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정말로 꼴불견인 광경 셋

한동문2003.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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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사열차량에 잘못된 태극기

사진으로 보는 정말로 꼴불견인 광경 셋

1일 오전 서울공항에서 열린 건군 55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노무현대통령이 사열할 때 탑승한 무개차량에 잘못 인쇄된 태극기가 게양돼 빈축을 사고 있다. 태극기의 4괘는 건(3)의 대각선 방향에 곤(6)의 괘가 그려져 있어야 하지만 이 태극기는 감(5)이 그려져 있다.//정치/ 2003.10.2 (서울=연합뉴스)

우산받쳐든 국방장관

사진으로 보는 정말로 꼴불견인 광경 셋

“꼭 저렇게 국방장관이 직접 우산을 받치고 있어야 하나. 나이도 예순이 넘은 분인데….” 1일 오전 성남 서울비행장에서 열린 건군 55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을 국방부의 한 사무실에서 텔레비전 중계로 지켜보던 군 장교들이 한마디씩 했다.(기사일부 발췌...)

조선일보  (유용원·사회부기자 kysu@chosun.com)

낙정 전 해양수산부장관 퇴임

사진으로 보는 정말로 꼴불견인 광경 셋

최낙정 전 해양수산부 장관이 2일 오후 열린 퇴임식에서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전수영/정치/ 2003.10.2. (서울=연합뉴스)

사족달기

헐!!!

참 주제파악도 못하고 퇴임하는 마지막까지 순간까지도 조금이라도 튀는 행동을 보여서라도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조금이라도 더 받아보려고 저러나? 저 허영심 끝은 도무지 어디인가?

자기가 물러난 이유를 아는지 모르는지 물러나는 그 자리에서도 파이팅을 외치는 저 철딱서니를 보게! 에구 측은하다 못해 안쓰럽다. 아니 불쌍하네 그려....

아듀  미스터 최  바~이 바~~이 바~~~이

집에서 이제 혼자 떠드슈. 듣는 이 없으면 온 가족 다 모아놓고 떠들어보슈.

 

[추가 첨언]

게시자가 진짜로 하고 싶은 이야기입니다.

제가 운영하는 신문 미담일보(http://midamilbo.netian.com)편집을 위해서 기사를 스크랩하다가 정말로 꼴불견이라고 생각만 하고~있는 그대로만 간단히 편집해서 올리며 보시는 분들에게 스스로의 판단을 구하고저 하는 마음에~최낙정씨 외에는 아무런 말도 덧붙이지 않았지만 게시자로서 정말로 정말로 그 이미지를 보시는 분들에게 말하고 싶은 글입니다.

먼저 게시한 이미지와 글에 관심을 가지고 읽어 주신점 깊이 감사드립니다.

무릇 모든 것을 바라봄에는 나름대로 자기가 가진 가치관과 판단력 그리고 생각이 있기에 제가 올린 글을 보고도 비판의 각을 세우시는 분들에게 일일이 그에 대한 반론을 제기하고자 하지는 않습니다. 그 이유인 즉슨~그 이미지를 보고 비판이나 반대의 글을 쓰는 모든 분의 자유로운 의사이시기 때문에 그분들의 의견도 존중하는 의미에서입니다.

 

1번 이미지와 관련한 저의 생각

태극기가 잘못 계양된 점은 이미 그 관계자가 실수를 하였음을 인정하였기에 혹시 그걸 잘못알고 맞다 ,틀리다라고 하시는 분들께서는 다시한번 집안의 태극기를 펼치시고 자세히 보시거나 아니시면 게양되어 있는 태극기를 자세히 한번 보시면서 태극기를 다시한번 생각하는 기회이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행사를 준비하는 분들이나 그러한 장면을 방송망으로 시청한 지구촌가족들에게게는 분명 나라의 얼굴인 태극기가 그릇되게 전해졌음에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사진으로 보는 정말로 꼴불견인 광경 셋사진으로 보는 정말로 꼴불견인 광경 셋(참고하실수 있도록 태극기 이미지 올려드립니다)

참고로  태극기는 지금처럼 앞에서 보던 뒤에서 보던 엎어놓고 보던 거꾸로 매달고 보던 펄럭일때 보던 사괘의 위치엔 변함이 없는데~이처럼 간단한 이치도 이해못하고 딴 소리를 하는 분이 있는지 참으로 알다가도 모를 일입니다. 초등학생도 알 일을 가지고 시비를 거는건 뭘까요?

