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직장생활

오창연2003.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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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을 하게 되면서 이곳 저곳 입사원서를 넣고나의 직장생활 , 면접보러 다닌다고 , 추운날씨에 얼은 발 동동 구루면서 이러저리 뛰어다니던 2001년 겨울.... 취업대란과 함께 경쟁은 날로 높아지고 나의 직장생활졸업한 거 빼구는

달랑 운전면허증이랑 , 딱 컷트라인에서 2점 더해진  토익 성정표 하나나의 직장생활...

그렇게 01년을 차디차게 보내던 어느날...02년이 시작되면서, 운이 좋았는지 , 자칭 그룹사라고 칭하는 회사공채에 합격을 하고, 면접을 보러가게 되었구, 이 회사에 대하서 전혀 모르던 나는 신문주식 공고란에  동일한 회사명을 가진 그 회사가 이 회사일까? 싶어 면접담당하는 직원에게 질문도 하였는데 , 그 회사가 맞다고 하네나의 직장생활,,,, 그럼 회사는 튼튼하고 이래저레 상장되어있다 하니, 다닐만 하겠다 싶어서, 정말 열심히 생활했건만,, 나의 직장생활

 나중에 알게 된거지만 이름만 같은 회사였습니다. 그려 나의 직장생활

일도 잘하고 싶고 사람들과도  친해지는 걸 , 좋아해서 이렇저럭 잘지내던 어느날

내가 입사했을때 , 대리 달았던 신참 모 대리와 일을 하게 되었는데,,  신입사원인 나보다 정신이 오락가락 하는지 말하지도 않은것을   왜 안하냐고 구박하질 않나나의 직장생활 자기가 잘못한걸 내가 실수했다구 하지 않나나의 직장생활

세상에나 이렇게 어이없는 일들은 처음 당하고 회사를 다녔던만, 사회 생활이란게 다 그렇지 싶어서

아니다 싶으면 욱하는 내 주먹 간신히 다스리며, 몇달을 다니게 되었고 , 그전부터 해오던 간단한 세무 신고 하나가 잘못되있는것을 발견하고 틀렸다고 고쳐야 한다고 수없이 건의하여도 시키면 시티는데로 하라는 는 식에 권의로 몇달간 그 간단한 세무 신고도 잘못하기도 하였고...그렇게 고생하다 보니 또 신입사원이 하나 둘 오게 되었고 나도 선배가 되어 후배 둘과 함께 재밌게 일하는데,,,,어쩨서인지 어떤 이유에서인지 열심히 일하는  후배를그 과장이 (앗 나이가 많아서 과장으로 승진) 다른 회사로 옮기라고 권하지를 않나, 힘들어서 그만두겠다는 후배는 못가게 하질 않나.나의 직장생활..

 

도대체 알수없는 정신세계에 도덕과 상식이란 말이 무의미 해져 가면서 , 후배와 나는 이런 사람이 상사로 있는것은 불운이지만 그래도 열심히 하자면 소주한두잔 체워갔었습니다..나의 직장생활.

 

그 이외에도 알수 없는 꼬대기(이하) 의 행각은 날로 심해지는 행각은 이렇습니다...

직장내에도 왕따가 존재하긴 한다지만, ..언제나 변함없이 낮에는 하루종일 바둑을 두고 퇴근시간되면 붙잡고 일하려들고 ,,,

명절에 쓰려는 휴가를 쉬는 날도 많은데 담에 쉬라면서 못쉬게 하고서는

담날 자기가 안나오거나..나의 직장생활..

다른 팀에 팀장은 직원들 생일도 기억 하고 챙기고, 입사기념일까지 챙기던데 ,

아 글씨  꼬대기는 우리들이 자기들어올때 같이 들어온줄로 착각도 하고.나의 직장생활..

 

오늘도 개천절 맞이하여 토요일날 연휴로 쉬려는 내 계획은 무산 되어버렸습니다.

왜냐구요? 꼬대기가 쉬니깐 난 나오라는거죠

 

어찌해야히는지

참고 ㄱㅖ속 이회사를 다녀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