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부터 써야 할지 ... 울남편 참 괞찮은 남자 입니다 성격좋고 책임감 있고 아이들도 무척 예뻐하는 아빠랍니다 근데 그놈의 술을 좋아해서 탈이죠 그 술이란게 한번 대면 끝장을 보게 하는 마술을 걸잖아요 울신랑 영업하는 사람이라 술약속 많은건 이해 합니다 인간부류도 다양해서 이사람 저사람 참 몹쓸인간 부터 건전하고 성실한 사람 많다 하더이다 나이트를 가면 부킹하는거 당연한거고 그냥 일회성으로 즐기다 오는건 이해합니다 울신랑이 호남형이라 그런곳 가면 여자들이 꼬리를 친다 하더군요 전화번호도 주고 연락처 알아내서 메세지도 넣고 전화도 하고... 근데 문제는 전화도 받고 넋두리도 들어주고 자기 생활고도 얘기하면서 문팅을 했더라구요 물론 오래된 사인 아니구 만난지 한달도 안된 시점에서 제게 들켜버렸죠 신랑말로는 그냥 메세지 오는거 답장해주곤 했는데 여자가 자기에게 기대려는것 같아서 이건 아니다 싶어서 그만 통화 하자 그랬답니다 울신랑 매몰차게 끊고 싫은소리 잘 못하는 마음 약한 성격이라 그랬다고 봅니다 그렇다고 이여자 저여자 무슨 목적,흑심을 가지고 만나는 밤의 황제도 아니구요 여우같은 남자라서 자기 앞가림잘하고 헛돈 안쓰는 실속형이예요 그래서 그런면에선 울신랑 절대적으로 믿습니다 근데,, 남자분들께 참 궁금한게 있어요 이런경우는 어느 누구에게나 있는 상황인가요 제 견해로는 그런여자들 상대 하다보면 혹시나 상황에 따라 불륜의 상황으로 진전될수도 있는거라 생각이 드네요 요즈음 은 여자들이 더 무섭잖아요 물불안가리고 매달리는 찰거머리 같은 여자들이요 요번일로 저 울신랑이랑 큰 폭풍우가 지나간것 처럼 난리도 아니었어요 십년 살면서 이번이 세 번째 였거든요 울신랑 견해는 요 자기가 그런곳에 가서 불꽃을 만든건 같아 미안하다 내가 그여자와 어떤 목적을 가지고 전화 통화를 한것도 아니고 그냥 자연스럽게 그렇게 상황이 되더라 너한테 불신감을 안겨주고 기만한점 미안한데 네가 굳이 들쑤시지 않아도 그냥 스쳐지나가는 관계일텐데 일을 더 크게 만드는 상황이 되었다고... 네가 오해할만한 관계 아니니까 부풀려서 상상하지는 말라고 부탁하더라구요 그리구 이젠 다시는 그런데 발을 들이지 않겠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제 견해는 달라요 물론 제가 나이트 세계를 몰라서 그런건지 너무 꽉막 힌건지 판단이 안서요 문팅을 했다는거..전 그것도 외도라고 생각이 들어요 꼭 잠자리를 같이 해야만 ,사랑을 하고 마음을 주어야만 외도인가요 남녀관계는 아무도 모르는 거고 단계적으로 사랑이 싹트고 나도 모르게 살며시 오는게 사랑 아닌가요 그래서 일단 여자와 일외의 관계로 전화통화를 하고 메세지를 주고 받았다는거 그 자체도 용납 못하겠어요 자꾸만 그 문자가 제 머리를 맴돌고 괴롭혀서 미치겠어요 그냥 단순한 안부메세지도 아니구..보고싶다 ,목소리 듣고싶다.....어휴 치떨려증말 울신랑은 제가 너무 괴로워하고 있으면 자기도 괴로워서 일도 손에 안잡히고 ...계속 자기를 불신하고 의심할까봐 그게 두렵고 부담스럽대요 날 또 기만했다는 생각에 너무나 분했지만 저...울신랑 너무 사랑해서 이혼은 못하겠어요 님들의 남편은 어떠신가요 남편 버릇 고치는 좋은 방법없을까요 울신랑 지금 마님 어떻게 해드릴까요 이 분위기 이거든요 이때 확 잡아놔야 하는데.. 그냥 저번처럼 용서해주고 또 넘어가기에는 솔직히 안심이 안되요 또 이런일이 생길까봐 두렵고 불안하고 ..제 심정상태 거의 초죽음 상태입니다 많은 방법 좀 알려주셔요
이것도 외도죠..남편 버릇 고치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어디부터 써야 할지 ...