그분이 이제까지 본 태극기는 앞과 뒤의 인쇄가 다른 것만 보신걸까요?

 

2번 이미지와 관련한 저의 생각

대통령은 군의 최고통수권자입니다. 고로 많은 반론을 말씀 하신분들이 지적한 나이가 많은 국방부장관이 우산까지 받치는 모습이 꼴불견이었다는 시각은 그날 그 상황을 보던 국방부의 장교들의 말을 가감없이 조선일보 기자가 전달 하였던 사항입니다.

 

여기서 제가 가진 진짜 저의 생각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그러한 행사를 규모가 크던 작든 직접 참여해보신 대다수 대한민국의 모든 남성이라면 대부분 다 경험 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일부 몰지각하게 병역기피를 하고자 한 인간들은 제외하고...)

그러한 행사를 준비할때는 행사를 직접 참관하거나 시찰하기 위해서 나중에 연단에 오르시는 분이나 내외귀빈 여러분들을 위해 비나 각종 자연재해에서 일부 보호를 해드리기 위해서 준비한 연단에는 그 행사장에 직접 참여하는 제병지휘관을 포함한 전장병들(사병부터 장교까지 직접 행사에 참여한 모든분들)보다 항상 늦게 참석하고 또 단상에서 비도 안맞고 모든 조건이 국군의날 행사장의 현장에 있는 사병이나 장교들보다 좋은 조건이라는 사실은 명확합니다.(아닌가요?)

 

그럼 야전지휘관들이 행사장 참석시는 어떻게 하는가 잠시 알아보기로 하죠.

물론 일선부대에서는 지휘고하를 막론하고 전 참석자도 마찬가지로 당연히 비를 맞음~그럼 왜 야전지휘관인 그들은 비를 맞으며 같이 서있을까요? 그건 바로 이번 일처럼 괴리되지 않고 군의 상하간 사기문제와 직결되어 있기때문에...그렇게 하는 것입니다.(일부 현명하신 분들은 여기 까지만 이야기를 하더라도~아 그게 그렇구나 하실터이지만~모르시고 이해가 안가시는 분들을 위해 더 첨언하겠습니다.)

 

국군의날 행사가 있던 그날은 비가 아침부터 많이 왔습니다. 아마 모르긴 몰라도 그 행사에 참석한 육해공군,해병대,특전사,여군,각군 사관학교 생도들 그리고 수많은 참석자들은 그날 아마 머리끝에서부터 발끝까지 축축하게 다 젖은 상태로 대통령이 입장하여 행사를 하기 훨씬 이전부터 다 젖어 있엇을 것이란  사실입니다.

 

하기좋은 말로 몇분이 거론하신 직급때문에~그들은 직급이 낮기에 그렇게 비가 오는데도 불구하고 그자리에서 꼼짝도 않고 열중쉬어 자세로 군 최고통수권자를 기다렸습니다. 또 군인이기에 그리고 그들에게 부여된 명령때문에 아무소리도 못하고서 말이죠? 그게 명령으로 죽고 사는 군인의 길이기에 말이죠.

그렇게 축축하게 젖은 채로 모든 행사를 묵묵히 수행하는 대한민국의 아들이며 딸, 형,누나이고 아버지인 그들에게 행사장에 나타나서 모든걸 박수치고 웃고 그러는 광경을 보던 군 최고통수권자가 열병을 하기위해 무개차에 올라 그들 앞을 지날때 연로한 국방부 장관이 15분동안 오른쪽 왼쪽손을 번갈아가며 우산을 받치는 모습을 어찌 비췄을까요?

