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한숨만 나온답니다...제가 여기서 일한지도 6개월째...별로 길다고 할순 없겠지만 넘 많은 일들을 겪으며 이자리를 지키고 있죠~
저는 학원에서 근무합니다.
그냥 강사는 아니구 사무보면서 시간두 넉넉히 벌으려구 이 자리를 구했거든요...(휴학을 한 상태라 공부를 하려구..)
전 오후 1시에 출근해서 밤 10시 40분정도에 퇴근을 합니다.
ㅇ런건 아무 문제두 안됩니다...
정작 문제는 학원 선생님에게 있죠~
그 선생님 30대 초반입니다.
저 20대 초반이구요~거의 10년차가 나죠...
당연히 그선생님 저를어리게 생각하겠죠~
근데 일하는관계에서 자기보다 나이가 어린 사람이라고 해서 무조건 무시해야 하나요?
똑같은 내용도 제가 말한면 이리저리 말을 돌려가며 안하려구 회피합니다.
제가 "선생님~이거좀 해주세요 "라고 말하면 그건 필요없다고 합니다. 그러면 전 사무장님에게 말을하죠. x선생님이 안해두 된다는데요. 그소리가 당연히 들리거든요~
그럼 바로 자리에 가서 하고있습니다...그러고 제게 말도안돼는 변명을하죠~
그리고 금전적인 무제도 그렇습니다. 일단 제게 돈을 달라고 합니다. 그러면 저는 당연히 무슨용도에 쓸꺼냐고 물어보는게 당연하죠~하지만 그런건 알필요가 없구 자기선에서 해도되는 일이니까 그냥 달라고 합니다. 첨엔 버쪄서 그냥줬죠~그러다가 곰곰히 생각하면 화가나죠~
그래서 따졌죠~
선생님 !제가 여기서 하는일이 뭔가요! 금전관리도 제 몫인데 그런것도 안알려주시고 돈만 달라구 하시면 제가 어떻게 해야 하나요? 그럼 전 선생님이 저 무시하신다고밖에 생각이 될수가 없거든요..
이렇게 얘기하면 또 바로 꼬리를 내립니다...
하나서부터 열까지 무시만하구...돌아서서 원장님께 아부나하구..정말 보며 안스러울 정도로 아부만 합니다. 근데 원장님은 아무것도 모르시죠...
문서작성도 마찬가지 입니다. 원장님이 제게 일을 시키시면 전 제 자리에와서 일을시작하죠..근데 제가 학생들에 대해서 잘 모르니가 그선생님에게 어쩔수없이 물어보게 ㅗ딥니다. 그러면 일일이 가르쳐주기 싫은지 자기가 하겠답니다. 그럼전 그러라구하죠~한참후에 원장님이 서류를 가지고 오라고 하셔서 그서생니께 갔더니 시작도 안했더라구요~제가 할수없이 일부문서만 가지고 원장님께가면 저만 혼나죠~아직도 안했냐구 ..그러면 전 선생님께 빨리 해달라고 합니다. 그럼 그때서야 시작을해요...30분걸릴문서를 자기가 한다고 고집피워서 1시간만에 해가지고 옵니다..그럼 군데군데 빼먹은건 왜그리 많은지...
그래놓고 저한테 줍니다. 그럼 제가 들고 들어가서 보면원장님이 이거저거빠졌다고 지적합니다. 근데 그선생 옆에 있으면서 자기가 했다고는 한마니도 안하구요~다 제가 잘못한거죠~맏기지 말아야할것을...
저 여자입니다. 20대 초반이구요...
저 두달동안 생리를 못했습니다. 과도한 스트레스로 생리불순까지 오구요...그래서 병원에가서 주사를 맏고서야 시작을 했습니다.
정말 제가 나이가 어려서 사회생활을 많이 경험을 해보지 못한 상황이라면 말을 안합니다.
방학때나 학기중에 틈틈히 아르바이트 하구 소위말하는 대기업에서도 일하고 전 전혀 제가 능력적으로 무시당해야 한다고 생각하질 않았습니다. 믈론 그선생보다 학교도 좋구 과두 빠지지 않는곳입니다. 그러나 항상 무시를하는말투...
나이가 어리면 무조건 무시부터 하는건가?
정말 한숨만 나온답니다...제가 여기서 일한지도 6개월째...별로 길다고 할순 없겠지만 넘 많은 일들을 겪으며 이자리를 지키고 있죠~
저는 학원에서 근무합니다.
