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라도 위로받고싶은데 주위엔 그런말을 해줄사람들이 없어 이렇게 올려봅니다.. 조금이나마 위로해주세요,,저는 올해 22살건장한 남자에요.. 긍데 오늘 이별을 하게됐습니다,,
오늘로써 딱 465일째되는날이네요,, 제 여자칭구는 저랑 같은 동갑이구요 애교는 없지만 정말 사랑스럽고 귀엽고 남자들이 관심가질 스타일입니다,, 전 그닥잘생긴 얼굴도 아니며 잘하는것도 그닥없죠,,저흰 꾀긴장거리연애를했어요.. 물론 장거리연애된지는 고작두달정도구요,, 저는 465일을 사귀면서 사귄지 8개월째 헤어진여자칭구한텐 정말 말도안되는 거짓말을하면서 헤어지자고한뒤 제 첫사랑을 다시 만나려 했습니다,, 하지만 택도 없는일이죠,, 바로 제여자칭구한테 걸려버린겁니다,, 그당시 제여자칭군 자존심이 무척강했어요,,
걸려버린김에 그냥 끝내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제여자칭구는 울면서 절 몇번이고 잡았어요.. 그자존심 강한아이가,, 저랑 헤어지는게 싫다며 자존심 다 필요없다고.... 그래서 다시 좋은 관계로 쭉쭉 사겨왔죠,, 하지만 저흰 사귄지 일주일도 채 되지않은채 관계를 가져서인지 제가 너무 여자칭구가 질린다는 생각을 갖게 됐습니다.. 같이 있을땐 정말 사랑스럽고 상처하나주기 싫게 좋은데 떨어지니 좀 달라지더라구요,, 툭하면 짜증내고 머든지 건성건성이 되버렸어요
하지만 그때마다 제 여자칭구는 다 참아주었어요,, 가끔 크게 싸울때면 늘 먼저 사과해왔고 자존심 다 버리고 다시 전처럼 대해주고.. 그때마다 전또 마음 가다듬고 다시 시작해보자 이렇게 생각했죠,,
이외에 정말 많은 일들이 많았어요 서로 헤어지잔말도 많이 했지만.. 쉽게 되진않더군요,, 제가 질린거 같아서 헤어지자고말을 하면 이상하게 생각나구 걱정되고 멀할지 궁금해지기도 하구 그래서 그때그때 생각해요 내가 아직 질려하는게 아니구나라구요,,
이런생각을할때쯤엔 늘 여자칭구가 다시 화를 풀라고 웃으며 문자를해주고 연락을 해줘요,, 긍데 그게 너무 반가워요전,, 정말 질린게 아니였던거죠,,
그런데 요즘 부쩍 평소보다 더 많이 싸우게 되었죠 이유없이... 그때 여자칭구가 있을때 잘해라. 머 자기가 바람피면 어쩔꺼냐는둥 여러가지를 막 물어보드라구요 전 바람피면 맞바람이다 이런식으로 넘겼죠,, 긍데 제가 사정상 전화기가 끊긴게 한달이 넘었어요 그래서 여자칭구랑 하루에 거의 연락을 안하죠,, 여자칭구는 하고싶어하는데 제가 별루 못했어요..
그러던중 저번주 금요일날 여자칭구가 저희집에왔죠,, 자구선 담날 여자칭구 집이 평창인 관계로(참고로 전 경기도 이천)가까운 여주까지 데려다준뒤 전 집에 왔죠,,
하지만 그날부터 이상하게 연락이 안되더라구요,,,,,,,,,, 첨엔 연락을 씹능게 분명해 막 화를 냈었죠,, 그러다 조금씩 지나니 걱정이 되더라구요.. 여태 여자칭구가 했던말들이 떠오르면서... 그래서 오늘아침 또 문자를 보내고 전화를 했어요,, 긍데 드디어 문자가 오더라구요,,
미안해... 그문자를 보는순간 끝내자는말인게 확실했지만 전 애써 태연한척했어요.. 물론 여태 미안하단 문자는 많이 봐왔지만 이런상황에선처음이며 이렇게 진지하게 와닿은 미안하단말은 처음이였어요.. 그래서 쿨하게 보내주려했는데 또 안되드라구요,, 이번엔 제가 자존심 다버리고 잡았죠,, 하지만 여자칭구는 너무 힘들다네요.. 장거리 연애가 힘들대요,, 장거리 연애가 힘들단건 분명 잘알아요.. 하지만 그짧은새 그렇게 바뀐단건 이해할수가없었어요 여러말들이 떠올랐지만 전 믿고 여자칭구를 보내주려했어요.. 전활했는데 목소리도 자긴 다 정리한듯한 목소리였거든요,, 정말 이제 느꼈는데 이제 알았는데 정말 소중하고 사랑한단거... 근데 제 여자칭구는 힘들다고 미안하다고만하네요.. 그래서 보내주려고요... 정말 보내줄려구요..
진짜진짜 사랑하는데,, 혹시 남자가 생겼다면 행복하길 빌래요 저같은 경험자들 있으신가요??
어익후,, 너무 길게 썻네요ㅠㅠ 끝까지 읽어주신분들은 감사요.... 정말 하소연할때가없어서.......
