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에 한번 있는 어버이날이 눈앞이네요. 이 불효자식은...일이라는 핑계로 올해도 찾아뵙지 못합니다. 작년 그러고보니 2004년 부터는 한번도 올해까지 어버이날에 집에 있어본적이 없네요.. 04년 05년은 군에있었고..06년 07년은 복학을해서 타지역에서 학교생활을했었고... 올해는 취업해서 충남에 파견나와있네요. 낳아주시고 키워주시고 그것도 모자라 아직도 신경써주시는데... 매번 저한테 신경 안쓰셔도 된다고...말을 하지만...부모님 마음은 그렇지 않은가봐요. 저도 제대하고나서 생각이있어 나름 열심히 공부해서 졸업전에 미리 취업해서 일도하고... 조금씩 자리를 잡아가는 상태인데...이제는 제가 노력해서 집에 도움을 줘야하는데... 이 못난 자식은 이러고있네요. 저말고도 그런분들 많으시겠죠... 어머니 아버지!! 낳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한때 철없을땐 왜 날 낳았냐고 원망한적도 있었지만...미친생각이었죠... 낳아주신것만으로도 감사한데..이렇게 잘 키워주시고...그것도 모자라 제 앞날을 매일같이 걱정하시며 아침마다 뒷산에 절에가서 불공을 드리는 어머니... 묵묵히 제가 하는일을 지켜보시면서 항상...니가 선택한거니깐 힘들어도 열심히 해서 해내라고 격려해주시는 아버지... 너무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올해도 못난 아들은 찾아뵙지 못하지만 이번달에는 주말에 쉬는날 꼭 한번 내려갈께요. ㅋㅋㅋㅋ어버이날 못내려가는 대신에 용돈이라도 나름 털어서 보내드릴꼐요^^ 맛있는거 사드셨음 좋겠다...내일 아침엔 여러분들도 다같이 부모님께 전화한통이라도 하는게 어떨까요? ^^;
내일이 어버이날이네요
1년에 한번 있는 어버이날이 눈앞이네요.
이 불효자식은...일이라는 핑계로 올해도 찾아뵙지 못합니다.
작년 그러고보니 2004년 부터는 한번도 올해까지 어버이날에 집에 있어본적이 없네요..
04년 05년은 군에있었고..06년 07년은 복학을해서 타지역에서 학교생활을했었고...
올해는 취업해서 충남에 파견나와있네요.
낳아주시고 키워주시고 그것도 모자라 아직도 신경써주시는데...
매번 저한테 신경 안쓰셔도 된다고...말을 하지만...부모님 마음은 그렇지 않은가봐요.
저도 제대하고나서 생각이있어 나름 열심히 공부해서 졸업전에 미리 취업해서 일도하고...
조금씩 자리를 잡아가는 상태인데...이제는 제가 노력해서 집에 도움을 줘야하는데...
이 못난 자식은 이러고있네요.
저말고도 그런분들 많으시겠죠...
어머니 아버지!! 낳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한때 철없을땐 왜 날 낳았냐고 원망한적도 있었지만...미친생각이었죠...
낳아주신것만으로도 감사한데..이렇게 잘 키워주시고...그것도 모자라 제 앞날을 매일같이 걱정하시며 아침마다 뒷산에 절에가서 불공을 드리는 어머니...
묵묵히 제가 하는일을 지켜보시면서 항상...니가 선택한거니깐 힘들어도 열심히 해서 해내라고 격려해주시는 아버지...
너무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올해도 못난 아들은 찾아뵙지 못하지만 이번달에는 주말에 쉬는날 꼭 한번 내려갈께요.
ㅋㅋㅋㅋ어버이날 못내려가는 대신에 용돈이라도 나름 털어서 보내드릴꼐요^^
맛있는거 사드셨음 좋겠다...내일 아침엔 여러분들도 다같이 부모님께 전화한통이라도 하는게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