고 키는 174..정도야...평범하지 고2때 첫사랑을하고.. 깨지고.. 수능이 끝나고 2번째 사랑을 하게됫지..친구 소개에 의해서 지금 얘기하고 싶은 얘기가 내 두번째 사랑에 대해 얘기하려해.. 친구한태 소개를 받고 .. 흐지브지 댈때쯤 다시 친구한태 소개를 받앗어.. 키도 크고 .. 한번도 사겨본적이 없는 아주 순수한 친구엿어.. 키큰여자 좋아하는거도 아니고.. 얼굴도 내스타일이 아니어서 이번에도 흐지브지 되겟구나 생각하는 차에.. 술먹고 뭐 머리가 돌앗는지.. 그냥 그자리에서 고백을하고 사귀게 되엇지.. 그자리에서 키스도 하고말이야.. 그아인 첫키스엿어.. 그리고 자주 만나고 재밋게 놀앗지만.. 난 전혀 좋아하는마음이 안생겻지.. 그아이가 날 좋아해주더라고 너무 고맙고 미안하게.. 그래서 차마 헤어지잔 말을 못햇지 그런데 참 내가 나쁜놈이고 병신인게.. 좋아하는 감정이 없어서 그랫는지.. 아 한번 자고 그냥 헤어지자 해야겟다 이생각밖에 안드는거야.. 그래서 집에 초대를 햇고.. 나두 처음이엇구.. 그아이도 처음으로 .. 그랫어 아무튼 그리고.. 몇일동안 잠수타고.. 힘들다는 핑계로 헤어지자고햇지... 아지금 생각해보면 미친 개같은놈이 따로없자나 ..그치.. 지금 이글을 갑자기 쓰게된 이유는 오늘 교양과목 강의를 들으면서 갑자기 생각나는거야.. 첫사랑에 대해서 토론도하고 그러는 강의엿어.. 근데 교수님이 하시는말씀이.. 첫사랑을 잘 만나야 한다는거야! 첫사랑의 기억이 나쁘면 그이후엔 다른 남자도, 여자도 다 그렇게 나쁘게만 보이고 그런다고............... 그아이한태 잇어서 내가 첫사랑이자나.. 이렇게 안좋은 기억을준 첫사랑이 됫다는게 참 미안하드라고 .. ㅜㅜ 내가 참쓰잘따구 없는 내용을 썻네 미안해 ..그래도 어디에 하소연할 내용이없엇어.. 내가 글을 워낙 못쓰는터라 이글 읽는 누나 ,횽아들이 이새끼 뭔소리 하는거야 이럴지도 모르겟다.. 속에 응어리같은 얘기 여기다 해서 ..속이 시원한거같어 .. 후... 암튼 정말 미안해..
그냥 미안해서..
지금 쓰는글이 이 채널에 맞는 글인지도 모르겟구..
마땅히 쓸곳이 없어서.. 익명으로 쓸수잇는 곳을 찾다보니
톡톡이 생각나서 쓰고잇는거야 형들..
뭐 형들한태 칭찬받을라고 쓰는 글도아니고...
욕먹을라고 쓰는글도 아니야..
그냥 너무 미안해서 .. 누군가한탠 말해야 하겟는데
말할사람도.. 말할곳도 마땅히 없어서 이렇게 컴퓨터 앞에서
타자기를 두드리며 쓰고잇는거야..
서론이 너무 길엇네..
아까부터 누구한태 그렇게 미안하냐구 ...그럴지몰르겟어..
아.. 난 올해 스무살! 대학생이된 청년이야!
얼굴은.. 잘생겻단 소리는 듣는데 솔찍히 잘모르겟고 키는 174..정도야...평범하지
고2때 첫사랑을하고.. 깨지고..
수능이 끝나고 2번째 사랑을 하게됫지..친구 소개에 의해서
지금 얘기하고 싶은 얘기가
내 두번째 사랑에 대해 얘기하려해..
친구한태 소개를 받고 .. 흐지브지 댈때쯤
다시 친구한태 소개를 받앗어..
키도 크고 .. 한번도 사겨본적이 없는 아주 순수한 친구엿어..
키큰여자 좋아하는거도 아니고.. 얼굴도 내스타일이 아니어서 이번에도
흐지브지 되겟구나 생각하는 차에..
술먹고 뭐 머리가 돌앗는지.. 그냥 그자리에서 고백을하고
사귀게 되엇지.. 그자리에서 키스도 하고말이야..
그아인 첫키스엿어..
그리고 자주 만나고 재밋게 놀앗지만.. 난 전혀 좋아하는마음이 안생겻지..
그아이가 날 좋아해주더라고 너무 고맙고 미안하게..
그래서 차마 헤어지잔 말을 못햇지
그런데 참 내가 나쁜놈이고 병신인게..
좋아하는 감정이 없어서 그랫는지..
아 한번 자고 그냥 헤어지자 해야겟다
이생각밖에 안드는거야..
그래서 집에 초대를 햇고..
나두 처음이엇구.. 그아이도 처음으로 .. 그랫어 아무튼
그리고.. 몇일동안 잠수타고..
힘들다는 핑계로
헤어지자고햇지...
아지금 생각해보면 미친 개같은놈이 따로없자나 ..그치..
지금 이글을 갑자기 쓰게된 이유는
오늘 교양과목 강의를 들으면서 갑자기 생각나는거야..
첫사랑에 대해서 토론도하고 그러는 강의엿어..
근데 교수님이 하시는말씀이..
첫사랑을 잘 만나야 한다는거야! 첫사랑의 기억이 나쁘면
그이후엔 다른 남자도, 여자도 다 그렇게 나쁘게만 보이고
그런다고...............
그아이한태 잇어서 내가 첫사랑이자나..
이렇게 안좋은 기억을준 첫사랑이 됫다는게
참 미안하드라고 .. ㅜㅜ
내가 참쓰잘따구 없는 내용을 썻네
미안해 ..그래도 어디에 하소연할 내용이없엇어..
내가 글을 워낙 못쓰는터라
이글 읽는 누나 ,횽아들이 이새끼 뭔소리 하는거야 이럴지도 모르겟다..
속에 응어리같은 얘기 여기다 해서 ..속이 시원한거같어 ..
후... 암튼 정말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