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집착이 참 구별하기 힘든것 같아요. 사랑하는 사람의 생활도 존중해 주어야 하는데. 저는 그것이 잘 되지 않네요. 바빠서 못보면 서운하고 끊임없이 그쪽에만 정신이 팔리고.. 사랑이 서툰것인지.. 늘상 힘드네요. 집착에서 벗어나 제 일도 열심히 하고. 행복하게 살고 싶네요. 이러한 집착 벗어나려면 헤어져야 하는건가요? 가끔씩은 이러한 병적인 집착이 싫어서 그 사람도 행복하고 저도 제일 열심히 하면서 살 수 있게 헤어지는 것이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사랑과 집착
사랑과 집착이 참 구별하기 힘든것 같아요.
사랑하는 사람의 생활도 존중해 주어야 하는데. 저는 그것이 잘 되지 않네요.
바빠서 못보면 서운하고 끊임없이 그쪽에만 정신이 팔리고..
사랑이 서툰것인지..
늘상 힘드네요.
집착에서 벗어나 제 일도 열심히 하고. 행복하게 살고 싶네요.
이러한 집착 벗어나려면 헤어져야 하는건가요?
가끔씩은 이러한 병적인 집착이 싫어서 그 사람도 행복하고 저도 제일 열심히 하면서 살 수 있게 헤어지는 것이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