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회사의 일로 SETEC을 갔습니다. 저희 회사 물건을 제가 들면서 갔죠. 정장을 입고 갔죠. 당연한건가? 물건을 들고 가는데 사람들 시선이 저를 보는것입니다. 나는 왜 날 쳐다보지? 아니면 회사 물건이 좋아서 보는건가?허허. 잘생긴 외모덕분인가?(ㅋㅋㅋ지성) 라고 생각하면서 계속 갔죠, 줄을 쓸려고 물건을 내리고 기달리고있는데 사람들 시선이 자꾸 저한테로만 가더군요, 왜 그러지 왜그러지...생각도 할려고 하던 찰라에. 상담회가 있어서 그쪽으로 갔죠.. 상담회가 끝나고. 일즘 처리하고 있는데 자꾸 시선이 저한테 오는겁니다. 이상하다고 생각만 했지. 내가 설마 이런짓을...이라고 생각은 못했습니다. 점심밥을 먹고 해가 지면서 마무리을 짖고 화장실을 갔습니다. 왠걸...저의 앞문이 열려 있더군요..그날 바람도 쎄게 불었는데..시원한 느낌도 안들었는데.. 와이셔츠가 실드 역활이 되었더군요.. 지금 생각하니깐 무지 쪽팔려요..ㅠ.ㅠ/ 젠장...다 쳐다보는 애기가 있었군요. 다른 사람들 말해주고 싶은데 말도 못해주고.. 아 이런 개망신, 회사망신..ㅠ.ㅠ
남자 앞문 열린 사건.ㅠ.ㅠ쪽팔려요..ㅠ.ㅠ
저는 회사의 일로 SETEC을 갔습니다. 저희 회사 물건을 제가 들면서 갔죠.
정장을 입고 갔죠. 당연한건가?
물건을 들고 가는데 사람들 시선이 저를 보는것입니다.
나는 왜 날 쳐다보지? 아니면 회사 물건이 좋아서 보는건가?허허.
잘생긴 외모덕분인가?(ㅋㅋㅋ지성) 라고 생각하면서 계속 갔죠,
줄을 쓸려고 물건을 내리고 기달리고있는데 사람들 시선이 자꾸 저한테로만 가더군요,
왜 그러지 왜그러지...생각도 할려고 하던 찰라에. 상담회가 있어서 그쪽으로 갔죠..
상담회가 끝나고. 일즘 처리하고 있는데 자꾸 시선이 저한테 오는겁니다.
이상하다고 생각만 했지. 내가 설마 이런짓을...이라고 생각은 못했습니다.
점심밥을 먹고 해가 지면서 마무리을 짖고 화장실을 갔습니다.
왠걸...저의 앞문이 열려 있더군요..그날 바람도 쎄게 불었는데..시원한 느낌도 안들었는데..
와이셔츠가 실드 역활이 되었더군요..
지금 생각하니깐 무지 쪽팔려요..ㅠ.ㅠ/
젠장...다 쳐다보는 애기가 있었군요. 다른 사람들 말해주고 싶은데 말도 못해주고..
아 이런 개망신, 회사망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