 

예를 하나 들어볼까요?

비약이라 생각하실지는 모르겟지만~2차대전이 한참일때 윈스턴 처칠이 군인들의 상황을 직접 보기위해 비가 부슬부슬 내리고 발아래 땅은 진창인 전장을 방문했을때~그가 탄게 헬기였든 지프차든지 간에~거기에서 내려 그 진창을 당당하게 밟는게 옳은 일일까요 그게 아니면 군 최고통수권자이기에 그가 밟을 땅을 마른흙을 구해서라도 단단하게 그리고 마른땅만 밟도록 만들고 나서 그를 맞이하는게 옳은 방법일까요? 또 그런 처칠을 수행원이 당연히 받칠수 있다하더라도 우산을 받치는 게 옳을까요? 아니면 군인에게 주어지는 우비를 입고 멋잇게 그 진창에 턱 내려서서 군인들에게 악수를 청하는 모습이 어울릴까요? 그 어느것이 사기진작에 도움이 될까요? 마찬가지입니다.

 

행사전부터 비에 맞아 그야말로 모든게 다 젖어있을 장병들을 군 최고통수권자가 조금이라도 생각했다 한다면~무개차가 탈수 있는 인원이 대통령,국방부장관,제병지휘관,운전병~이렇게 4명이 아니고 그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탈수 있는 무개차였다 할지라도 우산을 안 받치고 타는 모습이 군 최고통수권자의 백번 옳은 처신이었으며 그처럼 4명이외에는 더 탈수 없어 국방부장관이 우산을 받치게 되는 모양새라면 당연히 군인들에게 지급되는 우비를 입고 열병을 하는 게 그 차선책이었습니다.

 

전시나 유사시 그리고 비가 올때 군인들은 절대로 우비를 입지 우산을 쓰지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그날 행사장에 비가 왔다면 다연히 군 최고통수권자인 대통령도 우산이 아닌 우비를 선택했어야 옳았습니다. 거기서 한발 더 나아가 당연히 우비를 입고 제반 행사준비를 하고 있어야 할 제병지휘관 및 행사에 참여한 전장병들이 행사의 모양새를 위하여 우비를 안입고 모든 행사를 진행하고 있는 상황인 점을 대통령이 간파했더라면(그리고 정말로 생각할줄 아는 참모들이라면...)우비조차 사양하는 모습이~진짜 군 최고통수권자이자 부하들을 사랑하는 그리고 군에 대해 한없이 애정을 가진다는 군 최고통수권자인 대통령으로써 전군에게 보여줄수 있는 진정한 참모습이었을거이라 생각됩니다. 오직 충성만 강요하지 않는 진정한 애정어린 모습을 말입니다.(이도 아닌가요?)

 

그리고 나이많은 국방부장관이 우산을 받친 모습이라~직급이 그러니 당연하다(그 말 맞습니다. 맞을수 있습니다.)~그러나 이미지 하단에 나온것처럼 조선일보 기자가 국방부에서 현장을 지켜보는 가운데 그 상황장교가 말한 것처럼~우리나라 아직도 동방예의지국입니다.모든게 다 그렇게 직급으로만 상하구분으로만 이루어진 나라 아닙니다. 삼국지 제량량의 삼고초려까지는 아니더라도 정말로 윗글처럼 조금이라도 행사를 진행하는 제반 모든과 참석자들에게 생각이 미쳤다면 대통령으로서 그러한 처신은 나오지 않았을거라 생각됩니다.(이것도 아닌가요?)

 

아울러 저는 여기서 청와대 대통령 측근 참모들에게 한마디 더 조언하고자 합니다.