그냥 강사는 아니구 사무보면서 시간두 넉넉히 벌으려구 이 자리를 구했거든요...(휴학을 한 상태라 공부를 하려구..)
전 오후 1시에 출근해서 밤 10시 40분정도에 퇴근을 합니다.
ㅇ런건 아무 문제두 안됩니다...
정작 문제는 학원 선생님에게 있죠~
그 선생님 30대 초반입니다.
저 20대 초반이구요~거의 10년차가 나죠...
당연히 그선생님 저를어리게 생각하겠죠~
근데 일하는관계에서 자기보다 나이가 어린 사람이라고 해서 무조건 무시해야 하나요?
똑같은 내용도 제가 말한면 이리저리 말을 돌려가며 안하려구 회피합니다.
제가 "선생님~이거좀 해주세요 "라고 말하면 그건 필요없다고 합니다. 그러면 전 사무장님에게 말을하죠. x선생님이 안해두 된다는데요. 그소리가 당연히 들리거든요~
그럼 바로 자리에 가서 하고있습니다...그러고 제게 말도안돼는 변명을하죠~
그리고 금전적인 무제도 그렇습니다. 일단 제게 돈을 달라고 합니다. 그러면 저는 당연히 무슨용도에 쓸꺼냐고 물어보는게 당연하죠~하지만 그런건 알필요가 없구 자기선에서 해도되는 일이니까 그냥 달라고 합니다. 첨엔 버쪄서 그냥줬죠~그러다가 곰곰히 생각하면 화가나죠~
그래서 따졌죠~
선생님 !제가 여기서 하는일이 뭔가요! 금전관리도 제 몫인데 그런것도 안알려주시고 돈만 달라구 하시면 제가 어떻게 해야 하나요? 그럼 전 선생님이 저 무시하신다고밖에 생각이 될수가 없거든요..
이렇게 얘기하면 또 바로 꼬리를 내립니다...
하나서부터 열까지 무시만하구...돌아서서 원장님께 아부나하구..정말 보며 안스러울 정도로 아부만 합니다. 근데 원장님은 아무것도 모르시죠...
문서작성도 마찬가지 입니다. 원장님이 제게 일을 시키시면 전 제 자리에와서 일을시작하죠..근데 제가 학생들에 대해서 잘 모르니가 그선생님에게 어쩔수없이 물어보게 ㅗ딥니다. 그러면 일일이 가르쳐주기 싫은지 자기가 하겠답니다. 그럼전 그러라구하죠~한참후에 원장님이 서류를 가지고 오라고 하셔서 그서생니께 갔더니 시작도 안했더라구요~제가 할수없이 일부문서만 가지고 원장님께가면 저만 혼나죠~아직도 안했냐구 ..그러면 전 선생님께 빨리 해달라고 합니다. 그럼 그때서야 시작을해요...30분걸릴문서를 자기가 한다고 고집피워서 1시간만에 해가지고 옵니다..그럼 군데군데 빼먹은건 왜그리 많은지...
그래놓고 저한테 줍니다. 그럼 제가 들고 들어가서 보면원장님이 이거저거빠졌다고 지적합니다. 근데 그선생 옆에 있으면서 자기가 했다고는 한마니도 안하구요~다 제가 잘못한거죠~맏기지 말아야할것을...
저 여자입니다. 20대 초반이구요...
저 두달동안 생리를 못했습니다. 과도한 스트레스로 생리불순까지 오구요...그래서 병원에가서 주사를 맏고서야 시작을 했습니다.
정말 제가 나이가 어려서 사회생활을 많이 경험을 해보지 못한 상황이라면 말을 안합니다.
방학때나 학기중에 틈틈히 아르바이트 하구 소위말하는 대기업에서도 일하고 전 전혀 제가 능력적으로 무시당해야 한다고 생각하질 않았습니다. 믈론 그선생보다 학교도 좋구 과두 빠지지 않는곳입니다. 그러나 항상 무시를하는말투...
근데 이런일들을 겪으면서..이제는 그만두기에 이르렀죠~
다른분들은 다들 좋은데...이사람과 마주치는 시간이 일하는 시간에 반이나되니...
아악~
정말 그만둬야겠습니다..손가락을 빨아먹는한이있어두 그만둘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