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놀러를 가도 인사도 잘 안받아주시고..어버이날이라고 카네이션을 사다드려도 고맙단말 한마디 안하세요..대놓고 머라하시지는 안는데 그냥 제 존재를 무시하시는거 같애요 ;;
그리고 저랑 남자친구랑 다른지역에 살아서 주말에 만나면 대부분은 하루정도는 같이 보내는데요
어머니가 외박하는걸 너무 싫어하세요 외박좀했다 싶음 빨래두 안해주시고 밥두 안해주시고..
몇칠동안 냉전에 집내놨으니 나가라고 하시고 ... 가족을 버리는거래요;; 외박하느게;; (참고로 아버님이 안계심) 그래서인지 남자친구도 외박하는걸 무척 신경쓰고 자중하려고해요 ..저는 솔직히 좀 자유롭게 살아서 그런가 몰겠는데 ...여자두 아니고 29살된 남자를 너무 어머니뜻대로 하실려구 한다는 생각이 많이 들거든여 ;;
저두 나이가 있다보니 결혼까지 생각을 하게 되는데 ...남자친구는 어머니가 혼자계시니 같이 살고싶어하지만 저는 솔직히 자신이 없어요.. 자기 자식이 싫어하는짓해도 저정도신대 저랑 과연 좋게
지낼수있을지도 모르겠고...제가 애교도 많고 부지런한 성격두 아닌대다가 ...주의사람들도
같이 안사는게 좋다고 말을 하더라구요.
아직 어머님이 나이가 많으신것두 아니고 .. 몸이 불편하신것두 아니고해서 남자친구한테 결혼해도 나가살고싶다고 말은 했는데 좀 서운한 눈치더라구요.
시어머니 되실분이랑 사이가 안좋아요
저는 29살된 여잔대요
1년정도 만난 남자친구가 있어요
절 만나기전에 3년정도 만난여자랑 헤여지고 절 만났는데.. 남자친구 어머님이 바람나서 저랑 만난다고 생각하시는지 별루 좋아하지 안아요
집에 놀러를 가도 인사도 잘 안받아주시고..어버이날이라고 카네이션을 사다드려도 고맙단말 한마디 안하세요..대놓고 머라하시지는 안는데 그냥 제 존재를 무시하시는거 같애요 ;;
그리고 저랑 남자친구랑 다른지역에 살아서 주말에 만나면 대부분은 하루정도는 같이 보내는데요
어머니가 외박하는걸 너무 싫어하세요 외박좀했다 싶음 빨래두 안해주시고 밥두 안해주시고..
몇칠동안 냉전에 집내놨으니 나가라고 하시고 ... 가족을 버리는거래요;; 외박하느게;; (참고로 아버님이 안계심) 그래서인지 남자친구도 외박하는걸 무척 신경쓰고 자중하려고해요 ..저는 솔직히 좀 자유롭게 살아서 그런가 몰겠는데 ...여자두 아니고 29살된 남자를 너무 어머니뜻대로 하실려구 한다는 생각이 많이 들거든여 ;;
저두 나이가 있다보니 결혼까지 생각을 하게 되는데 ...남자친구는 어머니가 혼자계시니 같이 살고싶어하지만 저는 솔직히 자신이 없어요.. 자기 자식이 싫어하는짓해도 저정도신대 저랑 과연 좋게
지낼수있을지도 모르겠고...제가 애교도 많고 부지런한 성격두 아닌대다가 ...주의사람들도
같이 안사는게 좋다고 말을 하더라구요.
아직 어머님이 나이가 많으신것두 아니고 .. 몸이 불편하신것두 아니고해서 남자친구한테 결혼해도 나가살고싶다고 말은 했는데 좀 서운한 눈치더라구요.
그래두 남자친구가 착하고 저한테 잘하고 ..저두많이좋아하고 남자친구정도면 괜찬을듯 싶어서 헤여지고 싶진 안은데 ..약간 소심하고 , 똑부러지지는 성격은 아니예요 ㅎ
어머니가 남자친구한테 많이 의지하시고 ...너무 어머니 뜻대로 하시려는거같애요
그런거보면 너무 애처럼 보이기두하고 ㅠㅠ
어떻게 해결해 나가야할지 몰겠어요 ㅠㅠ 계속 만나서 결혼까지 해야할지...
이런경험있으신분께 조언듣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