"대통령님 저 아래 제병지휘관 및 전장병들의 모습을 보십시오~저 아래 제병지휘관 및 전장병들은 이른 시간부터 내리는 비를 다 맞고서 행사를 하기위해 기다리고 있던점을 생각하십시오. 지금 우산을 쓰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우비를 입으시던지 그게 아니시라면 우비도 우산도 받치지 마시고 당당하게 열병하는 모습을 보여주시는게 적절하다고 생각됩니다."라고 충언하는 그리고 조언하는 진짜 충신들을 볼수 없음에 마음이 아프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 비판하고자 한다면~머리도 생각도 없는 사람들이지요. 안그런가요? 이것도 비약인가요?

 

고로 대통령의 처사는 나이를 떠나 모든 게 잘못된 행동이었습니다.

그날 그자리는 대통령이자 군최고통수권자의 자리였으니 그에 것맞는 모습이어야 옳은거 아닌가요? 국방부장관이 씌워주는 우산도 과감히 양보하고 사양하는 당당한 모습이었어야 합니다.

 

그날 비를 주룩주룩 맞고 모든 행사에 직접 참여했던 제병지휘관 및 육해공군장병여러분과 여군 그리고 삼군 사관생도여러분들과 행사를 지원했던 전 국군의날 행사관련자분들 전부는 군인이기 이전에 국민들이었고 또 대통령은 국민 모두를 보호하고 책임져야 하는 자리에 있기 때문입니다. 혼자만의 안위를 위해 처세한 모든게 다 잘못입니다,원칙에도 반하는 행동이었구요. 그렇게 행동다른 말로만 군 최고통수권자에게 그 누가 자기 목숨을 다 바쳐 충성을 다할 것이며 초개와 같이 목숨을 바칠 각오로 일하고 근무하겠습니까?

안그런가요? 이것도 물론 비약으로 보이겟지요?(비판의 시각으로 보시는 분들께서는...)

 

3번 이미지와 관련한 저의 생각

이임식장에서 보인 최낙정씨의 행동이 꼴불견인 이유?

"오페라 발언"으로 대통령 옹호하다 그게 언론의 비난의 화살이 몰리자 사과한 말이 땅에 채 떨어지기도 전에 그리고 신문에 인쇄된 잉크가 채 마르기도 전에 또"교사비하 발언"을 하는 그야말로 몰상식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렇게 자기 스스로 한 행동에 대해 반성하고 자숙하고 조용히 그야말로 조용히 미안함을 전하고 물러나도 시원찮은 사람이 이임식장에서 화이팅이라~그게 꼴불견이 아니고 무엇이더이까?

 

제가 여기서 잘못된 글을 올려 모든 네이트 게시판 독자들로부터 지탄을 받았다고 가정을 해봅시다. 잠시후에 사과한다고 글을 올리고 난지 얼마후에 제가 메롱하고 또 글을 올려 그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의 심기를 어지럽힌다면....제가 정상인 사람입니까? 아니면~피아노 건반에서 미만 골라치는 사람입니까? 아무리 생각해봐도 그건 지극히 비정상이고 몰상식한 것이 맞지요?

 

마찬가지입니다. 태풍매미로 인해 모든 국민들이 노심초사하고 내가 가진 모든걸 한꺼번에 다 잃은 이재민과 수재민들이 전국에서 자기 삶의 터전이 쑥대밭이 됨을 마음아파하고 겨우 마음추스려 서로서로 도와가며 복구에 애를쓰고 있는 때에~부총리란 사람은 자기위치를 벗어나 골프를 치다가 자기자리로 바로 복귀를 하여 현장지휘를 해야 함에도 그러지 않았고 또 제주에서 비행이가 못떠서 그랬노라고 갖은 핑게로 거짓말로 이유를 대가며 국민들의 마음에 상처를 주고~노무현 대통령부부와 아들부부 그리고 문희상비서실장부부, 김세옥 경호실장부부는 전 공무원에게 비상근무지시를 내리고 청와대에 있어봐야 TV밖에 볼게 없어 그냥 있으면 뭐하냐고 인당수사랑가라는 오페라를 보러가고 기상청에서 보내주는 귀중한 기상정보를 열차례나 보냈는데 별로 중요하지 않아 2번만 수신하여 그도 대충처리하고~또 행자부장관이엇던 김두관이란 사람은 그동안 고향방문하였고 해수부 장관자리에 있던 허성관씨(현 행자부장관)는 바닷가에 목재를 방치하여 거대한 피해를 입히는~이런 썩어빠진 정신머리를 가진 정권담당자들이 저희와 같이 호흡하고 있는 상황에서~그 누구를 칭찬하라고 요구하시는 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역대 이래로 청와대에서 재직한 대통령들 중 이런분은 결코 없었습니다.

