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처럼 헤어진지 한달이 넘은 사람입니다. 저 20대 초반 남자 20대 중반. 둘다 전문대 졸업했으며, 저는 현재 연봉이 2000, 그남자 빚만 300. 저희 즉석만남으로 만나 200일을 함께보냇습니다. 많이 사랑했습니다. 술만되면 개가된다는거만 빼면. 그것도 처음에만 그랫고 날이가면 갈수록 술버릇도 줄어들었고. 저한테 잘할려구 노력했습니다. 그남자 솔직히 잘생겼고 키컷고 노래잘불럿습니다. 하지만 그것말고는 볼꺼없었습니다. 술을 조아하지만 빨리취하고 기억을 못합니다. 같이 술먹으면 쫌취했다싶으면 절 때리는게 일이였습니다. 그러다 일이터진게 저한테 던지려고 들었던 돌이 빗나가서 저의 뒤에있던 유리가 깨져버렸습니다. 그렇게 하루 이틀이흐르고, 건물주인이 저를 찾아왔더군요. 그때 싸우는 소리가컷는지 주민들도 싸우는걸 다봤고. 제가 어디사는지알았기에 그렇게 건물주는 저를 찾아와 돈을무러라는둥.. 경찰에신고한다는둥... 그렇게 일이커졌습니다. 저는 그남자에게 가서 빌어라고 그때는 학생이였기에,둘다 돈이없었습니다. 건물주는 돈을 안주면 기물파손으로 경찰에신고하겠다고소를하겠다고. 우리둘 돈을 구하다 구하다 안되서 그남자는 사채를 썻으며, 그돈은 수수료 부분까지 포함해 원금이 300이 되었습니다. 12달동안 268,000원.. 한달에 쌩돈이 날라가는겁니다.... 그렇게 저는취업을했고 남자는 아직도 취업을 못하고있습니다.. 제가 일한지 벌써 7달이 다되어가는데.. 남자는 집에서 용돈받고 남은돈을 빚을갚는데 썻습니다. 그돈이 20만원이 안됩니다. 그렇게되면 어쩔때는 제가 10만원을 부담하거나 그이상을 부담합니다. 하지만 문제는 그 10만원이아니라 그남자가 그렇게 빚을갚는다고 돈을 다써버리면 그남자가 먹는거 용돈. 다제가 챙겨줘야됩니다.. 그 생활비에대한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솔직히 정이 많이 떨어졌었어요.. 그래서 저는 남자에게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렇게 저희는 헤어졌습니다. 하지만 그빚.. 사채라는게 얼마나 무서운건지 알기때문에.. 빚갚는날만되면 제가 연락을했습니다...10만원정도 보태주겠다고 싫다고 합니다.. 근데 자기도 별도리가 없으니 헤어지고 그날짜가되니 연락이오더군요.. 꼭 갚는다고 빌려달라고.. 아무말없이 웃으며 빌려줬습니다.. "신발 꼭 갚아라ㅋ" 장난스레 문자 보내며 빌려주었습니다. 근데 문제는 이번달까지 이러네요.. 어제 연락이왔습니다... 아예 대놓고 말합니다.. 나 지금 얼마가 있으니 니가 보태달라.. 그냥 돈빌려달라고하면 10만원 넣어줄꺼같으니깐 아예 지한테 얼마뿐이라고말합니다.. 나참 어이가 없어서... 이남자 진짜 어떻해야될까요... ㅆㅂ
헤어진지 한달. 연락와서 빚갚아달래..
제목처럼 헤어진지 한달이 넘은 사람입니다.
저 20대 초반 남자 20대 중반.
둘다 전문대 졸업했으며, 저는 현재 연봉이 2000,
그남자 빚만 300.
저희 즉석만남으로 만나 200일을 함께보냇습니다.
많이 사랑했습니다. 술만되면 개가된다는거만 빼면.
그것도 처음에만 그랫고 날이가면 갈수록 술버릇도 줄어들었고.
저한테 잘할려구 노력했습니다.
그남자 솔직히 잘생겼고 키컷고 노래잘불럿습니다. 하지만 그것말고는 볼꺼없었습니다.
술을 조아하지만 빨리취하고 기억을 못합니다.
같이 술먹으면 쫌취했다싶으면 절 때리는게 일이였습니다.
그러다 일이터진게 저한테 던지려고 들었던 돌이 빗나가서
저의 뒤에있던 유리가 깨져버렸습니다. 그렇게 하루 이틀이흐르고,
건물주인이 저를 찾아왔더군요.
그때 싸우는 소리가컷는지 주민들도 싸우는걸 다봤고. 제가 어디사는지알았기에 그렇게 건물주는 저를 찾아와 돈을무러라는둥.. 경찰에신고한다는둥...
그렇게 일이커졌습니다.
저는 그남자에게 가서 빌어라고 그때는 학생이였기에,둘다 돈이없었습니다.
건물주는 돈을 안주면 기물파손으로 경찰에신고하겠다고소를하겠다고.
우리둘 돈을 구하다 구하다 안되서 그남자는 사채를 썻으며,
그돈은 수수료 부분까지 포함해 원금이 300이 되었습니다. 12달동안 268,000원..
한달에 쌩돈이 날라가는겁니다.... 그렇게 저는취업을했고
남자는 아직도 취업을 못하고있습니다..
제가 일한지 벌써 7달이 다되어가는데..
남자는 집에서 용돈받고 남은돈을 빚을갚는데 썻습니다. 그돈이 20만원이 안됩니다.
그렇게되면 어쩔때는 제가 10만원을 부담하거나 그이상을 부담합니다.
하지만 문제는 그 10만원이아니라 그남자가 그렇게 빚을갚는다고 돈을 다써버리면
그남자가 먹는거 용돈. 다제가 챙겨줘야됩니다..
그 생활비에대한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솔직히 정이 많이 떨어졌었어요..
그래서 저는 남자에게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렇게 저희는 헤어졌습니다.
하지만 그빚.. 사채라는게 얼마나 무서운건지 알기때문에..
빚갚는날만되면 제가 연락을했습니다...10만원정도 보태주겠다고 싫다고 합니다..
근데 자기도 별도리가 없으니 헤어지고 그날짜가되니 연락이오더군요..
꼭 갚는다고 빌려달라고..
아무말없이 웃으며 빌려줬습니다..
"신발 꼭 갚아라ㅋ"
장난스레 문자 보내며 빌려주었습니다.
근데 문제는 이번달까지 이러네요..
어제 연락이왔습니다...
아예 대놓고 말합니다.. 나 지금 얼마가 있으니 니가 보태달라..
그냥 돈빌려달라고하면 10만원 넣어줄꺼같으니깐 아예 지한테 얼마뿐이라고말합니다..
나참 어이가 없어서...
이남자 진짜 어떻해야될까요... ㅆ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