정말후회되네요,,너무많이,,
누구에게라도 위로받고싶은데 주위엔 그런말을 해줄사람들이 없어 이렇게 올려봅니다.. 조금이나마 위로해주세요,,저는 올해 22살건장한 남자에요.. 긍데 오늘 이별을 하게됐습니다,,
오늘로써 딱 465일째되는날이네요,, 제 여자칭구는 저랑 같은 동갑이구요 애교는 없지만 정말 사랑스럽고 귀엽고 남자들이 관심가질 스타일입니다,, 전 그닥잘생긴 얼굴도 아니며 잘하는것도 그닥없죠,,저흰 꾀긴장거리연애를했어요.. 물론 장거리연애된지는 고작두달정도구요,, 저는 465일을 사귀면서 사귄지 8개월째 헤어진여자칭구한텐 정말 말도안되는 거짓말을하면서 헤어지자고한뒤 제 첫사랑을 다시 만나려 했습니다,, 하지만 택도 없는일이죠,, 바로 제여자칭구한테 걸려버린겁니다,, 그당시 제여자칭군 자존심이 무척강했어요,,
걸려버린김에 그냥 끝내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제여자칭구는 울면서 절 몇번이고 잡았어요.. 그자존심 강한아이가,, 저랑 헤어지는게 싫다며 자존심 다 필요없다고.... 그래서 다시 좋은 관계로 쭉쭉 사겨왔죠,, 하지만 저흰 사귄지 일주일도 채 되지않은채 관계를 가져서인지 제가 너무 여자칭구가 질린다는 생각을 갖게 됐습니다.. 같이 있을땐 정말 사랑스럽고 상처하나주기 싫게 좋은데 떨어지니 좀 달라지더라구요,, 툭하면 짜증내고 머든지 건성건성이 되버렸어요
하지만 그때마다 제 여자칭구는 다 참아주었어요,, 가끔 크게 싸울때면 늘 먼저 사과해왔고 자존심 다 버리고 다시 전처럼 대해주고.. 그때마다 전또 마음 가다듬고 다시 시작해보자 이렇게 생각했죠,,
이외에 정말 많은 일들이 많았어요 서로 헤어지잔말도 많이 했지만.. 쉽게 되진않더군요,, 제가 질린거 같아서 헤어지자고말을 하면 이상하게 생각나구 걱정되고 멀할지 궁금해지기도 하구 그래서 그때그때 생각해요 내가 아직 질려하는게 아니구나라구요,,
이런생각을할때쯤엔 늘 여자칭구가 다시 화를 풀라고 웃으며 문자를해주고 연락을 해줘요,, 긍데 그게 너무 반가워요전,, 정말 질린게 아니였던거죠,,
그런데 요즘 부쩍 평소보다 더 많이 싸우게 되었죠 이유없이... 그때 여자칭구가 있을때 잘해라. 머 자기가 바람피면 어쩔꺼냐는둥 여러가지를 막 물어보드라구요 전 바람피면 맞바람이다 이런식으로 넘겼죠,, 긍데 제가 사정상 전화기가 끊긴게 한달이 넘었어요 그래서 여자칭구랑 하루에 거의 연락을 안하죠,, 여자칭구는 하고싶어하는데 제가 별루 못했어요..
그러던중 저번주 금요일날 여자칭구가 저희집에왔죠,, 자구선 담날 여자칭구 집이 평창인 관계로(참고로 전 경기도 이천)가까운 여주까지 데려다준뒤 전 집에 왔죠,,
하지만 그날부터 이상하게 연락이 안되더라구요,,,,,,,,,, 첨엔 연락을 씹능게 분명해 막 화를 냈었죠,, 그러다 조금씩 지나니 걱정이 되더라구요.. 여태 여자칭구가 했던말들이 떠오르면서... 그래서 오늘아침 또 문자를 보내고 전화를 했어요,, 긍데 드디어 문자가 오더라구요,,
미안해... 그문자를 보는순간 끝내자는말인게 확실했지만 전 애써 태연한척했어요.. 물론 여태 미안하단 문자는 많이 봐왔지만 이런상황에선처음이며 이렇게 진지하게 와닿은 미안하단말은 처음이였어요.. 그래서 쿨하게 보내주려했는데 또 안되드라구요,, 이번엔 제가 자존심 다버리고 잡았죠,, 하지만 여자칭구는 너무 힘들다네요.. 장거리 연애가 힘들대요,, 장거리 연애가 힘들단건 분명 잘알아요.. 하지만 그짧은새 그렇게 바뀐단건 이해할수가없었어요 여러말들이 떠올랐지만 전 믿고 여자칭구를 보내주려했어요.. 전활했는데 목소리도 자긴 다 정리한듯한 목소리였거든요,, 정말 이제 느꼈는데 이제 알았는데 정말 소중하고 사랑한단거... 근데 제 여자칭구는 힘들다고 미안하다고만하네요.. 그래서 보내주려고요... 정말 보내줄려구요..
진짜진짜 사랑하는데,, 혹시 남자가 생겼다면 행복하길 빌래요 저같은 경험자들 있으신가요??
어익후,, 너무 길게 썻네요ㅠㅠ 끝까지 읽어주신분들은 감사요.... 정말 하소연할때가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