기상청 관측이래 최고의 풍속을 자랑했던 태풍온다는데 저리 태평한 분 결코 없었습니다.

저 같은 보통사람도 그 바람 분다는 말에 제주도며 바닷가 사람들 그리고 소형어선들 걱정스러운 마음이었는데 직접 당사자들 마음은 어떠했을까요? 그래도 오페라 본 사람들입니다.

저런분들이 지도자요? 리더입니까? 믿을수 없습니다. 기가막히구요.

 

한가지를 보면 열가지를 안다고~최낙정씨의 저런 모습요. 맡겨진 일조차 제대로 못하고 저리 중도하차하면서도 자신의 잘못도 모르고 저리 천방지축 널뛰는 모습, 자중자애하고 그야말로 근신은 못할망정 진짜 꼴불견 아닙니까? 잘하는 모습인가요? 그런가요? 그게 맞다면 제가 그걸 가지고 어느분이 말씀 하신것처럼 꼬투리 잡은 저의 잘못인 거겠지요.

 

"정말로 죄송합니다.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천방지축으로 그저 손가락 움직이는 대로 개발 새발 써댄 저의 무지를 너그러히 용서하시기 바랍니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이러라구요.

천만에요 아닙니다. 이보다 더한 말들 저 이미 해수부 홈페이지에 그리고 제가 운영하는 신문에 이미 다 썼습니다. 그로인해 말씀하시는 비판달게 받습니다.

 

그러나 저 지금 제가 가진 생각 꺽을 의사 하나도 없습니다.

글중 문제성있는 곳 토씨하나 바꿀 생각도 없습니다.

 

왜인줄 아십니까? 나라를 경영함에는 연습이 없고 그들이 잘못함에는 반드시 그 손해가 전국민에게 부메랑처럼 그대로 돌아오기 때문이며~전후사정이 이렇기에~"진중에 농담없고 궁중에 허언없다"라는 경구처럼 모름지기 공직자란 항상 말씨하나,몸가짐하나,정신자세하나에도 조심하고 신중하게 모든것을 다 잘해야 합니다. 그건 바로 그들이 국민의 혈세로 만들어진 국가의 녹을 먹고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혼란은 국민위해 봉사하고 희생해야 하는 자리에 있는 사람들이 제대로 못하기 때문입니다.

육두문지로 쓰고 싶으나 그것만은 참습니다. 하하하~언제나 제대로 된 세상이 오나!!! 헐

 

참고로 제 글 청와대 홈페이지에 그대로 복사하셔서 올려도 전혀 상관없습니다.

저보고 제발로 가서 올리라구요? 아 그건 지난번 노건평씨와 이기명씨 관련 청와대 대통령 기자회견이후 청와대홈페이지에서  회원탈퇴를 했기에 거기에 글을 올릴수 없습니다. 다시 가입하고픈 생각도 현재로서는 전혀없구요. 게시자인 제이름 그대로 오픈하셔도 상관없습니다. 괜찮습니다.

 

참으로 긴 글 끝까지 읽어주신점 깊이 감사드립니다.

 

☞ 클릭, 여섯번째 오늘의 톡! 그러니까 날 갖고 논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