울남편 참 괞찮은 남자 입니다
성격좋고 책임감 있고 아이들도 무척 예뻐하는 아빠랍니다
근데 그놈의 술을 좋아해서 탈이죠
그 술이란게 한번 대면 끝장을 보게 하는 마술을 걸잖아요
울신랑 영업하는 사람이라 술약속 많은건 이해 합니다
인간부류도 다양해서 이사람 저사람 참 몹쓸인간 부터 건전하고 성실한 사람 많다 하더이다
나이트를 가면 부킹하는거 당연한거고 그냥 일회성으로 즐기다 오는건 이해합니다
울신랑이 호남형이라 그런곳 가면 여자들이 꼬리를 친다 하더군요
전화번호도 주고 연락처 알아내서 메세지도 넣고 전화도 하고...
근데 문제는 전화도 받고 넋두리도 들어주고 자기 생활고도 얘기하면서 문팅을 했더라구요
물론 오래된 사인 아니구 만난지 한달도 안된 시점에서 제게 들켜버렸죠
신랑말로는 그냥 메세지 오는거 답장해주곤 했는데 여자가 자기에게 기대려는것 같아서
이건 아니다 싶어서 그만 통화 하자 그랬답니다
울신랑 매몰차게 끊고 싫은소리 잘 못하는 마음 약한 성격이라 그랬다고 봅니다
그렇다고 이여자 저여자 무슨 목적,흑심을 가지고 만나는 밤의 황제도 아니구요
여우같은 남자라서 자기 앞가림잘하고 헛돈 안쓰는 실속형이예요
그래서 그런면에선 울신랑 절대적으로 믿습니다
근데,,
남자분들께 참 궁금한게 있어요
이런경우는 어느 누구에게나 있는 상황인가요
제 견해로는 그런여자들 상대 하다보면 혹시나 상황에 따라 불륜의 상황으로 진전될수도 있는거라
생각이 드네요
요즈음 은 여자들이 더 무섭잖아요 물불안가리고 매달리는 찰거머리 같은 여자들이요
요번일로 저 울신랑이랑 큰 폭풍우가 지나간것 처럼 난리도 아니었어요
십년 살면서 이번이 세 번째 였거든요
울신랑 견해는 요
자기가 그런곳에 가서 불꽃을 만든건 같아 미안하다
내가 그여자와 어떤 목적을 가지고 전화 통화를 한것도 아니고 그냥 자연스럽게 그렇게 상황이 되더라
너한테 불신감을 안겨주고 기만한점 미안한데 네가 굳이 들쑤시지 않아도 그냥 스쳐지나가는 관계일텐데 일을 더 크게 만드는 상황이 되었다고...
네가 오해할만한 관계 아니니까 부풀려서 상상하지는 말라고 부탁하더라구요
그리구 이젠 다시는 그런데 발을 들이지 않겠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제 견해는 달라요
물론 제가 나이트 세계를 몰라서 그런건지 너무 꽉막 힌건지 판단이 안서요
문팅을 했다는거..전 그것도 외도라고 생각이 들어요
꼭 잠자리를 같이 해야만 ,사랑을 하고 마음을 주어야만 외도인가요
남녀관계는 아무도 모르는 거고 단계적으로 사랑이 싹트고 나도 모르게 살며시 오는게 사랑 아닌가요
그래서 일단 여자와 일외의 관계로 전화통화를 하고 메세지를 주고 받았다는거 그 자체도 용납 못하겠어요 자꾸만 그 문자가 제 머리를 맴돌고 괴롭혀서 미치겠어요
그냥 단순한 안부메세지도 아니구..보고싶다 ,목소리 듣고싶다.....어휴 치떨려증말
울신랑은 제가 너무 괴로워하고 있으면 자기도 괴로워서 일도 손에 안잡히고 ...계속 자기를 불신하고 의심할까봐 그게 두렵고 부담스럽대요
날 또 기만했다는 생각에 너무나 분했지만 저...울신랑 너무 사랑해서 이혼은 못하겠어요
님들의 남편은 어떠신가요
남편 버릇 고치는 좋은 방법없을까요
울신랑 지금 마님 어떻게 해드릴까요 이 분위기 이거든요
이때 확 잡아놔야 하는데..
그냥 저번처럼 용서해주고 또 넘어가기에는 솔직히 안심이 안되요
또 이런일이 생길까봐 두렵고 불안하고 ..제 심정상태 거의 초죽음 상태입니다
많은 방법 좀 알려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