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하도하도 어의가 없어서 제가 이상하게 생각을 하는건지,,그냥 여러사람들의 평균적인 생각들을 알고싶어서 글을 올려봅니당..^0^ 고등학교때 부터이니까...한 5-6년된 친구녀석이 있어요- 그냥 친구라긴 보단 다른 그냥 동창 친구보단 뭔가 서로에게 있어서 든든하고 뭐 여자친구들 사이에서의 BF같은 존재라고 생각하고있어요. 몇주뒤면 이 녀석이 제대를 하는데 얼마전 전화를 하더니 그러더라구요 여름방학때 여행을 가지 않겠냐 하구요,,,, 처음에 생각없이 알았다고 했는데- 전화끊고 생각해보니 친구사이에 여행을 간다는게 괜찮나 싶기도 하고... 한편으론 뭐 친구니까 상관없을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뭔가 감정이 미묘하더라구요...갑자기 왠 여행을 가자고 하는건지 괜히 내가 너무 깊게 생각을 하는건지 궁금하기도 하고 그랬어요,, 근데 문제는 이게 아니라ㅡ 한 1년 넘게 여자친구 없는 척 하면서 여자소개해 달라,,막 어쩌구 하더니 얼마전에 여자친구 아직까지 계속 사귀고 있었다고 하네요- 아니 뭐 그걸 숨기겠다고 숨기고 있었던 건지...별거 아니긴 한데 괜히 좀 괘씸하다고나 할까,, 이제는 뭐 우리사이가 무슨 사이일까 이러고 나참,,,,왜케 이상한 말들만 요즘 이렇게 늘어놓고 그런지 도통 모르겠어요 그동안 그 비싼 콜렉트콜 전화 다 받아주고 힘들면 위로해주고, 다 받아주고 그랬는데.. 막 몇년 동안 남자친구 없고 그래서인지 엄청나게 절 외롭게 생각하는거 같더라구요 장난처럼 사랑해 이러고, 뭐만 쫌 그러면 우리사이가 이정도 밖에 안되냐 이러고 막 점점 감정 이상하게 몰고가는 이친구의 행동이 그냥 뭐 별거아닐 수도 있지만 그래도 여행이며, 여자친구 없는 척 했던 그 행동들,,,이해가 안되요 뭘까요 이게;;;ㅡㅠ
오랜친구의 의미심장한 행동들,,뭘까요?
음;;하도하도 어의가 없어서
제가 이상하게 생각을 하는건지,,그냥 여러사람들의 평균적인
생각들을 알고싶어서 글을 올려봅니당..^0^
고등학교때 부터이니까...한 5-6년된 친구녀석이 있어요-
그냥 친구라긴 보단 다른 그냥 동창 친구보단 뭔가
서로에게 있어서 든든하고 뭐 여자친구들 사이에서의 BF같은 존재라고 생각하고있어요.
몇주뒤면 이 녀석이 제대를 하는데
얼마전 전화를 하더니 그러더라구요
여름방학때 여행을 가지 않겠냐 하구요,,,,
처음에 생각없이 알았다고 했는데- 전화끊고 생각해보니
친구사이에 여행을 간다는게 괜찮나 싶기도 하고...
한편으론 뭐 친구니까 상관없을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뭔가 감정이 미묘하더라구요...갑자기 왠 여행을 가자고 하는건지
괜히 내가 너무 깊게 생각을 하는건지 궁금하기도 하고 그랬어요,,
근데 문제는 이게 아니라ㅡ
한 1년 넘게 여자친구 없는 척 하면서
여자소개해 달라,,막 어쩌구 하더니
얼마전에 여자친구 아직까지 계속 사귀고 있었다고 하네요-
아니 뭐 그걸 숨기겠다고 숨기고 있었던 건지...별거 아니긴 한데
괜히 좀 괘씸하다고나 할까,,
이제는 뭐 우리사이가 무슨 사이일까 이러고
나참,,,,왜케 이상한 말들만 요즘 이렇게 늘어놓고 그런지 도통 모르겠어요
그동안 그 비싼 콜렉트콜 전화 다 받아주고
힘들면 위로해주고, 다 받아주고 그랬는데..
막 몇년 동안 남자친구 없고 그래서인지
엄청나게 절 외롭게 생각하는거 같더라구요
장난처럼 사랑해 이러고, 뭐만 쫌 그러면
우리사이가 이정도 밖에 안되냐 이러고
막 점점 감정 이상하게 몰고가는 이친구의 행동이
그냥 뭐 별거아닐 수도 있지만
그래도 여행이며, 여자친구 없는 척 했던 그 행동들,,,이해가 안되요
뭘까요 이게;;;ㅡㅠ